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손님을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파랑은 정맥, 흰색은 붕대를 의미한단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용의자가 손님을 기다린다. 최근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미용실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영업은 영 신통치 않다. 김수해 씨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이용업계에 뛰어들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성…

  2.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머니의 음식은 언제나 사람을 편하게 한다. 가정이라는 포근한 공동체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맛. 이것이 어머니의 손맛을 정의하는 가장 가까운 말이 아닐까. 쓰러져 가는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심…

  3. 2012.02.03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 - 합덕 일가족 사망사고] 평생을 억척같이 일만해 온 노부부

    합덕 화재 일가족 사망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여 만인 지난달 31일 화재현장을 찾았다. 화재현장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 큰길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었다. 화재 현장엔 당시 참혹했던 상황을 보여주듯 황폐해진 모습이었다. 집 앞마당엔 천…

    당진시대
  4.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가 일러 수확량이 많지 않은 쭈꾸미와 간재미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손님을 기다리는 사이 상인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풍경인 듯 보이지만 속사정은 다르다. 이들은 모두 다음 달이면 십여 년 간 장사를 해왔…

  5.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송악왕갈비 - 김민수, 김영선, 김영순 가족] “푸짐한 갈비가 한상, 송악왕갈비”

    맛집은 대개 세월의 묵은 맛을 자랑한다. 한곳에서 오랫동안 손님을 맞으면서 입소문으로 맛집이라는 칭호을 얻는다. 하지만 다른 집에 비해 싼 가격에 푸짐한 양, 거기에 빼어난 맛까지 갖춰 빠른 시간에 맛집으로 소문나는 집도 적지 않다. 송악왕갈비는 소갈…

  6. 2009.03.16 · 지역사회 · 장현

    “손님을 가족처럼…”

    “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께요.” 마치 언니처럼 이모처럼, 불편함이 묻어나지 않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하는 김은영 대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당진의 힘이 컸다고 한다. “솔직히 제 …

  7.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담백한 곱창과 손맛이 있는 곳 ‘당진곱창’

    …곳에서는 곱창구이와 곱창찌개가 인기이며 야채 볶음과 혼자 식사하러 오는 손님을 위한 소머리 국밥도 있다. 아침 9시부터 늦은 밤까지 영업하는 당진곱창은 배달도 하고 있다. 이 씨는 “우리 곱창집이 늦게까지 한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것 같…

  8.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푸짐한 충청도 인심의 ‘신춘식당’

    …아버지께서 지어주셨어요. 새로운 봄을 맞는 것처럼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손님을 맞으라는 말씀이셨죠.” 친정아버지의 말대로 새로운 마음으로 손님을 대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이영애씨의 말속에는 항상 정성을 다했다는 ‘담담함’이 녹아있었다. 신춘식당에서 …

  9.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항상 위생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 이런 원칙들은 손님을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실천하기 어렵다. “저희는 저희가 만드는 음식에 자신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만들기 때문이죠.” 쉬는 날이면 맛있다고 소문난 다른 음식점을 찾아가 먹…

  10.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삶이 묻어나는 풍경] “아줌마! 밥 좀 눌러 푸지 마소”

    …을 한결같이 함께 음식점을 운영해온 두 자매에겐 철학이 있다. 그것은 ‘손님을 우리가게에 오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집에 오는 내 식구처럼 대하자’는 것이다. 그 첫째로 한사람이 오든, 두사람이 오든 밑반찬은 영양분의 고른 섭취를 위해 10가지이상을 차려…

    당진시대
  11.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린다. 그러나 결코 악의로 던진 말이 아니다. 프로라고 해서 서두르거나 손님을 많이 받으려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소홀히 하거나 하지 않는 친구에 대한 자랑이다. 그래서 군수님처럼 머리손질이 까다로운 고객도 변치않고 이 이발소를 고집하는 것이다. 주인이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