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곳밖에 없다 하니 생로병사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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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생각 나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밖에 없다 하니 생로병사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무조건 옳지만은 않다는 것을 흐르는 세월과 함께 깨닫고 있습니다. 사물을 볼 때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선으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작품은 기법에 얽매이거나 사물의 세부묘사에 치중하지 않고 단지 …
2015.07.02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나누면서 전반적인 고추 농사 기술을 발전시켜 간다. 조용관 회장은 “나의 경우 매년 품종을 바꿔가면서 농사를 짓고 있다”며 “지역 환경에 적합하고, 농사에 용이한 품종을 찾아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산 수입에 농민들 시름 “고추 연구회의 역사가…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부했다”며 “아내 또한 옆에서 한자사전을 찾아가며 나의 공부를 도왔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공식석상에서 인사말을 하게 될 경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빠트리지 않고 전한다. 그는 자신이 배운 것을 토대로 당진 시민들이 어려운 …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르고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라는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사진들이 있었다. 양이 엄청나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이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었던 일이 많았다. 첫 번째 사진은 나와 내 아내 홍종길 여사, 큰 아들 천석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내가 강원도 금화군에서 군 생활했을 당시 모습이다. 내 …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터 소외되며, 학습부진아가 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다문화에 대한 의식이 변하였다 해도 우리 사회는 여전히 그들을 향해 가슴을 활짝 열어놓지 못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상처받고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은 필수라고 말한다. 박 대표는 “외면보단 내면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나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 가지 틀에 나를 가둬두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여성적인 모습 속에서 나의 내면을 강하게 키우는 것이 여성기업인 덕목 중에 하나…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럴 줄 알았다”는 기가 막힌 묘비명을 알게 된 어느 여름 날, 그런 생각을 처음 했던 것 같다. 물론 그 후로 20여 년 동안 우물쭈물하며 그렇게 미뤄오던 유서 쓰기는 아직도 완성하지 못했지만,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 번쯤은 점검해야 할 때가 온 …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표의 색깔과 글씨에 색상 때문에 며칠째 시간만 나면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을 짜냈다. 이정표 생각에 머리는 아파오고 생각의 혼선이 오고 말았다. 급한 마음에 스쳐지나가는 모든 간판을 살피면서 글씨 색깔은 뭐로 할까? 글씨체는 뭐로 할까? 갖가지 형상…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청소년문화의집에 반가운 천사가 찾아왔다. 익명을 요구한 독지가는 “많이 생각하고 어렵게 찾아왔다”며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운 그는 지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지금까지 생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2015.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김 대표는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볼 때마다 참 재밌게 살아왔구나 생각이 든다”며 “자녀들의 성장 모습과 나의 성장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송산면에서 사진관을 운영했던 나는 항상 찍어주는 입장이었기에 내가 찍힌 사진을…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람의 유형을 우선 살펴보면, Should형(나는 이렇게 해야 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화를 내면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분류할 수 있다. Should형의 사람은 대부분 여자보다 남자가 많으며 20~30대의 젊은 남성에게서 많이…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문을 두드렸다. 처음 상담을 받았을 당시 그는 “내가 올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제일 밑바닥까지 왔다는 생각에 집에 가서도 잠을 못 이뤘다”고 말했다. 상담을 하고 교육을 받으며 처음엔 하루만, 또 하루만 해보자고 생각한 것이 어느새 1년이 지나…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고이 놓아둔 앨범을 찾았다. 사진을 한 장 한 장 찾을 때마다 사진 속 나의 모습에 그 당시 추억이 떠올랐다. 재미난 사진들이 참 많더라. 사진을 보는 동안 옛 추억에 빠졌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돌 때 부모님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7남매 중 독자…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이 갖게 됩니다. 옳고 그름, 개인을 위한 것과 교회를 위한 것, 내 생각과 모두의 생각, 감정과 이성, 사탄의 유혹과 성령의 감동 등을 깊이 고려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설령 상황적으로 모든 것에 내가 옳다 할 지라도 틀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을 읽는 것을 좋아한 하우림 시인은 “시를 쓰는 것이 로맨틱한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학창시절을 시에 대한 환상 속에 빠져 보냈다”고 말했다. 시를 쓰기 시작한 지 40년이 지난 하우림 시인은 시가 아닌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로 세상에 이름을 …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주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이 문제를 겪으면서 생각에 잠겼다. 얼마나 많은 예산이 다문화 가족을 위해 쓰이며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가. 나의 가족의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가 한글교육을 무료로…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0년대 최고의 스타들을 다시 불러서 무대를 만들어 준 것이다. 결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문화적 파급을 가져왔다. 사람들은 관심을 보였고 22.2% 라는 근래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이후에도 그 열기는 식을 줄 몰라 차를 타고 라디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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