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남정 시민기자는 시민기자로서 첫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의 기사는 마치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연상케 할 만큼 심층적이고 다각도에서 문제를 분석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모든 인터뷰 대상을 균형 있게 섭외하려 한 점이 인상적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5건 · '마치 내가' · 최근 기사부터2 / 19쪽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남정 시민기자는 시민기자로서 첫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의 기사는 마치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연상케 할 만큼 심층적이고 다각도에서 문제를 분석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모든 인터뷰 대상을 균형 있게 섭외하려 한 점이 인상적이다. …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나는 다른 사람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래요. 요즘에는 그동안 내가 못 키운 꽃을 다른 사람이 피울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해요.” 임정숙 씨에게 시 낭송은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 시 낭송을 만나고 좋은 시들을 가까이서 지내며 아름…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까지 발라준다.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의 눈빛은 여전히 맑지만, 기억은 마치 백지처럼 텅 비었다. 김 씨는 “젊었을 때 아내는 예쁘고 당찼다”며 “3년을 쫓아다니다 결혼까지 했는데, 젊은 시절 가난으로 인해 아내가 친정에서 쌀을 빌려와야만 했다”고 말…
2024.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데 상품 시장에서 물건의 사용가치가 인위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치 좋은 뉴스와 덜 좋은 뉴스를 시장에서 결정하고, 또 이들은 비싸게 판매까지 됩니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서 데이터 기반의 추천 알고리즘은 상품의 사용가치를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해 하늘과 가까운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며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마치 비행기가 다니는 길처럼 보여서 ‘폴앤스카이’라는 이름이 딱 맞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전 대표가 자신만의 음악과 풍광에 대한 철학을 담아서 차린 바의 내부는 흐린 모노톤의…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스트라처럼 음향이 풍부했다”면서 “또한 엘렉톤을 연주하는 연주자 모습이 마치 지휘자처럼 너무 멋있게 보였다”고 말했다. “입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 18살에 엘렉톤을 접하고, 김 엘렉토니스트는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 2년 만에 일본의 쇼와 음악대학(…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은 송산면 출신으로 환경공학을 전공했으며 당진시의회 2선 의원의 임기를 마치고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환경과 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다 지난 2023년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으로 부임했다. 이번 호에서 안효권 센터장을 만나 마실노인복지센터에 이야…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곁들여진다. 24명의 참여 어르신들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른 사람의 삶은 어떠한지, 마을에 대한 추억 등을 이야기한다. 서로의 생각과 추억을 공유하면서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렇게 모은 이…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께 막아보겠다. 어기구 : 나 역시 산폐장을 누가 허가냈는지 궁금하다. 마치 내가 산폐장을 유치한 것처럼 정 후보가 말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앞서 시민대책위에서 조사 과정을 거쳤다. 결재라인에 어기구가 포함돼 있느냐. 국회의원 하기 전에 산폐장이 결…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한편 홍기후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19일 일치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홍 예비후보는 최창용 전 도의원과 개표 마지막까지 초접전을 이루다 500표 차인 1만469표로 낙선한 바 있다. 지난 2018년부터 …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 성장과 함께 정신적 성장은 안드로메다 밖으로 멀어진 채 살아야했다. 마치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성장을 다한 사람처럼 온전한 사람인 척 했다. 어느새 성장의 변화를 만들어가기보다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모든 것을 해내려고 했다. 내가 가진 생각과 의견…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에 푯대를 고정했던 여고 1학년이었다. 열두 서너 살에 초등학교도 못 마치고 부잣집 아기를 돌보러 간 친구, 중학교만 겨우 마치고 공장에 들어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친구. 그들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학교 밖의 일에는 일절 관심을 끊었다. 대학교에…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뽑자면? ‘당찬’이다. 충청권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여성은 내가 유일하다. 21대 때도 마찬가지였다. 여성 후보에게 가산점이 주어지고, 양성평등이 이전보다 이뤄졌다고 해도 여성 후보가 없는 현실이다. 그럼에도 출마하는 것이 당찬 것이라고 …
2023.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곳에서 우리들과 마사지를 함께 받았다”며 “퇴폐업소가 아님을 알면서도 마치 우리가 마사지를 받으며 유사성행위를 한 것처럼 발언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료의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은 물론이고 당진시의회의 명예의 신뢰를 훼손했다”면서 “명예…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극은 막이 올랐고 별 실수 없이 무사히 연극을 마쳤다. 연극이 끝나고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한결같이 똑같은 이야기를 하였다. “연극 잘 봤습니다.” “연극 잘하던데요.” “배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라는 반응이었다. 내가 이 연극을 시작할 때 연극…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각이나 있었간유. 그냥 군산으로 가고 논산으로 가고. 전쟁터로 가는 데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여지가 없었어요. 그저 갔다가 다시 이 길을 올 수 있느냐, 없느냐. 지금 신고 있는 신발을 신고 있느냐, 신고 있지 않느냐 이 생각뿐이었지.” 논산훈련소에서…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상처를 입거나 쇠약한 바다표범을 데려와 일정 기간 치료한 후 적응훈련을 마치면 다시 바다로 돌려보낸다. 몬베츠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는 53세 점박이물범 ‘몬타’이다. 민관 협업을 통한 시가지 활성화 프로젝트인 ‘상점가 활성화 대책’ 사업도 눈여겨 볼만…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십 수 년을 지냈다. 그러다 성경 필사를 시작하게 됐고, 그는 필사를 마치고 등단 계획을 세웠다. 1년 2개월에 걸쳐 성경을 필사하며 틈틈이 등단을 위해 시를 써 내려갔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작품을 내보이기 위해 준비하던 과정 중 시를 적은 노트…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원이 들어선다면 도시의 확장성과 주민 복지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본다. 내가 사는 곳 주변에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친수공간은 필요하다. 도시 발전을 이끌고 시민의 편의성을 위한 곳으로 호수공원 후보지가 정해져야 한다. 신완순 / 개발위원회 서울연구원에…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를 역사 자료로 남긴다. 여섯째, 앨범 속 노래하는 한 여자 아이와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서로 좋아했다는 뜬소문을 50년이 지나 지금에서야 알았다. 일곱째, 생업·건강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나오지 못한 14명의 친구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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