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74세 고령에도 마을 꽃길 가꾸고 나눔 앞장”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
…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첫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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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건 · '봉사 살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첫 번째다…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부스 운영을 통해 축제를 알리는 등 축제 홍보에 나섰다. 또한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우성마트, 서우마트, 하이마트 당진점, 맘스스토리,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풍선아가페,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 스토리당진 등 지역 내 기관·단체를 통해 후원 받은…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 손을 잡고 눈을 마주쳤다. 때로는 장난도 쳤다. 몇몇 아이들은 이들이 살고 있는 미국과 영국에 가고 싶다며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다. 방학 기간에 진행된 2주 간의 캠프를 통해 두려웠던 영어가 이제는 흥미로운 학문으로, 낯선 문화가 새로운 세계로 다가…
2016.07.29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석문면 삼봉3리에서 두 아들과 어렵게 살고 있던 최모 씨 가족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것을 알게 된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당…
2016.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시했으며, 꽃길 및 꽃동산과 남원천 산책로에서 제초작업했다. 또한 며느리봉사대에서는 지역에 살고 있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김치와 밑반찬, 간식 등을 전달했다. 시청 앞 환경정화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 회원들은 지난…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이 지역에 살고 있는 참전용사 보훈가정 및 다문화가정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지난 6월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박노은)이 회장 이취임식에서 전달한 봉사금 100만 원에, 대호지농협이 100만 원을 더해 마련됐…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한편 정 소장은 보건진료소 직원 및 보건소 직원들과 ‘행복나누미’라는 봉사단체도 만들었다. 2007년에 창단한 행복나누미는 정 소장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의 사례를 관리하다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단체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든…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회상했다. 하지만 “어려움을 딛고 이웃을 돌보는 제2의 삶을 9년째 살고 있다”며 “병마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처방전은 봉사”라고 강조했다.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풀피리에는 4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이 있으며, 살고 있는 지역도 각각이라서 석문면이나 고대면에 거주하는 회원들도 몇몇이다. 또한 풀피리에는 동아리 회장이 따로 있진 않지만 각각 회원들이 서로를 챙기고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며 단…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과 인천에는 많은 당진 출신 사람들이 살고 있다. 때문에 재경당진향우회나 재인당진시민회 등 출향인 단체가 오래전부터 활성화돼 있는 반면, 대전의 경우에는 충청권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향인들의 활동이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과거 서울과 인천…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19살 소녀였던 저자는 여름방학 때 3주간 아프리카 우간다로 고아원 봉사활동을 떠났고, 우간다에서 만난 5살 스코비아의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라는 한마디에 14명의 고아들을 입양해 엄마가 된다. 이후 저자는 미국에서의 호화스런 생활을 포기하고 …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심 외 2명의 가야금, 경창 연주로 축제의 막이 올랐다. 또한 모두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가 플래시 몹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 대축제에서는‘Cook(쿡)家’(가)대표 多(다) 모여라!‘를 주제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가 진행됐다. 특히…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친한 만큼 서로의 부모님도 잘 알 정도였다. 아쉽게도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 지는 모른다. 졸업하고 서로 취업하니 연락이 자연스레 끊겼다. 무엇을 하고 사는지 궁금하다. 두 번째 사진은 의동생인 정구형과 찍은 사진이다. 앉아있는 사람이 구형이다.…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아찬리에서 3대 째 살고 있는 김동재 전 순성면 아찬리 이장은 1989년부터 4년간, 2008년부터 1년 간 마을에 봉사하며 이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아찬리의 장점으로 악의 없는 마을, 범죄 없는 마을, 친화력이 좋은 주민들을 꼽았다. 무엇보다…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있다. 하지만 상황을 지켜보고 판단할 문제다. 당진에서 살면서 계속 봉사하고 행복한 당진을 위해 살고 싶다.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각종 사회단체에서 봉사하며 지역에 기여하고 싶다. 시민들에게 한 마디 전한다면?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지지해 주신 시…
2016.04.25 · 정책·행정 · 김예나
…보일 때 쯤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성황용 전 사기소2리 이장이 살고 있는 집이 보인다. 마당에는 알록달록 봄을 알리는 꽃들과 잘 자란 나무가 자리해 있다. 성 전 이장의 집 앞에 심은 꽃과 나무는 그가 하루하루 정성껏 돌보며 열심히 가꿔놓은 …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대가 한 집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다. 김원식 전 이장은 현재 벼농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송악읍개발위원회 이사도 겸하며 송악읍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출신 작가들의 모임인 아모르(리더 안미숙, 안스갤러리 운영)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의 도움이 컸다. 손 회장은 “오래된 기지시리 가옥에 예쁜 그림을 더해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하고 싶었다”며 “두 단체의 도움이 있었기에 기지시마을에…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연재 기사와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종이와 펜으로 ‘봉사활동’ 알려요>, <청춘의 에너지 노래에 담다> 등 기사를 보도한 박다솜 학생은 “인턴기자로 활동한 한 달이 매우 짧았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당진시와 당진시대에 정 들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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