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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연도
2017년

124건 · '사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17.11.06 · 인물·동정 · 김예나

    제12회 나루문학상 작품 응모 결과 수상자 발표

    …수필 부문 우수: 전명례 <어리석은 나> 가작: 이진복 <여름 한 철을 사는 매미의 삶> 작품상: 김태호 <화회(和會)>, 전도선 <아담한 국수봉> ■시 부문 가작:박성철 <지루함>, <아파트> ※자세한 사항은 1182호(11월 13일자)에 담길 예정…

    당진시대
  2.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2 읍내동 남산공원 휴먼빌“매년 한마음축제로 주민 화합 다져요”

    … 정착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도 화목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주차장 확보·아이들 안전 최우선 한편 남산공원 휴먼빌은 최근 주차난을 겪고 있다. 아파트가 처음 생겼을 때보다 입주민들…

  3. 2017.1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잘 사는 것만큼 잘 죽는 것도 중요해요”

    환자의 뜻에 따라 연명의료를 중단할 수 있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범 단계를 거쳐 내년 2월까지 본격 시행된다. 지난달 23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시범사업이 실시되는 가운데 이를 두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

  4.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람들이 살고 싶은 아파트,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됐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주민대표 한마디 조성필 입주자대표회장: 주민들이 서로 웃으면서 인사하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인사하기 캠페인을 추진해 볼 생각…

  5.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혜숙 당진시보건소 의료기술지원팀장에이즈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에이즈는 꾸준히 투약하면 기대수명까지 건강하게 사는, 어찌 보면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평생 약을 먹으면서 관리하는 만성병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치료비 역시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에이즈에 걸리면 격리치료를 하냐고 묻는 분들이…

    당진시대
  6.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살아야 행복해요”

    …의 순수한 마음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우리 어린이집 가족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구보리 시민기자

    당진시대
  7.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 자연, 인간

    …아주 팔아 넘기는 것이 아니다. 땅은 내 것이요, 너희는 나에게 몸붙여 사는 식객에 불과하다.(공동번역/레위기 25:23)” 사실 우리가 발 딛고 사는 땅들은 누구의 소유이던지 예전부터 항상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잠간 빌려 쓸…

    당진시대
  8.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다. 아무리 세상이 변화하고 형태가 바뀌어도 우리는 타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人間(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온라인상에서의 가상세계가 아닌, 현실에서 옳고 그름을 바르게 판별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라며, 오늘 하루, SNS에서 벗어나,…

    당진시대
  9.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가 우리나라 주된 가구유형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간 1인 가구는 홀로 사는 노인가구가 대표적이었지만 이제 청년, 중년, 노인 등 전 세대로 확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비율은 27.9%이며 세대별로 …

    당진시대
  10.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출신지와 거주지

    …이 되어야 한다. 호남 출신 장관이나 영남 출신 차관이 아니라, 광주에 사는 장관과 대구에 사는 차관이 나와야 한다. 중앙 정치가 출신지 폐습을 버리면 자연 지역 유권자 사이에서도 그러한 의식이 사라질 것이고, 호남 출신 강원도지사, 영남 출신 충청도…

    당진시대
  11.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 어린 시절부터 문자에 대한 집착이 많았다. 방학 때면 오빠들과 서울에 사는 사촌네 집에 놀러가곤 했었다. 그 집은 TV속에서만 보던 응접세트도 있었고 부엌에 싱크대도 있었으며, 수돗물에서 나는 소독약 냄새마저 향긋하게 느껴졌다. 그 집에서 나는 컬러…

    당진시대
  12.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은도서관 옥상공연장에서 입주민 화합을 위한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당진시립합창단의 공연과 난타, 밸리댄스, 색소폰 연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아파트 주민들의…

  13. 2017.09.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박시양 송악읍선거위원장 아내와 함께 산 60년

    …아버지의 댁으로 가곤 했다. 내가 적응하지 못하자 결국 어머니와 동생이 사는 집으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나는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농사일을 하게 됐다.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큰형님은 군에 입대했고 남자라고는 나뿐이어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됐다. …

  14.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한 밥상으로 전하는 행복

    …가정을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 ‘함께 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사회진흥분과(분과위원장 이영미)가 85세 이상 노인 혼자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 매달 4곳을 찾아…

  15.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 지식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이들이 배워야 합니다. 또 더불어 사는 것을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를 내 아이같이 챙겨야 합니다. 마을…

  16.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처녀꿀돼지 최상규 대표“고기양과 맛에 놀라는 처녀꿀돼지”

    … 칠성음료의 협력업체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남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고객이 웃으면서 돌아가실 수 있도록 고객의 요구를 100% 만족시키는 식당이 되겠습니다.” ■가격: 숯불돼지왕갈비, 특수부위 모듬구이 외 전 메뉴 1…

  17.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람도 자신의 결핍을 보상해주지 않는다. 인생은 홀로인 것 같으나, 함께 사는 것이다. 보사의 요구 없이도 함께 지내는 것 자체의 즐거움을 발견해야 웃을 일도 많다. 엄마들이여, 자식에 대한 보상욕구를 철회하고, 그 에너지로 자신을 챙겨라. 뒷바라지는 …

  18. 2017.09.08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협정 이행하라”

    …면서 선심 쓰듯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 마냥 하고 있다. 자신들만 먹고 사는 공기업이 돼선 안 된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기업이 돼야 한다. △신완순 교로3리이주대책위원장 : 지난 한 달 간 주민들이 매일 집회를 이어왔다. 주민 목소리를 무시하는 박…

  19.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깨동무 여름캠프

    …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성격 발달에도 도움이 됐다”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영숙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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