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의료시설·교육환경 개선 등 실천할 것”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선자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당선인
…다. 그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 시장 상인, 마을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기후 당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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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마을 어르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그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 시장 상인, 마을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기후 당선…
2016.02.05 · 환경·안전 · 한수미
…요한 5가정에게 생필품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노정례 부녀회장은 “시골마을이라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은데 봉사단이 찾아 줘 고맙다”며 “또 부녀회원들과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해 줘 화합을 이룰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1990년부터 1996년까지 고대면 성산리의 마을 이장일을 했으며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고대농협의 이사직을 맡기도 했다. 이장일과 고대농협의 일을 하면서 박 소장은 ‘성실’이란 두 글자를 몸에 새겼다. 지금도 매일 새…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농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이라고.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곳 마을 어르신들에게는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이라고도 불리는 당산저수지는 2000년대에 들어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희귀종인 가시연…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나 가야 할 길이 있다. 우체국 집배원도 그렇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마을 주민들을 향해 그들은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매일 같이 길을 나선다. 연기 자욱한 집에 들어가다 최근 한 집배원이 화재를 초기진압해 큰 불을 막은 이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
2014.08.22 · 환경·안전 · 한수미
…“악취로 살 수가 없다”며 “악취 때문에 식사도 제대로 못해 쇠약해지는 마을 어르신들이 한 둘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은 악취로 인해 부동산에서 토지 매매조차 꺼릴 정도라며 재산권 침해를 주장했다. 마을 주민 김옥자 씨는 “몸이 안 좋아 공…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박상진 씨) 당시 한진하 옹(1880~1946)의 땅을 밟지 않고는 마을 어디를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는 지역에서 이름난 부자였다. 우강면 원치리 모정마을에 위치한 이 가옥은 故 한갑동 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현재는 그의 맏아들인 …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르게 노인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수립한 중흥파출소는 매주 1회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교회 등을 찾아가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팔에 부착하는 야광반사 띠를 비롯해 오토바이와 자전거, 트랙터 등에 경광등이나 야광반사 판을 제작해 배포하고…
2011.03.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이어 제2주제로 병목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농어촌도로 201호선을 무수리 마을회관에서 지방도 633호선까지 2차선으로 확장하는 방안과 제3주제로 주민을 위한 경관 등 운동로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에 당진군청 도시건설과는 당진IC에서 현대제철까지 …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다. 무엇보다 보고 쓰는 것이 불편함에도 기꺼이 서명에 참여하신 노인 어르신들을 비롯해 5천여명에 가까운 주민이 친환경무상급식을 위해 기꺼이 자기신상정보를 시민단체에 제공한 것입니다. 서명추진과정에서 마을 이장님들과 보육시설단체, 가곡리 주민, 사회…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인재가 많이 배출되었다. 능안이 위치하고 있는 ‘도문리’의 지명 유래도 마을에서 과거에 급제하면 열리는 잔치를 일컫는 말 ‘도문’이 일제시대에 ‘길 도(道)’로 변했다는 것이 덕수이씨 종친의 설명. 일설에 의하면 ‘능안’은 원래 왕릉의 자리가 될 뻔했…
2006.02.20 · 환경·안전 · 이희철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요구로 금년 중 교로3리 마을회관에 전광판을 설치하여 지역의 측정자료를 실시간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종호(난지도2리장):난지2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대지를 매입하면 군…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투리 천들을 알뜰하게 모아 황토물이나 쑥물을 들여 만들었다. 얼마전에는 마을 어르신 한분이 참거리를 덮는 낡은 보자기를 한장 주셨는데 천을 이어 만든 이음새가 너무 자연스럽고 이뻐서 그걸로 그냥 치마를 만들고 말았다. 구멍난 곳은 남는 천을 덧대어 주…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풍성했던 바다, 안섬마을은 지금 11월 어느 일요일 오후에 찾아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내도)은 무척 고요했다. 서울 결혼식장에 모두들 가 마을에 남아있는 주민이 얼마 없다고 김성혁 이장이 일러준다.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개인에게 세를 준 마을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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