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코리아북마트 이명옥대표“지역민 의식성장도 신문의 역할”
…5년째 어린이 전용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옥 대표를 만났다. 서점은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동화, 위인전, 각종 전집은 물론 중·고등학생 필독도서도 취급한다. 그녀는 서점 대표답게 독서 습관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요즘 아이들은 책 읽을 시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미담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5년째 어린이 전용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옥 대표를 만났다. 서점은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동화, 위인전, 각종 전집은 물론 중·고등학생 필독도서도 취급한다. 그녀는 서점 대표답게 독서 습관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요즘 아이들은 책 읽을 시간…
2009.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루가 멀다하고 매스컴을 통해 국내외 각종 사건사고, 괴담, 미담, 가십거리에 이르기까지 유란스레 난리법석을 떤다. 사회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기능과 효과, 성과 위주의 맞춤형, 주문형 기술들이 팽배해지면서 건조한 인간관계와 무한 경쟁속에서 우리들은 …
2009.06.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본지에서도 청소년에 관한 문제를 많이 다뤄달라고 당부했다. “하교길 아이들을 보면 속상할 때가 많아요. 이전에 스튜디오가 자리했던 곳 건물 뒤에서 아이들이 흡연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랬죠. 아침마다 청소할 때면 쓰레받기 하나 가득 두 번이나 쓸어내…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아타고 수업을 들으러 다녔다. 드디어 수료식을 하던 날, 관람을 온 어린아이들 앞에서 동화구연을 처음 선보였던 이씨의 이마에는 땀이 흥건했다고. 이후 우연한 기회에 작은 아들 담임교사의 부탁으로 송산초 1학년 교실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동화구연수업을 …
2009.01.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예비소집일과 겨울방학교실을 마친 교내는 놀이터를 찾은 아이들이 대신 반겨줬다. 조일형 교장에게 방학을 맞아 한가한 시간을 보내시겠다고 물었으나 ‘바쁘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하루에 30여 건 이상의 결제를 진행한다는 조일형 교장. 그는 퇴근 후에야 당…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화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동화책이라고 해도 아이가 책과 친숙하지 않다면 속수무책! 이럴 땐 아이를 품에 안고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화구연자원봉사회 ‘미담’ 회원들은 자신들의 아이…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회의를 진행했다. 독자 의견 지면에 적극 반영해야 1면에 해맑은 섬마을 아이들 사진으로 인해 신문의 첫 이미지가 밝아져 좋았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1면 미담기사의 경우 지역의 이슈와 사건이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지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1면…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24, 직장인)]를 두고 있다. 고생은 많았지만 큰 말썽 없이 자라준 아이들이 고맙다는 말도 했다. 누구나 그렇듯 자신도 힘든 과거가 있었다는 심씨... 그런 과거가 한꺼번에 떠올랐는지 심씨는 잠시 목이 메는 모습이다. 그런 뒤 심씨는 이렇게 말했다…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슷한 위치에서 기사소재를 찾곤 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일을 했다’는 미담소식은 그저 뻔 한 스토리인 것 같아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였을까! 오건영 회장의 제보는 선뜻 관심이 가지 않았다. 거기에다 유달리 바쁜 11월의 취재 일…
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 2명에게 졸업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본지 483호 보도)는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선배들의 아름다운 후배사랑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가정형편 때문에 밥을 굶는 후배들이 없었으면 한다”는 한 졸업생 선배의 말에서…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는 “객지지만 16년 살다보니 당진이 고향 같다”고 말한다. 가르쳤던 아이들에게서 뜻밖에 엽서나 전화연락이 오면 무척 보람 있고 뿌듯해진다는 송 교사는 20대 젊은 시절부터 시골 학교에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아이들과 호흡하고, 함께 뛰고, 감동하던 시…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들은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난방도 안되는 다 쓰러져가는 슬레트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어둠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그런데 한가위를 앞두고 이들에게 빛을 가져다준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아파트 건설업체인 (주)동진(대표이사 구천서)과 밝은사회 합덕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