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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0년

34건 · '세상 사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한복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로 비유한 테레사 수녀

    …각하는 존재로 댁의 자녀가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분들에게, 또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람직한 삶일까?’, ‘인생이란 무엇인가?’ 등 청소년기에나 고민할 듯한 질문들을 가끔씩이라도 자기 스스로에게 던지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본다. 인류 역사상 대부분의 …

    당진시대
  2.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수. 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호랑이: 서로가 돕고 의지해 가면서 사는게 인간이겠는데 서로 어울리지도 못하고 서로가 반목할 운세이기 때문에 되는 일이 없을 수. 차라리 앉은 자리에서 인고로서 이겨내 볼 때. 운세예보 : 3일 애정문제, 신규사 구…

    당진시대
  3. 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방에서 배우며 인터넷으로 말한다 - 조상연

    조상연씨를 바쁘게 하는 인터넷 시민세상 주방에서 배우며 인터넷으로 말한다 그가 주방에서 보는 세상의 비밀은? 양식 레스토랑 <아마데우스 designtimesp=26751>의 사장 겸 주방장으로 바쁘게 사는 조상연(38세)씨는 요즘들어 부쩍 더 바빠졌다…

  4.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김기성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궁지에 빠진 나를 진정으로 돕는 방법은?

    …단위를 가정이라고 한다면 그 안에서 우리는 사랑을 배우고 인격을 기르며 세상사는 법을 배우는데 오늘날의 결핍으로 황폐해지고 그 속에서 범죄와 반인륜적 행위가 독버섯처럼 움트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가정파탄도 어느 한사람에게만 책임을 물을 수는 없다…

    당진시대
  5.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보면 놀라는 것이 당연한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고 사람사는 세상이 사람이 못사는 세상으로 변하는 과정이 아닌가 하여 온몸에 소름이 돋기도 한다. 불과 10여전만 하여도 손으로 쓰고 주판으로 계산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손으로 쓰고 주판…

    당진시대
  6. 2000.05.15 · 지역사회 · 김태숙

    부음소식-김병기, 인면환, 손금군씨

    …하고자 합니다. 김만근씨 부친 김병기 옹 석문면 삼화리 석문면 삼화리에 사는 김만근(53세)씨 부친 김병기(향년 82세, 사진) 옹이 지난 5일 새벽 3시20분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기관지질환으로 늘 숨가빠했다는 고인은 최근 병세가 나아지자 부인 최무…

    당진시대
  7.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걸어라 원희야, 푸른 너의 세상을

    걸어라 원희야, 푸른 너의 세상을 열한 살의 꿈 “엄마 아빠, 올해는 걸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원희는 자신과 같이 몸이 불편한 장애인 친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얘들아, 포기하지 마. 포기하는 것은 자기만의 세상을 잃어버리는 거야. 끝까…

  8.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의 넋두리

    …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것도 부끄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백수로 사는 사람이 거짓말까지 하면서 직업이 있다 하면 사기꾼이 직업일 것이고 틀림없이 사기꾼이 될 것으로 믿어져 고민이 더 많아진다. 백수건달의 진정한 의미는 간단하게 먹고 마시는 것을…

    당진시대
  9. 2000.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화의 강 - 마종기

    … 처음 열린 물길은 짧고 어색해서 서로 물을 보내고 자주 섞여야겠지만 한세상 유장한 정성의 물길이 흔할 수야 없겠지. 넘치지도 마르지도 않는 수려한 강물이 흔할 수야 없겠지. 긴 말 전하지 않아도 미리 물살로 알아듣고 몇 해쯤 만나지 못해도 밤잠이 어…

    당진시대
  10. 2000.02.28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잊혀진 정월대보름 축제 부활

    … 됐다”며 “처음의 제작동기대로 새천년에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어울어져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노-더불어 생각하며

    …쯤 걸쳐져 있었다. 눈이 내린후 제설작업이나 모래를 뿌렸더라면 그런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잠시후 당진군에 들어서니 누군가가 눈위에 모래를 뿌려서 미끄러운 곳을 완화시켜 놓았으며 언덕과 커브길이 모두 예방조치가 취해져 있었다. 그리고 며칠…

    당진시대
  12. 2000.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학생촌극제

    … 선악의 대립을 새로운 관점에서 표현한 작품. 호서고에서 무대에 올린 ‘세상은 요지경’은 고전극의 형식을 빌어 당시 민중의 삶과 고통이 현대사회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다루어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피폐화되어 가는 농촌 현실을 다룬 당진고…

    당진시대
  13.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시대 시론-허충회

    … 만들었다. 사회와 국가경영의 목표가 이웃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평등한 세상인데 누군 재주없어 쪼그라들거나 망하고 누군 하루아침에 팔자가 편단 말인가. 국회에서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현안은 처리되지 않고 끝없는 정쟁이 이어지면서 16대 총선이 다가오고 …

    당진시대
  14.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70평생 금슬 좋았던 노부부, 같은 날 세상 떠나 부부의 연을 맺고 금슬 좋게 70여년을 해로하다 같은 날 세상을 떠난 노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틋한 사랑을 간직하고 사는 부부들이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이상’을 실현한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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