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축사 양성화 과정에서 주민 문제 제기
…돼지를 사육해왔다고 하니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 씨의 축사에서 불과 5m 떨어진 곳에서 거주하는 주민 한미숙 씨는 “대지경계선과 여 씨의 축사 건물이 불과 21c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며 “건축법에 따라 50cm 이상이 되지 않아 허가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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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건 · '불과 시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돼지를 사육해왔다고 하니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 씨의 축사에서 불과 5m 떨어진 곳에서 거주하는 주민 한미숙 씨는 “대지경계선과 여 씨의 축사 건물이 불과 21c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며 “건축법에 따라 50cm 이상이 되지 않아 허가를 …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가 아플 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든지 믿고 치료를 맡길 수 있는 병원이 가까운 곳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자녀를 둔 부모 모두 같을 것이다. 지난달 9일 당진에서는 한 학부모 단체가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어나, 이번 사업을 중단하고 행사를 축소해 재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불과 20여 명이였다. 또한 신청했던 분들은 건강상의 이유로, 몸이 불편하면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될 것이라며, 참여 불참의 의사를 밝혔다. 그 결과 총 13명으로 인원이 추려졌고,…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영화감상으로는 지난 10월 <명량>이 상영됐으며, 이후에도 영화감상의 시간을 개최할 계획이다. 영어교실은 학생들의 방학 일정을 고려해 이달 혹은 내년 초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바둑교실은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선정되기 이전부터 휴먼시아아파트에…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 적어도 지영(가명, 당진2동·19)이와는 상관없는, 한가로운 이야기에 불과했다. 7살부터 시작된 성추행…남동생에게도 지난 2004년, 당시 7살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 신도심까지 최단거리 도로 개설로 생활편의시설 이용 편의 향상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해소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 접근성 향상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 등을 이유로 도로 노선을 2안과 같이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도로 주변에…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지가 돼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강 대표도 불과 2년 전까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3년간 근무했던 당진신협을 그만뒀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진 손에는 그의 인생이 담겼다. 90년, 강산이 아홉 번도 더 바뀌었을 시간.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노인에게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록했던 반성과 기대들… 한해 나의 인생의 소소한 즐거움과 가장 힘든 시간까지도 함께 해 주었던 단짝을 바꾸는 것만 같아서 서운하고 마음이 힘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제 손에는 ‘2015년’이란 숫자가 찍혀있는 새 다이어리와 함께 어색한 동…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흔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핵가족화를 이루다보니 손주를 돌보는 노인들은 불과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손주를 돌보지 않는 이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손주를 돌보지 않는다(31.1%)고 답했다. 이어 자녀와의 거주 거리가 멀다(28.6%), 경제 활동…
2014.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저임금이 증가하면서 수당을 맞추기 위해서 돈을 늘리는 것이 아닌 활동 시간을 줄여왔다. 현재는 한 달 36시간에 20만 원이며, 적은 활동 시간으로 수요처 발굴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업 전담직원 부족 한편 노인일자리사업을 담당하는 직원은 평균…
2014.04.1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했다. 이 두 사람은 “여건이 주어지면 일하고 싶다”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하지만 나이 때문인지 일자리가 없는 것에 대해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 씨는 “취업도 좋지만 건강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항상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조리시간을 맞춘다. 손님이 많아 일손이 바쁘더라도 면발이 익는 시간만큼은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다. 우리국수 조석현, 최미라 부부는 하루에 한 끼는 꼭 국수로 식사를 한다. 여기에는 평…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곳에서 웃음꽃을 피우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모습도 찾아 볼 수 없이 집안에 공허함만 남았다. 명절이며 집안 대소사에 소요되던 시간과 일손이 대폭 줄어들다 보니 그동안 명절날에도 찾아뵙지 못한 친정에 다녀올 수…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녕들 하십니까?” 한 대학생이 물었다. “불과 하루만의 파업으로 수천 명의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대통령 탄핵소추권을 가진 국회의원이 사퇴하라고 한 말 한마디 죄로 제명이 운운되고, 시골 마을에는 고압 송전탑이 들어서 주민이 음독자살을 하고, 자본…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 발령 받았다. 그동안 당진시 보건소에서 일하다 합덕보건지소로 옮긴지는 불과 5개월 남짓이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착하고 성실한 젊은이이자, 아픈 곳을 잘 고치는 좋은 한의사다. 한봉엽 한의사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굿하고…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부터 봉사에 발 벗고 나선 것은 아니었다. 대인기피증에서 ‘봉사왕’으로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집안 일만 돌보는 가정주부였다. 결혼 뒤 아이들을 낳고 기르면서 어느 순간 우울증이 밀려왔다. 사람들을 마주보고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는 게 힘들 정도로 대…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그마저도 멀게 느꼈는지 언니가 사는 곳 바로 윗집으로 이사를 했다. 불과 20m를 사이에 두고 45년을 살았다. 두 사람은 외모만큼 마음도 닮았다. 차분한 성격에 화 한 번 내본 일이 없었단다. 허혜월 할머니의 조카인 이종승 대조리 이장은 “참 자…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로는 당진성당에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예수의 삶을 흉내 내는 것에 불과” 작년 한 해 동안 안식년을 지내기 전까지 그는 3년간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이하 복지마을)’의 총원장을 지냈다. 복지마을은 노인복지관과 요양시설 및 병원, 노인전용주택,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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