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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비정'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실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총파업을 선언했다. 학교비정교직노조는 기본급 6.24%, 근속수당과 근속수당 가산금 신설, 명절상여금과 기본상여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나섰다. 충남지역의 학교비정규직 노조원은 8277명으로 …

    당진시대
  2.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임 회피로 ‘사임’ 아닌 ‘권고사직’”

    본지 제1159호에 보도된 <비정규직지원센터 ‘젠더폭력’ 논란> 기사와 관련, 가해자 A 씨가 반론을 제기했다. A 씨는 “민주노총 조사위원회가 발표한 결정문의 ‘성평등교육 이수’ 권고 사항은 고의로 이행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조사위가 지정한 기관에…

    당진시대
  3. 2018.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해고는 살인이다”

    …해고당했습니다. 해고 사유는 ‘무단결근’이었습니다. 저는 당시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의 정책부장이자 교섭 간사였습니다. 사측과의 교섭을 위해 무급휴가계를 냈습니다. 처음엔 최종결정권자인 소장이 확인을 하고 무급휴가를 줬습니다. 하지만 그 후 휴가를 낼 …

  4.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립합창단 상임화 위한 지역공동대책위 출범

    …진행했다. 지역공동책위 참가단체는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비정규직지원센터 △당진리멤버0416 △당진동학혁명기념사업회 △정의당 △노동당 △사회변혁노동자당 △민주노총 건설타워크레인지회 △민주노총 건설전기 서부지회 △건설플랜트 충남지부 △공무…

  5.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에 있는 여성이 참고 있거나 퇴사를 하는 것으로 끝나는 현실이다. 특히 비정규직 여성들은 갑질과 성희롱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고, 저항하면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잃기도 하는 상황이라 더더욱 심각하다. 실제 최근 5년간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성희롱 진정 2…

    당진시대
  6.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노동자들의 삶을 담다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센터장 손창원)가 제1회 당진시 노동문화제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문화제에는 전기 검침원, 레미콘 운전자 등으로 구성된 틀모시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최근 노조가 구성된 당진시립예술단지회의 합창 공연, 톨게이트 노동자와 자동차…

  7.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생활문화센터 위탁기관 선정 중요”

    …6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 제정,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계획, 당진시청 공무직 노조 임금협상 진행상황 △안전총괄과: 당진시 안전관리 위원회 운영 조례 개정, 당진시민 안전보험가입 확대운영, 시민안전 비상대피…

  8.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비정규직 직원 총파업

    조리종사원·영양사·행정실무 등 학교의 비정규직 직원들이 임단협 결렬에 따라 지난달 29일과 30일 전국적인 총파업을 실시했다. 지역별로 경기 3000명, 충남 2000명, 대전 2000명, 강원 1200명, 부산 2000명, 세종 600명 정도가 참여…

    당진시대
  9.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문제의식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아이들 표정 살펴라” 교육의원 때부터 비정규직 문제에 관심을 쏟은 그는 당시 학교 급식실 비정규직 영양사에게도 월 5만 원의 위험관리수당을 지급하도록 했다. 그는 교육감 취임 후 급식실 종사자들의 휴게시설을 확 바꿨다…

  10.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플라시보 정치와 미디어

    …았던가? 그렇다면 민심, 즉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그리고 특히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점증하는 세계화에서 고통 받는 대중들 그리고 자본주의 계급간의 투쟁은 계속될 수밖에 없는 민심의 촛불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어느 누구도 촛불이 계속되어야 한다고…

    당진시대
  11.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청년들 목소리를 내다

    …업과 창업에 대한 정보가 너무나 부족하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근무환경과 처우의 불균형이 심하다. 면접비용을 지원하기보다, 청년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에 투자하는 등 실용적인 곳에 예산이 투입돼야 한다. 공업 이외에 문…

  12.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호 가족 공연과 산전수전 사진전

    … 이번 연극에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인 산전수전(회장 오윤희)이 당진시청 로비에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사진전을 개최했다. 생태교…

  13. 2016.10.14 · 문화·교육 · 임아연

    내년부터 생활임금제 시행한다

    당진시 및 시 출자기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등 480여 명이 내년부터 생활임금제를 적용 받아 2017년도 최저시급보다 1233원 높은 7703을 지급받게 된다. 당진시는 지난 11일 열린 제2차 생활임금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내년 1월 당진지역에 처음 …

    당진시대
  14.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비해 6.7% 교육재정 증가

    …교직원 복지와 사기진작에서 예산에 감소됐다. 반면 지방공무원 역량강화와 비정규직인사관리 예산은 증가했다. 또한 보건·급식·체육활동의 경우 급식관리 부문에서 전년대비 45%가 감소한 5억9500여만 원으로 나타났다. 당진교육청에 의하면 지난해 합덕제철고…

  15.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그 한 사람

    …화가 개선되는 것은 아니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높은 비정규직 비율과, 정규직의 경우도 노동조합 조직률이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우리나라의 노동계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노사문화에서 노조나 외부 연대단체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당진시대
  16.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한민국은 지금 총체적 난국”당진참여연대 천막농성

    …할 처지에 놓였다”며 “또한 정부는 노동법 개악을 통해 정규직 노동자는 비정규직으로 만들고 비정규직은 영원히 비정규직으로 머물 수밖에 없도록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쌀값이 폭락한 상황에서 또 밥쌀을 수입해 저가로 공급하며 우리나라 농가에 어려움을 …

    당진시대
  17.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기 일환으로 2009년 전원학교 지정 및 당산오케스트라 발족을 시작으로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 당산초는 쉼 없이 달려왔다. 이전에는 전교생이 불과 30여 명으로 폐교 위기까지 마주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전교생 250여 명 있…

  18. 2015.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평화적 통일기반 구축 등 공로 인정”

    …, 정치적 논리 만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며 “문민교류 및 체육행사 등 비정치적이고 인도주의적 접근을 통해 통일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3년 임진각 일원에서 진행된 통일줄다리기를 예로 들며 “문화적인 부분에서 통일기반이 조성된 좋은 사…

  19.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다. 내가 꿈꾸는 의자는 어떤 것일까. 권력을 탐하기엔 나는 태생적으로 비정치적이다. 계산에 어두우니 부자가 되기도 힘들다. 재주가 미천하니 이름을 떨칠 일도 없다. 변방을 향한 세상의 인심은 냉정하다. 나는 한껏 초연한 체 하지만 받아들임의 미학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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