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미호중, 시내산중고등학교로 거듭나다
…입시 제도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이제는 공부만이 아닌 세계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시내산중고등학교에서는 윤리와 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한 로봇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인재를 배출해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미래 아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입시 제도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이제는 공부만이 아닌 세계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시내산중고등학교에서는 윤리와 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한 로봇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인재를 배출해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0명)가 비교대상 국가 중에서 낮기 때문이다.) 독일 ‘걸스데이’는 ‘미래를 위한 날’ 독일은 두 기관의 평가 모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성 평등순위는 각각 13위(2016년 WEF 평가), 9위(2017년 UNDP 평가)다. 그럼에도 독…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야 하지 않겠나. 반대해도 결국 허가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은 기정사실 아닌가. 자율유치를 신청했을 때 받을 수 있는 125억 원은 결코 작은 돈이 아니다. 결국 반대하다 허가 나면 그땐 어떻게 할 것인지 대책을 생각해야 한다. 김성권: 발전소가 지역…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상의 사회적 혼란을 마감하고 미래를 향한 통합의 시대를 만들고자 주창됐다. 선거일을 앞둔 요즘,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는 국민들의 간절한 염원은 “당신은 누구를 선택하십니까?”로 대두되고 있다. 연일 언론에서 …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적극적으로 새 삶을 도전하게 된다. 더 이상 ‘낙오자’, ‘문제아’가 아닌, 이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갖게 되는 것이다. 청소년기는 발달특성상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고 판단력이 낮아 주변의 안정된 도움과 지지자원이 없다면 충분히 실수를 저지를 수 있는…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배워야 한다고 했지 않았냐고 하자, 존스박사는 그때는 네가 내 아들이 아닌 몰랐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교육자인 아버지는 결국 공교육의 중요함과 실무가 아닌 엘리트 교육을 먼저 해야 한다고 결정했으며 내 자식에게 화이트칼라를 주려고 했을 것이다. 가장…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음을 알고, 포기하지 말고 가슴을 활짝 열어 마음의 눈을 떠서 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해, 함께 찾아냅시다. 그러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습니다. 이제는 행동하기보다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행동했던 것들과 앞으로 행동해야 할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진행해야 한다. 김미향 : 국정이 불안한 상황에서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언론이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들이 나라와 지역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취재·보도해 달라. 노화용 : 사실 보도 충실만이 아…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가 이토록 경제 성장을 이룬 것은 땀 흘리며 일하는 근로자들의 노고가 아닌가. 그들의 땀과 노력의 대가로 선진국대열에 오를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이다. 그러기에 나라에서도 근로자들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법적으로 보호를 해주는 노동법이 있는 것이…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어느 때보다 교육의 중요성이 절실한 시대이기도 하다.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일이고 세상의 없던 길을 만드는 위대한 여정이다. 2016년 1월 스위스의 다보스 포럼에서 세계는 이미 4차 산업혁명에 접어들었다고 선언했다. 1차 산업혁명…
2017.02.19 · 문화·교육 · 김예나
… 년 전에 지식인들의 경험을 토대로 검증된 학문입니다. 고전은 과거학이 아닌 미래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은 인생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여줍니다. 좋은 책을 읽으면 영혼에 파란불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부모의 도…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지 않고 국가의 문화재로 모두 등록이 되어 있다. 이 관장이 생각하는 미래의 도량형이란? 도량형을 연구하면서 ‘도량형은 모든 것의 기준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수학, 과학만이 아닌 모든 것이 융합된 도량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대, N포세대라는 신조어를 양산하며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못한 채 방황하고 있는 것이다. 아파도 너무 아픈 청년들은 아이를 낳기 싫은 것이 아니라 못하고 있다. 청년들의 경제적 문제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국민행동이 결성됐다. 이번 촛불시민혁명의 원인은 90% 서민의 행복이 아닌 10%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대책도…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점 추진한다.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정책을 추진해 중·장기적인 미래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정운영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지역 현안과제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것”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소통하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2016 당진 미래교육 정책포럼이 열린 가운데 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해 교육 방식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충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당진교육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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