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학교 담을 넘어 배울 수 있는 자원들이 무궁무진하다. 이에 면천중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면천의 역사와 전통을 바로 알기 위해 면천향교의 석전제를 관람키도 하며 하반기에는 1박2일 예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면천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매년 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학교 담을 넘어 배울 수 있는 자원들이 무궁무진하다. 이에 면천중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면천의 역사와 전통을 바로 알기 위해 면천향교의 석전제를 관람키도 하며 하반기에는 1박2일 예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면천면…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상황에서 지역의 청년들의 설 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 과거엔 청년들이 마을일에 앞장서 활발히 활동했던 반면, 요즘엔 제각각 삶을 살아내기가 바쁘다. 공동체보다 개인을 중요시 하는 성향 탓일 수도 있고, 청년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봐야만 하는 팍팍한…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물을 알리고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 및 주민 화합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공동대표 이상훈, 조합장 황철연)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체험 프로그램인 매실 따기와 매실액 담그기 등 왕매실을 소재로 한 체험행사…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강면사무소를 거쳐 마을로 가는 버스가 없는데 노선을 확대한다면 이번 사업에 힘입어 면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9월24일 화합의 장 열려 한편 우강면 주민…

2018.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 역할만 한다. 주민들이 이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공부해야 한다. 내 마을은 내가 만든다는 의식이 필요하다.” 조봉운 충남연구원 박사 “사업 필요성 구체적으로 적시” “도시계획과 도시재생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재생사업을 할 때 기존에 있…
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움이 있기도 했다. 주민 유흥근 씨는 “70번 도로 밑은 배수로가 좁아 매년 침수되고 있다”며 “벼 이삭이 나올 7월에도 침수가 된다면 마을 주민 다수가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우강면 세류리에 위치한 1000여 평 규모의 블루베리 농가…
2018.06.29 · 문화·교육 · 박경미
…” 참여자 손권일 씨 가족(서울특별시) “체험장 분산돼 이동 힘들어” “매년 여행사를 통해 당진해나루황토감자축제에 참여해왔는데 올해에는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왔습니다. 뱀이나 도롱뇽 등을 볼 수 있는 미니 동물원이 새로웠고, 올해는 무료 음식까지 먹을…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 공연팀의 문화공연과 마술공연, 식사 제공을 마을로 찾아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때 주민들과의 간담회가 함께 진행돼 불편사항 및 민원을 청취해 당진시에 건의하는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고 있다. 이 사업에 때로는 …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들이 내놓는 월 10~20만 원을 꼬박 모아 많은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매년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이들이 주목하는 건,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다. 형편은 딱한데 법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내서,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송산상인연합회에서는 지역의 초·중학교 졸업식에서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는 한편, 유곡초의 경우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을 추천받아 별도로 지원한다. 더불어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독거노인들에게 쌀과 생필품, 연탄…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도비도 관광단지에 이르는 해양 관광 도로를 만들겠다. 이 도로가 지나는 마을에 테마를 입히면 전국에서 관광객이 찾아올 것이다. 이 사업을 위해 도로 사업에 대한 규제를 줄여 당진시가 해양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 오성환 → 이철수: 영유아시…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팀을 나눠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마을을 다닐 수 있도록 방범 순찰을 한다. 또한 지역민들이 민원을 제시한 곳들도 답사하고, 지역 현안을 발굴한다. 더불어 GS마트 뒤편과 대덕수청지구 등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해…
2018.05.08 · 환경·안전 · 김예나
…의 쓰레기를 주웠다. 이선용 회장은 “바쁜 농번기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을을 깨끗히 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해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유용순 회장은 “비가 내려 궂은 날씨에도 회원들이 모두 참여해 고맙고 신평면이 깨끗한 지역이…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치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학생 70명이 채 되지 않은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다. 한때는 규모가 큰 학교였지만 농촌 인구가 줄며 학생 수가 점점 감소했다. 하지만 한정초는 이를 위기로 여기지 않고 빈 자리에 명상 숲을 조성하는 등 작은 학교…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고, 지역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역시 당진지역 277개 마을 이·통장들의 …
2018.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회(회장 이회준)는 신평면 금천1·2리, 매산리, 부수리를 비롯한 7개 마을에서 상추 재배를 하는 95개 농가들로 구성돼 있다. 30여 농가가 작목반으로 시작한 쌈채연구회는 현재 활동하는 회원농가가 창립 때보다 3배가 늘었다. 상추 재배 농가 매년 증…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고사를 시작으로 줄나가기, 비녀장 결합, 줄다리기가 잇따라 진행됐다. 마을의 평안함과 줄다리기가 무사히 끝나기를 기원하는 줄고사를 지낸 후 줄나가기가 시작됐다. 줄나가기는 줄 제작장에서부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축제장까지 줄을 옮기는 행사로, 수많은 …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창단해 양궁의 메카 당진으로 만드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서야중, 마을 학교 운영 서야중은 ‘서야 마을 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인성을 키우고 있다.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마을 벽화 그리기와 경…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항구에 생기가 돌면 장고항 노적봉 풍경이 된다. 긴 잠에서 깨어난 어촌마을은 살포시 따스함을 뿌린다. 갈매기 숨 고르는 방파제를 한 바퀴 돌고나면 저마다 나름의 색깔을 자랑하는 식당 간판이 도드라져 보인다. 하나같이 실치회 글자를 가장 크게 썼다. …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입니다. 안경조 씨(세한대, 4학년) : 전통연희학과에 재학 중이다보니 매년 축제에서 공연했어요. 그런데 큰줄 제작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가 되길 바라고, 저도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이 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