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야 했죠. 힘들고 어려웠지만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정공법은 나의 신념 타지 생활이 처음부터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충청남도에서 진학한 학생을 당시 학교 동창들은 외지인으로 치부했고 충청도 사투리를 쓴다며 괴롭힘을 당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생각 나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야 했죠. 힘들고 어려웠지만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정공법은 나의 신념 타지 생활이 처음부터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충청남도에서 진학한 학생을 당시 학교 동창들은 외지인으로 치부했고 충청도 사투리를 쓴다며 괴롭힘을 당하…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살을 잘라서 전체를 잘되게 봉사하는 것이잖아요. 나의 희생과 사랑을 통해 번성 시켜야 한다는 것을 늘 마음 속 깊이 간직하고 있죠.” 강하고 담대하라는 성경의 글귀는 종이에 적어 코팅해 윗옷 안주머니에 늘 지니고 다닌다고 말했다…
2010.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전을 잃는 사람들이 많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다. 그동안의 활동경험을 볼 때 내가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 출마선언이 다른 민주당 후보들에 비해 상당히 늦은 편인데... 늦지 않다. 출마를 결정하는데 있어 주변의 권유만…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라고 말했다. 이 전 부군수는 “고향에 머리를 두고 눕듯 국민중심당이 나의 고향이자 지난 달 탈당 당시 충남과 당진을 걱정하는 곳으로 거취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자유선진당이 적합했다”며 “친정과 다름 없는 자유선진당은 정치적 신뢰와 국토 균형발전…
2010.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마음으로 아파트 주변을 헤매고 다닌 나 엄마의 정성까지 표현되었다고 생각하니 몹시 흐뭇했었고, 가족들의 반응을 기대하니 흥분되기까지 했었다. 물론 기대와는 달리 가족들은 나만큼 감동하지 않았다. 혹시 잠결에 못 봤을까 봐 확인까지 시켰지만, “응,…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많이 하자. 내 몸에 좋다고 많이 먹으면 역 효과가 생길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이 정해져 있듯이 누구나 한번쯤은 갑자기 입이 쓰거나 달거나 짜거나 하는 것을 느껴 보았을 것이며 이는 몸이 항상성을…
2010.02.23 · 지역사회 · 김기연
… 사진은 지난 1974년 결혼식 당시 사진이다. 한 살 차이였던 아내와 나의 결혼할 당시 나이는 24살, 23살이었다. 문봉리 소나무 아래에서 아내에게 결혼해달라고 ‘점잖게’ 제안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아내가 받아들여줬다.(웃음) 결혼 후에도 고생시키지…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결을 거슬러 알을 낳기 위해 유유히 고향으로 길을 재촉하는 모습속에서 나의 삶을 반추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된 것이다. 성격이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랑봉사단 단장 이 책은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이라는 제목을 보고 나의 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고 대출하게 됐다. 작가 이상부의 작품집인 “아버지… 내 인생의 버팀목”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고향,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체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내가 섬기는 신의 분신이다. 지극한 진리는 어려움이 없다. 오직 분별하는 생각을 싫어할 뿐이다. 다만 애착하고 증오하는 마음이 없으면 진리를 명백하게 알게 된다. 그 시작의 작은 차이도 미래에는 하늘과 땅처럼 벌어진다. 지…
2010.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눈을 치운 적이 있었다. 한 20여분인가 눈을 치우는데, 한 남학생이 나의 모습을 보더니 넉가래를 가지고 와서는 내 옆에서 눈을 치웠다. 힘들지 않는지 물었더니 서울에서 제설작업 아르바이트를 해서 그런지 어렵지 않다고 대답했다. 제설작업을 마친 후 …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는 자체가 누구에게나 쉬운일이 아님을, 내가 항상 마음속으로 갈망했던 생각들, 장영희교수님도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에 나는 정말로 큰 선물을 받은 듯하고 정말 고마운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느낌이 감도는 아름다운 책 이…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용되었던 유익한 존재! 연탄처럼 나는 누군가에게 유익한 사람이었는지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교사로서 겸손함과 열정이 부족했음과 또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자 했던 노력도 마음과 같지 않았다. 2009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영된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