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집에서 고기 먹고 싶을 땐 ‘배달삼겹’읍내동 직구삼 당진점 최덕재 대표
…말의 줄임말이다. 직구삼의 삼겹살이 꼭 그렇다. 최덕재 대표는 24시간 동안 고기 핏물을 제거한 뒤 센불로 고기를 초벌한다. 익었다 싶을 때 채에 건져 기름을 제거하고, 익은 고기를 가위로 잘라 속이 촉촉하게 익도록 다시 한 번 빠르게 굽는다. 또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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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건 · '맛집 동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말의 줄임말이다. 직구삼의 삼겹살이 꼭 그렇다. 최덕재 대표는 24시간 동안 고기 핏물을 제거한 뒤 센불로 고기를 초벌한다. 익었다 싶을 때 채에 건져 기름을 제거하고, 익은 고기를 가위로 잘라 속이 촉촉하게 익도록 다시 한 번 빠르게 굽는다. 또한 …
2019.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 맛을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주민들이 즐겨 찾는 곱창 맛집 이화곱창 1호점이 최근 당진문예의전당 사거리로 이전했다. 22년 전 원도심 축협 인근에서 시작한 이화곱창은 몇 차례 이전을 거듭했지만, 예전부터 이화곱창을 찾던 단골들은 여전…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장보는 것부터 시작해 며칠 동안 음식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중식당을 운영했던 부부는 매일 식당에 얽매이는 것에서 벗어나 보다 시간적 여유를 갖기 위해 중식당을 접고 대가잔치방을 개업했다. 주로 주…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인근 보덕포에 낚시하러 왔다가 우연히 이곳을 들른 한 손님은 “서울시청 앞에서 홍보해주고 싶을 정도”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단다. 산수정가든이 자신 있게 내놓는 메뉴는…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숯불구이와 주물럭을 각각 먹으면 오리탕이 제공된다. 오리뼈를 하루 동안 푹 우려 사용한 오리탕은 국물이 깊고 진하다. 사미숙 대표는 “덕담골은 오리탕이 진국”이라며 “오리탕은 어르신들도 좋아할 뿐만 아니라 다른 조미료 없이도 맛이 날 수 있도록 …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에도 맛있는 곱창전골을 선보이는 식당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지역의 곱창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이화곱창 20년 된 이화곱창은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도록 매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생곱창을 들여와 하루 3~4시간 씩…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불로 매일 끓이고 엄나무와 생강 등을 넣어 잡냄새를 제거한다. 또 끓는 동안에도 수시로 기름을 제거하기에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정성껏 만든 육수를 기본 바탕으로 하며 내장 국밥이면 내장이, 순대 국밥이면 순대가 들어간다. 이 국밥을 뚝배기에 …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수원에서 14년 동안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이창성·양숙희 대표가 구 원당가든 자리에 ‘원당해장’을 개업했다. 해장국과 갈비탕, 소곱창전골 등이 주메뉴인 원당해장은 아내 양숙희 대표의 친오빠가 마장동에서 고기 유통을 하고 있어, 가장 신선하고 맛좋은 …
2017.05.13 · 지역사회 · 이영민
…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서근 대표는 신문·잡지 기자로 20여 년 동안 활동했다. 국내·외 출장이 잦았던 그는 각 지역의 요리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던 유 대표는 맛집의 비결을 분석했고 당진시민들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요…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애영 팀장은 24살 때 공직에 입문해 30여 년 동안 보건·위생 업무를 맡고 있다. 순성보건지소에서 첫 업무를 시작한 그는 합덕읍·정미면·면천면 보건지소, 당진시 환경과 위생팀 등 여러 읍·면·동에서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다.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는 면천면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천개동에 30년 동안 맛집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천개동 농장에서 7년간 일하며 기술을 전수받았다. 서빙부터 시작해 오리를 다루는 법을 전수받기까지 그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태탕 맛집으로 유명했죠. 음식장사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당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종류의 맛 좋은 찌개를 선사하고 싶었어요.” 바다양푼이찌개마을에서는 김치찌개, 부대찌개 등 다…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리나라 최고의 삼겹살과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난 8년 동안 금상첨화를 찾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고루 분포된 것을 김영일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온다…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순 부부가 지난 2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부부는 “공백 기간 동안에도 바오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바오샨은 보물 보(寶)와 뫼 산(山)인 보산의 중국 발음으…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년 간 제빵 외길을 걸어왔다. 또한 주변에서 기능장 시험을 권유해 5년 동안 공부하고 기술을 익힌 끝에 대한민국제과기능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그는 “기능장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빵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 기능장으로서 당진에서 제과제빵 기술의 …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2시간 전 예약이 필수다. 그 이유는 압력 솥을 사용하지 않고 2시간 동안 은근하게 조리기 때문이다. 옛 방식을 고수하는 큰집추어탕에서는 붕어와 시래기를 넣고 1시간 동안 끓인 뒤 다시 양념을 더해 불을 조절해 가며 붕어와 시래기에 매콤함이 베어들 …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어죽은 민물고기들을 이틀 동안 푹 고아 만들 정도로 정성이 가득 들어간다. 저절로 뼈가 추려질 정도로 두 번 삶는 과정을 거친 뒤 일일이 뼈를 골라낸다. 여기에 고추장과 된장, 집간장을 넣어 밑간 한 뒤 …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 들어간다. 모두 우리 한우 사용하며 곰국과 갈비탕의 경우 소뼈를 이틀 동안 고아서 사용할 정도로 정성을 쏟고 있다. 이선희 대표는 “손님은 우리 가족”이라며 “우리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요리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된장도 직접 만든다. 배추, …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 습기와 열기를 없애주며 소화가 잘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메밀은 1년 동안 쌓인 체기가 내려갈 정도로 소화 기능에 뛰어나다. 경덕 메밀막국수에서는 여름철 제격인 메밀로 면을 뽑아 사용한다. 여기에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양파와 대파, 배 등 각종 채…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 때면 힘이 많이 나요.” 잠실에서 중국 음식점을 하다 건강 악화로 한 동안 쉬기도 했지만 이 대표는 “몸이 근질 거린다”며 다시 주방으로 나왔다. 이후 지인의 소개를 통해 당진을 알게 되면서 5년 전 지역에 내려와 도원을 시작했다. 하지만 마땅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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