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청년창업가 3인방 창고에 모이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국·도비를 포함해 8억7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공사와 창업교육 등 청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했다. 당진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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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건 · '마을 중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청년창업가 3인방 창고에 모이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국·도비를 포함해 8억7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공사와 창업교육 등 청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했다. 당진시는 …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입에 올리는 말이고, 이러한 성찰적 고민이 ‘마을’을 호출했다고 볼 수 있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의 문제를 더이상 학교만의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현실의 반증이다. 이렇게 현…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함께 조선시대 3대 제언에 꼽힐 정도로 규모가 컸다. 합덕이라는 지명도 마을 주민들이 힘과 뜻을 합쳐 저수지를 쌓았다고 해 ‘합심덕적(合心德積)’에서 유래됐다는 점에서, 합덕읍에서 합덕제의 가치는 매우 크다. <합덕제의 생태> 합덕제는 지역에 자리잡은…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 영역에 대항하는 한편 공동체의 입장과 약자를 대변하는 역할로 지역과 마을공동체에 기초해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현 시대는 단체의 영역과 추구하는 비전과 목표가 다양해졌다.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에 시민사회 영역이 자리매김하면서 시민단체들은 지역사회 …
2021.07.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이번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는 충남도 내 9개 시·군의 131개 마을이 4가지 분야에 신청했으며, 지난달부터 서면심사와 현장평가, PPT 발표 등 종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당진시에서는 정미면 산성리가 문화·복지 분야에, 대호지면 장정리가 경관…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알지 못한다. 놀이문화를 함께 하면 서로 소통할 수 있다. 남녀노소가 마을에 모여 잔치처럼 한 달에 한번 놀이잔치를 진행하면 어떨까? 일상적으로 놀이문화가 이뤄지면 좋겠다. 또 하나는 직장인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복지 차원에서 회사와 …
2021.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보편적인 이익 추구, 자율적인 조직 경영, 민주적인 의사 결정, 노동 중심의 수익 배분, 사회 및 생태 환경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무한 경쟁과 이윤 추구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시장경제와는 차이가 있다. 2007년 사회적기업…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받고 있다. 그리고 올해는 당진형 주민자치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을자치도 전면 시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기오염물질 감축과 삽교호 수질개선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한 결과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대기오염물질 1종 배출 사업장과 자발적 감축 협…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마을복지계획단(단장 정복순)이 지난 8일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위해 자율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는 지난달 25일에 열린 1차 토론 및 마을복지계획수립 전문가 컨설팅에서 도출된 사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평면지역사회보…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장수군의 비밀>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변변한 특산물조차 없는 가난한 농촌마을이었던 전라북도 장수군이 생태순환농업을 통해 전체 농가 중 70%가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중산층으로 변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농가소득이 얼마나 올랐는…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당진시의 전략이나 방향이 있다면? 당진시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사회, 선주민과 이주민이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문화도시를 꿈 꾼다. 당진시는 마을공동체, 주민자치회 등을 추진해오며 ‘함께’의 가치를 인식해왔다. 문화도시 추진을 …
2021.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 조성 사업은 ‘국토 균형발전’에 모토를 두고 있다. 수도권과 광역시 중심의 도시문화가 집중돼 있는 현실에서 지역 중소도시들의 열악함을 해소하고 균형 있는 국토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정책 기준인 것이다. 그런데 특정 도시를 지정해서 지원하고, 그래서 …
2021.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첫 사례다. 한편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출범됐다. 학교 안에서만 아이들이 자라는 것이 아닌, 마을과 지자체가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지난 1기에서는 공교…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 복지맵에는 IT기술을 접목해 사람의 움직임이 없으면 파출소, 119, 마을이장,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연락되는 기능 등을 담고자 한다. 한 발 더 앞서는 기초작업 중이라고 보면 된다. 6월 말이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평면의 인구가 지난 2016…
2021.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 나는 당진’을 슬로건으로 시정을 추진해왔다. 김 시장은 그동안 △사람 중심 △시민 행복 △소통과 참여 △책임과 신뢰를 시정 원칙으로 삼았다. 또한 6가지 시정 목표를 두고 △풍요로운 당진경제 △함께 잘 사는 농어촌 △품격 있는 교육·문화 △더불어 누…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한 많은 연구와 회의를 거듭해 왔다. 운영 주체로 인한 갈등, 서비스 중심이 아닌 아동과 학부모 등 실수요자 중심의 합리적인 통합 돌봄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그 노력의 결실이 오는 6월 제329회 정례회에서 발의할 ‘충청남도 온종일 아동 …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대호지면 사성1리 주민으로 마을에 위치한 신원휄트에 근무하면서 10살 딸과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주중에는 회사에서 전기기술자로 근무하면서 주말을 이용해 2500평 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2021.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돼 49.1%로 전망됨에 따라 영세 고령농 중심의 농가 구조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본지 1348호 ‘10년동안 농업인 수 30% 급감’ 기사 참조> 또한 지난해 1월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외국인근로자들이 고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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