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조직개편안은 기후위기 시대 역행하는 것”
…외시하는 양적 성장, 개발 중심의 정책은 세계의 흐름을 거스르며 지역의 미래를 위기로 몰아갈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정적인 윤석열 정부도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정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며 “김태흠 충남도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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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건 · '산업 미래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2.07.18 · 환경·안전 · 임아연
…외시하는 양적 성장, 개발 중심의 정책은 세계의 흐름을 거스르며 지역의 미래를 위기로 몰아갈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정적인 윤석열 정부도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정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며 “김태흠 충남도지…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반드시 필요하며, 공공병원 설립이익은 시민을 건강하게 만들고 관내 의료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도 공공의료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시민들의 건강수명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렵고 의료불균형 심화로 막대한 사회비용을 치려야 할지…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컬어 왔다. 이랬던 당진이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발로 급속도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환경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산업화와 도시화는 지역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지만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이고 생활환경까지 망가뜨렸다. 개발이 시작…
2018.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량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의 이면에는 석탄화력발전소·제철소 등 대규모 산업시설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의 2015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에 따르면 당진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총13만1752t으로 충남 전체 배출량(46…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연기되면서 무산되는 듯 했지만 대선을 한 달 앞둔 지난해 4월 3일 산업통상자원부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에서 전원개발실시계획을 가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
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곡초 학부모단체 등에서는 “우리는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즉각 반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에 대해 대처하는 집단지성을 보여주는 한편, 과거처럼 ‘보상이면 된다’는 식의 답습에서 벗어나는…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시장으로서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희망찬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몇 가지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17만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철학…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6㎡) 규모의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지역의 산업단지와 항만을 연계해 이곳에 물류터미널, 창고, 집배송시설,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화물처리시설을 비롯해 전문상가단지, 대규모 점포 및 농수산물 도매시장·공판장, 상업시설, 주거…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5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9명이 당진을 방문한 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까지 잇따라 방문함에 따라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어기…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을 비롯한 충남 서북부 지역의 경제가 철강, 석유화학 등 대규모 장치산업 위주로 구성돼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효과가 적은 데다 대부분 분공장 형태여서 지역 내에서 생산된 부가가치가 역외로 유출되는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표면적으로는 …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국가기간 산업이라고 일부 특정지역의 희생만 강요하다가 최근 밀양 송전탑문제가 발생하면서 세간의 관심거리가 되고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우리 당진은 밀양보다도 문제가 훨씬 심각한 편이…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국가기간 산업이라고 일부 특정지역의 희생만 강요하다가 최근 밀양 송전탑문제가 발생하면서 세간의 관심거리가 되고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우리 당진은 밀양보다도 문제가 훨씬 심각한 편이…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 노력해왔다. 그러나 반대 주민들의 발전소 허가 무효 소송은 각하됐고,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책사업으로 법에서 정하고 있는 지자체장의 의무 사항인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법적, 행정적 한계에 봉착했다. 무엇보다도 주민 …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다. 홀로 인적이 드문 깜깜한 밤길을 걸으면 누구나 긴장을 하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없는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때문이다. 한미FTA를 대하는 농가의 반응도 마찬가지였다. 한미FTA 체결로 농업에 대한 피해가 예상되긴 하지만 그 실체를 명확하…
2011.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만3천명(8월말 현재), 재정자립도 18.2%(2011년)인 태안군은 수산업과 해양관광산업을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태안군에 1990년 3월 전원개발사업 실시 계획승인을 받아 화력발전소가 건립되기 시작했다. 1995년 …

2011.06.1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미래를 대비해야한다는 말에 공감하나 현대제철 인근지역 주민들로서는 현재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지역주민들의 실생활을 보면 현대제철 산업단지 공사로 인한 소음과 악취, 비산분진 등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 현대제철 측의 환경피해…
2008.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진은 지금이 발전의 기회이며 자칫 파멸로 치달을 수 있는 위기이기에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지역의 지도자라면 지역의 미래를 내다보고 이것을 설계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데 현실에만 급급하고 표심만 고려한 공약이 전…
2008.01.21 · 환경·안전 · 전수진
… 어느 정도 제거가 됐습니다. 이제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진단하고 미래를 장기적으로 내다보아야 할 때입니다.” 환경운동연합 김병빈(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태안시민구조단 지원팀장은 이번 태안기름유출 문제가 태안의 문제가 아니라고 꼬집어 말했다.…
2007.05.21 · 환경·안전 · 최운연
…들어서는 자정능력을 초과하는 지속불가능한 개발계획이 난무하여 우리지역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내륙과 바다의 연계역할을 끊어버린 초대형 담수호 3개와 세계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단지, 500만평이 넘는 국가산업단지, 수백만평을 넘나드…
2006.10.1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하고 있다. 영국 원자력·석탄 투자 중단, 가스화력 확대 분산형 전력은 산업단지, 주택단지, 건물군 등 특정한 수요지와 기능적으로 결합돼 발전·배전 및 전기판매사업을 겸업하면서 당해 지역에 대한 전력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환경단체에서는 이 같은 분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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