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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잇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기간
1993—2026

44건 · '마음 잇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 하지만 삽교천 방조제가 축조되고 서해대교가 건설되며, 수도권과 당진을 잇는 길목이 합덕과 우강이 아닌 송악과 당진 도심으로 변화했다. 번영의 중심지가 남부권에서 북부권으로 옮겨지면서 두 지역 간 발전의 속도에 차이를 보이며 지금까지 이르게 됐다. 한…

  2.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숙)에서 만난 이들은 하나 같이 ‘다시 고향에 갈 수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남북소식을 지켜보고 있다. 새터민들의 보금자리 지난 2015년 9월에 개소한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다. 타 지자체에도 …

  3.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강생들의 오카리나·우쿨렐레, 하모니카 등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주민들의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그리고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 놓으며 치열하게 논의하고, 토론이 끝나면 부녀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 나눈다. 토론회가 갈등을 증폭시키…

  4.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 식사를 해결한다고. 윤영민 회장은 “합덕의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싶은 마음에 꼭 합덕에서 임원회의 및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들보청년연합회의 공식 행사는 체육대회다. 지난해 2월 첫 체육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3월에 열릴 예정이다…

  5.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맛이 난다”며 “힘들지만 기쁜 마음으로 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데 정직이 최선이라 생각하며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몽골촌의 자랑거리인 주먹손두부, 두부전골, 두부철판 등 두부…

  6.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 함께 전해지고 있다. 3대 구경거리였던 채운동 채운교는 당진과 고대를 잇는 다리로 방조제를 쌓기 전에는 강의 폭이 넓고, 아산만에서 바닷물이 들어와 상선들이 많았다. 또한 당나라 사신들이 채운포를 통해 내륙을 왕래할 정도로 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했다…

  7.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7세였으나 월 생활비는 34만여 원에 불과했다. 노령연금 등으로 생계를 잇는 사람이 94.4%로 절대 다수였고 이 중 36.1%는 단 한 명의 자녀에게서도 지원을 받지 못했다. 부양료 청구소송을 담당하는 서울가정법원의 한 판사는 부모·자식 간 소송이 …

    당진시대
  8.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교에 갔을 때, 아이들이 모여 있는데 한눈에 봐도 빈부격차가 심해 보여 마음이 아팠단다. 좋은 옷을 입고 금반지와 금시계를 찬 아이가 있는 반면 허름한 옷을 입고 있는 아이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겉모습은 신경 쓰지 않고 서로 잘 어울려 노는 아이들의…

  9.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엔 교로리의 좁은 길목이 석문산과 장고항리를 잇는 다리가 됐기 때문이다. 교로2리를 대표하는 왜목마을에 대한 유래는 여러 가지다. 나무가 누운 형태라는 뜻의 ‘와목(臥木)’이 왜목으로 변했다는 설이 있고, 왜가리의 목처럼 가…

  10. 2013.05.1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3]“문턱 낮추고 이용자 만족에 주력”

    … 단련하는 주민들이 있다”고 말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이용자들이 줄을 잇는 것. 도심에서는 흔한 PC방이 없는 송산 지역 주민들에게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그야말로 전천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최근에는 한국어교육,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외국인…

  11.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상황에서도 아버지의 유언이 종종 생각이 났다”며 “아버지의 말씀이 끝내 마음에 걸려 1999년도 즈음에 합덕제재소를 다시 운영하기로 마음을 정했다”고 말했다. 합덕제재소를 다시 인수한 그는 제재소와 함께 모든 건축자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총판장으로 …

  12.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주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농촌의 삶을 체험함으로써 농촌…

  13.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4-우강 솔뫼성지 ~ 합덕성당 성지순례길 내포 천주교의 대표 성지순례길

    …속 배경이 될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합덕성당과 빼어난 조경으로 마음의 안식을 주는 솔뫼성지는 일반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휴식처가 되어 준다. 또한 성지와 성지를 잇는 길목은 차량이 많이 다니지 않는 시골길로 걷는 내내 농민들의 삶을 엿…

  14.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곽춘자 대표] “한번 먹으면 매콤한 닭발 잊지 못해”

    작고 허름해 보이는 호프집에 손님들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합덕읍 운산리의 광장호프를 방문해 돌아가는 대다수의 손님들의 손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나는 닭발이 들려 있다. 광장호프는 우강면 내경리 부녀회장을 역임한 곽춘자씨가 12년째 운영 중인 곳으로 …

  15.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안명수 당진군장애인후원회 회장 -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일이 아닙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의 배려를 노력하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요즘처럼 빠르고 크고 대단한 것들만이 인정받는 시대에서 세상의 물리적 거리는 좁아졌지만 사람과 사람을 …

    당진시대
  16.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⑥ -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 풍년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

    … 물을 많이 내줘 풍년이 들고 좋은 물을 내줘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마을 주민들이 만드는 축제 볏가릿대 놀이는 대략 여섯 마당으로 이뤄지는데 농기와 제관, 제물을 진 아낙네 등 각기 맡은 역할을 주민들이 입장하면서 시작된다. 그 다음에 …

  17.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39]두타산 “무릉계곡”

    … 무릉계곡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은밀하게 다녀올만한 정연한 마음이 느껴지는 곳이다. 집단시설지구를 초입 잡아 높은 수고 밑으로 왕사 사박되는 임도 따라 오르니 해맑은 청유가 백옥같은 암반을 타고 벽옥 구슬되어 흐르는 무릉반석은 조선조 4대…

  18.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 어울리는 모습이 어떤 이에게는 부러움으로 다가가고, 종가에서는 전통을 잇는 중요한 의식들이 치러지기도 한다. 차례를 지내지는 않지만 아들 내외를 볼 수 있어 즐겁기만 한 할머니의 모습도 있고 깨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은 손자가 기다려지는 할아버지의 …

  19.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신시리 주민들 ‘가뭄 걱정 끝’

    … 들면 농사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 간이용수원 개발로 이제는 마음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발된 간이용수원은 정미면 천의리 천의천에서 물을 끌어와 신시리, 봉생리 붕담골, 천의리 돌뎀이를 잇는 총 연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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