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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해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새해 많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과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한편 봄에는 주꾸미 낚시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해가 뜨는 ‘왜목마을’ 매년 첫 해가 뜨는 날이면 왜목마을은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마지막 해를 보며 …

  2.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

    …리 노인회(회장 최진영)가 옛 미풍양속을 되새기며 설날을 맞아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덕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과거에는 설 명절이면 가족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예를 갖추고 함께 새배하면서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받았는데,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

  3.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사장, 삼림욕장 등 시설이 잘 마련돼 있어 산행이 편리하다. 1997년 정상에 세워진 육각형 누각 아미정은 등산객들이 산 아래를 조망하며 잠시 쉬…

    당진시대
  4.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0여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이 많이 가는 행사듯 섬세하게 치룰 수 있다는 것이 면천개발위의 장점이다. 면천개발위는 지역의 궂은 일에는 모두 나서고 있다. 매년 새해를 맞는 1월 1일이면 아미산을 찾는 주민과 관…

  5.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2015년 새해(new year)가 밝았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 하자면 새해는 아닙니다. 2014년 마지막 날 서쪽으로 넘어간 해(sun)가 2015년에 다시 동쪽으로 솟아 오른 것뿐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새해(new year)는 마음을 새롭게 할 …

    당진시대
  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이다. 그러면서도 ‘과연 이 길이 내가 꿈꾸던 마지막 길인가’ 무수히도 많이 고민하면서 찾아온 땅이었다. 유기농업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유기농업을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보낸 지난 세월은 참으로 무모하기도 하고 어리석기도 했다. 그래도 오로지 한 번 해보…

    당진시대
  7.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난했던 2014년 갑오년이 역사의 한 장으로 넘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었다.…

    당진시대
  8.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강 공장장은 지난 1일 아미산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서 색소폰 공연 봉사를 하는 등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다. 그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면천개발위원회 후원에 참여해 지역발전에 힘쓰고 싶다”며 앞으로의 봉사 계획을 …

  9.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새해가 밝았다. 저마다의 소망을 싣고 두둥실 해가 떠올랐다. 올해 역시 지역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사람들은 시린 바람에도 굴하지 않고 저무는 해를 배웅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위해 들뜬 마음으로 산과 바다를 찾았다. 당진 지역에서는…

  10.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 안고 있었다. 그는 “공장이 없었을 때만 해도 겨울엔 성구미에서 굴이 많이 났다”며 “또한 이곳에서 나는 새우젓이 유명해 새우젓을 사러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왔을 정도로 환경이 좋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공장들 때문인지 바람에 쇳가루와 분진들…

  11.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새해를 맞아 이철환 시장이 각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6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송악읍, 20일에는 고대면 순방을 진행했다. 올해 연두순방은 이철환 시장과 해당 읍·면·동장, 지역구 시의원의 좌석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1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의, 이불 등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할머니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단체에서도 발 벗고 나섰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현기)에서는 상품권과 이불, 먹을거리 등을 직접 방문해 전했으며 앞…

  13.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4 새해 소망 인·터·뷰

    … 해줘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더욱 화합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경석 한진어촌계장 “새해에는 꼭 만선 풍어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바지락이 잘 자라 5월 한진바지락 축제도 성황리에 치룰 수 있길 바랍니다.” 최재원…

  14.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하나된 마음으로 일궈냈지요”

    …회장은 “처음 이사 왔을 때부터 마을분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줬다”며 “따뜻한 동네”라고 말했다. 지난해 모범경로당에 선정되기도 한 장정리 주민들은 이번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상(자립상) 수상을 계기로 마을사랑에 더욱 열정을 쏟을…

  15. 2013.01.04 · 지역사회 · 오동연

    대호지면민의 단합, 폭설에 아랑곳없어

    지난 1일 대호지면은 자모산 정상에서 시산제를 갖고, 새해 행복과 번영을 기원했다. 특히 이른 새벽부터 폭설과 함께 강추위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면민들은 마중리에 위치한 자모산 정상에 올라 대호지면의 단합된 마음을 보여줬다. 폭설과 흐린 날…

  16.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사] 도민이 지역주인이자, 나라의 주인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뱀은 풍요와 가정의 복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도민 여러분 가정에도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와 함께 우리 충청남도는 새로운 내포시대를 열었습니다. 지난 80년간의 대전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

    당진시대
  17.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2] 정미면 덕삼리서산과 당진의 경계에 사는 덕삼리 사람들

    …. 은봉산은 두 말할 필요 없이 정미면 사람들의 놀이터가 아닌가. 매년 새해에 해돋이 행사도 하고, 등산객들도 많이 오잖어.”마을에는 ‘삼성팔판(三成八判)’의 명당이 있다하는데 정확한 위치는 아무도 모른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우리 마을 어딘가에…

  18.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압을 했던 일이에요. 밤중에 동료와 함께 순찰을 돌다 목격했죠. 칭찬도 많이 받았어요. 며칠 전에 아파트 앞에 상수도관이 터져 물이 콸콸 솟구쳐 나오는 것도 이장에게 전화를 걸어 수습했죠. 불시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잘 해결했을 때 보람을 느끼고 뿌듯…

  19.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김윤태(43) 씨의 손에 끈적거리는 풀이 묻었다. 손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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