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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들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기간
1993—2026

43건 · '민들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봄맞이 나들이로 청주 다녀와

    … 이날 노인들은 청주시로 나들이를 다녀왔으며 한국도시가스협회에서 제공한 민들레카(45인승 버스) 운행을 후원받았다. 노인들은 청남대와 수암골 벽화마을을 관람하고 레크레이션과 함께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옥규 관장은 “어르신 나…

  2.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2000시간의 보람복지재단과 당진시대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6 이충휘 씨 가족

    …함께 하고 있다. 현재 이 씨는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 당진지역협력기관인 민들레대안센터에서 총무이사로 자리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서 들어오는 후원품을 당진지역의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다. 정미면 끝자락에 있는 두리마을에 김치를 직접 갖다 주기도 하고…

  3.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좀도리 후원금’ 기탁

    … 20일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당진지역아동센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민들레일터,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와 당진1동 및 송악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영옥 이사장은 “나눌수록 커지고 함께 할수록 쌓이는 것이 사랑”이라며 “당…

  4.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적십자 소식

    …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 빵굼터에서 쿠키를 만들어 노인복지시설을 비롯해 민들레일터, 충남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 지난 10일 전달했다. 백인봉사회 칼국수 전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백인봉사회(회장 이두희)가 지난 12일 희망나눔 봉사센터 빵굼터에서…

  5. 2016.09.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성희롱·부당해고 피해자 복직1년 만에 이뤄진 정희 씨의 출근길

    …동체, 하람어린이집, 샤론의집, 당진시장애인체육회,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민들레일터, 당진시장애인후원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어울림여성회, 당진참여연대, 정의당당진지역위원회(주), 당진시여성포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비정규직지원…

  6.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리팝스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유현주 △판소리꾼 강경민 △바리톤 박성준 △민들레무용단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주지 정안스님은 “호수음악제는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들이 당진시민들과 함께 서로 소통하고자 마련된 자비의 공간”이라며 “호수…

  7. 2016.07.07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민들레대안센터, 마스크팩 후원

    민들레대안센터(대표 이동준)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 마스크팩 3박스(180개)를 후원했다. 민들레대안센터는 매년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로 후원 물품을 전해준다. 이 물품들을 또다시 소외된 가족들에게 전함으로써 아름답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8.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버이날 맞이 효 잔치 개최

    …무용단 등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리타고 난타 공연의 시작으로 민들레 무용단 등 다양한 공연이 이뤄졌다. 또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 글 낭독과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비롯해 점심을 나누며 훈훈함을 더했다.

  9. 2016.05.14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한 위안 한마당

    …신에게 카네이션을 전했으며 신평어머니합창단의 연주(지휘 이범명 교장), 민들레 무용단 및 아리타고의 난타, 신평초 방송부 등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신평농협(조합장 최기환)이 떡과 과일 등의 다과와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범명 교장은 “어르신들 및 …

  10.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영화 관람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

    …>를 관람했다. 이날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외에도 한빛공동체, 샤론의집, 민들레일터에서도 참여했다. 또한 당진신협에서는 영화 관람을 비롯해 이동의 편리함을 위해 차량을 지원했으며 팝콘과 음료수를 제공했다.

    당진시대
  11. 2016.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열려

    …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체육회,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센터, 두리마을, 민들레일터,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하람어린이집, 한빛공동체, 해나…

    당진시대
  12.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 앞으로는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복지 시설과 연계해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민들레 홀시처럼 시 향기를 널리 퍼트려 나갈 예정이다. <봉사단원 명단> 김명회(회장), 유정순(단장), 이문호, 차현미, 안의숙, 임정숙, 김옥자, 김은미, 이은정, 조영난, 박…

  13. 2013.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한 채 활동하기에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따라 당진지회는 민들레 대안센터로 새롭게 단체를 등록해 활동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동준 지회장은 단체 등록을 통해 지역 내 회원들을 모집해 봉사인력을 확보하고 활동범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전…

  14.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갈 등이다. 반찬 중에 단연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양념해 구운 삼겹살과 민들레 무침이다. 민들레 무침은 삼겹살 등 고기 종류를 주문해도 함께 나오는 뜰마루의 주요 밑반찬이다. 알싸하고 새콤달콤한 민들레 무침은 맛만큼 간, 당뇨 등에 좋기로 알려진 만큼…

  15.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접 길러낸 각종 야채와 채소들을 식재료로 사용해 맛을 내고 있다. 특히 민들레, 쑥, 머위, 질경이 등 철에 따라 지천에 널린 나물들은 더 없이 좋은 식재료다. 이런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를 이용해 제철 음식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미당에서는 주 메뉴를 …

  16.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 신록을 환영하듯 노란 복수초, 동의 나물, 애기똥풀 나도벙이, 괭밥, 민들레 등 노랑색의 야생화들이 길가에서 빈터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며 곱게 피고지고 하는 꽃의 계절, 화창한 계절이다. 그러나 노인들에게는 확실한 기억은 없지만 언제부터인가 별안…

    당진시대
  17.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진을 즐겼던 나”

    …에 찍은 것 같다. 열심히 사진을 찍다가 우리 사진도 한 장씩 찍었는데 민들레가 참 예쁘다. 이 때에는 놀러가는 것이 곧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것이었다. 친구는 사진을 잘 알지 못하는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 법도 알려주고 함께 좋은 곳을 돌아다…

  18.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4) 당진읍 역내에서] '민들레 홀씨되어'

    민들레 홀씨되어... 역내에 내리비친 당진 하늘은 봄 냄새를 물씬 풍긴다. 갈 곳 없는 나그네처럼 역내다리를 왔다갔다 하다보니 민들레 꽃잎 앞에 멈춰섰다. 우리는 다리 가운데에서 등을 맞대고 앉아 당진 하늘이 내리비친 역내와 민들레 꽃길을 화폭에 담았…

  19.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레처럼

    … 부른다고 해서 우리가 평생 앉은뱅이로 살아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민들레 속의 또 다른 ‘나’는 또 다른 삶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무서워하고 몸을 자꾸 움츠릴수록 우리의 키는 점점 더 작아질 거야.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아마 우리…

    당진시대
  20. 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이웃 때문에 못떠나유”

    …날인데도 차가운 바람이 왠지 가을냄새를 풍긴다. 그 생각도 잠시 뚝에서 민들레를 캐는 할머니를 보니 봄임을 다시 느낀다. 고대면 진관2리, 흔히들 ‘당미’라고 불리는 마을. 뚝에서 민들레를 캐고 있는 최월재(73) 할머니를 만났다. 최 할머니는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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