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필귀정입니다. 보수 야당의 헛발질, 그리고 세계에서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방역과 위기대응 능력 덕분에 조국 사태로 이탈한 중도층들을 여당에 대한 절대적 지지로 돌아서게 한 것이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절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막말 사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필귀정입니다. 보수 야당의 헛발질, 그리고 세계에서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방역과 위기대응 능력 덕분에 조국 사태로 이탈한 중도층들을 여당에 대한 절대적 지지로 돌아서게 한 것이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절호…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선숙 의원을 향해 “있으나 마나하다”고 발언하며 논란이 일었던 이른바 ‘막말 사태’가 사건 발생 두 달 만에 흐지부지 막을 내렸다. 이번 논란은 지난 7월 의원출무일에서 황 의원이 다른 의원들보다 다소 늦게 회의장에 도착하면서, 인 의원이 타 의원들과…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참여연대(회장 이한복)가 당진시의회 ‘막말 사건’과 관련해 지난 24일 논평을 발표했다.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7월 인효식 의원이 황선숙 의원에 대해 “있으나 마나하다”고 발언한 뒤 지금까지도 해결책을 찾지 못한 것에 대해 비판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 요구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의회 내에서 동료의원에 대한 무시 발언 등 막말이 횡행했다는 본질과 다르게, 의회 내부적으로 발언의 날짜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거나, 발언 당시 기자가 현장에 없었다는 왜곡으로 본질을 호도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 문제는 지…
2017.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여성단체들이 “동료 여성의원을 향해 ‘있으나 마나’하다고 막말한 인효식 의원은 각성하라”며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지방여선교회연합…
2017.07.24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말했다. 이어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 할 의원들이지만, 이들의 막말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번 일이 완전히 뿌리 뽑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번 기자회견에는 당초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상화) △…
2017.07.22 · 정책·행정 · 이영민
… 나섰다. 일부 의원들은 “의원들끼리 일상적으로 주고 받는 농담”이라며 사태를 수습하려 했지만, 여성계는 “그동안 당진시의회 내에서 여성의원에 대한 무시·비하 발언이 공공연하게, 일상처럼 이어져 온 것”이라며 “무시와 비하가 농담이 될 수도 없고, 이…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화해할 것을 요구했다고 피해자 측은 주장하고 있으며 피해학생과 가족에게 막말을 해 물의를 빚고 있다. 피해학생 아버지는 “학생부장 ㅇ교사가 학교폭력 안일한 대응에 대해 문제 삼는 자신에게 ‘술 먹고 전화하냐’, ‘몇 살이냐’고 물으며 따지듯 말했다”고…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체공무원노동조합연합 (이하 전국광역공무원노조)소속 관계자 수십여 명이 막말 충남도의원을 규탄하기 위해 충남도의회를 찾았다. 광역자치단체가 도의원의 막말 발언을 문제 삼아 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도청 기자브리핑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
2012.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천하귀>그러므로 천하에 귀한 것이 된다. 요즈음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사태가 빌미를 준 ‘종북주의’ 논란이 임수경 민주통합당 의원의 탈북자 폄훼 발언으로 불을 붙이고 급기야는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까지 사상검증이니 자격심사를 해야 한다면 막말을 쏟아내…
2011.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박장화 군의원 막말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당진군청 공무원노조(위원장 한황우)는 군청 현수막 게시대에 현수막을 걸고 “폭언을 행사한 당진군의회는 군민 앞에서 공개사과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7일 공무원노조 한황우 지부장을 비롯…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강의 사원아파트 문제로 인한 송악면과 송산면의 충돌, 그리고 군수의 막말 파문과 초유의 송산면 이장단 전원 사퇴 등의 사건 이면에는 당진시 추진정책이 있다. 당진시로 승격하기 위해서는 전체인구 15만과 당진읍과 다른 한개 읍의 인구가 합쳐서 5만이…
2007.05.14 · 정책·행정 · 김기연
민종기 군수가 주민대표단의 한 명에 욕설 섞인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송산발전협의회(위원장 이강일) 주민대표단 중 한 명으로 지난달 26일 민종기 군수와 면담을 요구했던 김찬환 송산면이장단협의회장은 민 군수와 면담 요청이 거부된 직후 가진 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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