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무국 설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기간
1993—2026

60건 · '사무국 설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다. 또한 오곡리에서는 어두워지면 지역노인들의 보행이 어려워, 가로등을 설치해 달라는 민원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현재까지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총19개의 마을을 찾아가 ‘찾아가는 행복마차’ 사업을 펼쳤다. 이밖에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

  2.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가는 마을의 이름을 기억하고, 유래 및 전설들을 발굴·정리하고 안내판을 설치하고자 한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마을 노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을의 이름·유래·전설 발굴해 정리하고, 마을지도 만들기, 마을이름 따라 걷는 둘레길 걷기체험 등을 진행할 …

  3.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우미는 탈북한 새터민들이 하나원(북한이탈주민들의 사회정착 지원을 위하여 설치한 통일부 소속기관)을 떠난 뒤 처음 만나는 이웃이자 가족이다. 탈북민들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천안 등에 위치한 하나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정착도우미로 봉…

  4.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주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박진하 지역재단 지역문화경제센터 사무국장의 강의를 신청했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교육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은 물론 각 마을 주민들까지 의식의 변화를 조금씩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진행한…

  5. 2017.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9곳 입찰 참여

    공모방식을 두고 논란이 이어진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와 관련해 당진시가 지난 5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총 9곳에서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제1172호 ‘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기사 참조> 왜목마을 상징…

    당진시대
  6.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중심돼야…최평곤만 고집한 적 없다” 채남기 당진시유류피해민대책총연합회 사무국장 왜목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를 붉은 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가 아…

    당진시대
  7. 2017.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20억 짜리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좌초 위기

    …. 당진시는 지난달 25일 ‘왜목마을 해안가 상징조형물 디자인 제작 및 설치’와 관련해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2007년 태안 유류피해와 관련해 해양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로부터 19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왜목마을 일원에 설치작품을…

    당진시대
  8. 2017.03.31 · 지역사회 · 이영민

    시의원 주민자치위 ‘완장질’ 발언 논란

    …능성이 있어 이에 대한 견제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의회가 주민자치위원회의 권한을 운운하는 것은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위한 예산 편성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라며 “의원들의 자치 의식에 대해 검증할 필요…

    당진시대
  9.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 보호자가 오면 함께 입소자 건강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간호과 출신의 사무국장과 병원에서 근무했던 대표 덕분에 간호 업무는 철저히 하고 있다고. 개인 물품사용 등 위생 철저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면 깔끔히 씻은 어르신들은 빗으로 머리를 곱게 빗고 화장…

  10.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주민투표 추진

    …는다면 자체 투표라도 강행한다는 논의까지 이어지고 있다. 유종준 대책위 사무국장은 “한전에서는 일부 주민들만이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한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지역주민 전반의 의사를 묻고 뜻을 분명히 전달하고자 주민투표를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

    당진시대
  11.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일을 주민 스스로”

    … 수행하기 위해 도 차원의 조례제정이 필요하며, 당진시에 주민자치협의회 사무국을 설치, 협의회·지회·읍·면회 등 짜임새 있는 상·하부 구조를 갖춰 역량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해선 당진시 안전행정과장이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추진…

  12.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주민 위해 쓴다더니…

    …다보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달 ‘충남도 측정자원 지역자원시설세 특별회계 설치’ 조례도 제정했다. 화력발전세의 수입이 주민건강, 환경개선·보호, 안전 및 방재대책 외에 다른 용도로 이용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여졌다. 실제 충남도가 두…

    당진시대
  13. 2015.07.10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9 송산면 봉사단체연합회푸른 숲과 맑은 하천 꿈꾸는 송산

    … 하고 있다. 최근에는 송석리와 무수리를 연결하는 당무교 부근에 정자를 설치하고 지난 3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 회장은 “초기에는 단체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금은 각 단체가 일정 금액을 모아 사용하고 있으며 부족한 부분…

  14.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도심, 청소년 탈선 ‘온상지’되나

    …제기됐다. 실제로 청소년활동진흥법 상, 각 시·군·구 별 청소년수련관이 설치돼야 함에도 당진에는 없는 실정이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원도심 내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나 수련관이 있어야 하지만 아직도 마련돼 있지 않아 청소년들이 사각지대로 내…

  15.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진의 복지 구심점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이상호 사무국장이 새롭게 자리하며 모금사업에 주력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체 구현’을 강조하며 정체성 확립을 다지고 있다. 2020년 연간 20억 모금 추진한다 당진시복지재단에서 …

  16.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형 주민자치, 시민참여 기대한다

    김홍장 시장은 주민자치회 설치 및 활성화, 주민참여예산제, 주민감사제, 정책자문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시민참여의 소통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현안에 대한 읍·면·동 자치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시민참여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다. …

  17.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대표성 확보가 과제 이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 10월 ‘당진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안)’을 만들고 입법예고를 실시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지역민들의 우려가 적지 않다. 특히 주민자치회 인적 구성을 두고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다. 첫 번째는 각 마…

  18.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전탑 문제, 주민과 토론하겠다”

    …대책위원장, 최기환 신평면 송전선로 대책위원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및 한전관계자가 토론을 벌이게 된다. 대책위와 김동완 국회의원은 지난 7월 송전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밀양, 새만금 등 송전선 건설지역을 방문한 바 있…

  19.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과도기’당진, 무엇이 필요한가

    …양한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윤경 사무국장은 “전에 비해 괄목할만한 복지 성장을 이뤘지만 지금은 복지 과도기적 시기”라고 말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주민복지 욕구조사에 따르면 복지 욕구 수준도 보통 이상으로 집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