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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10년

60건 · '손님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0.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전통시장 버그네장 새단장

    …있다. 합덕전통시장은 버그네장터라는 이름으로 오는 17일 개장식을 갖고 손님맞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당진군이 지난해 2월 중소기업청에 신청한 합덕시장 시설현대화 재건축 사업이 선정돼 진행된 합덕전통시장 현대화 사업과 한우특화거리에는 국비 17여억원을…

  2.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 사랑 넘치는 통나무집”

    …다. 통나무집에서는 가족들이 운영에서부터 재료 조달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손님들이 질 좋은 흑돼지 고기를 먹는데 따르는 가격부담이 적다. 인건비도 절약되고 재료비도 절약되기 때문이다. “가족들과 함께 운영하다보니 손님들도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

  3. 2010.09.02 · 정책·행정 · 김창연

    “매콤하고 쫄깃한 쭈꾸미볶음”

    …술안주나 저녁식사 대용으로 그만이다. 특히 이강희씨 부부는 매콤한 맛을 손님의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해 손님들을 배려하고 있다. 여기에 매운 맛을 달래기 위한 왕만두국과 계란찜, 누룽지탕 등을 추가메뉴로 준비했다. 남편 이강희씨는 “당진에서는 …

  4.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랑방 같은 토스트 전문점”

    …만을 엄선해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좋은 먹을거리를 선보이겠다는 취지가 마음에 쏙 들더군요. 주부로서 집안일을 해오면서 나만의 일을 찾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기에 석봉토스트를 운영하게 됐죠. 요즘은 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나를 느끼는 재미에 푹 빠졌어…

  5.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 ‘송현’. 이곳의 건강한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

  6.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차량을 유지하세요”

    … 계속되면 간단한 물세차 한번만으로도 깔끔한 차량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골든 24시 셀프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수 대표는 손님들의 세차가 손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세차에 필요한 용품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셀프세…

  7. 2010.08.04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읍내리 기린공방 이제빈 대표]“내 손으로 만든 수제 가구”

    …운영 당시와는 달리 점점 수제가구에 대한 인식과 정보들이 알려지고 있어 손님들도 늘어나고 있는 상태라고. “기린공방에서는 현대적인 디자인을 수제가구에 적용해 원목 고유의 색과 향기, 무늬, 질감 등을 살려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원목으로 제작된 가구들은…

  8.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하는 아내에게 함께 가야 한다고 강요하는 대신 아내가 내려와 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집과 농장을 가꾸는 데 더 힘을 쏟고 있다. “처음에는 반대가 심했죠. 혼자 내려가 산다니까 안 그러겠어요? 그래도 전 꼭 귀농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혼자 내려와…

  9.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미용실]“단골 고객들 항상 감사해요”

    …자신의 미용 경력을 살려 기지시리에 자신의 미용실을 개업하게 된 것. “손님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으며 미용실을 꾸준히 운영해 왔죠. 단골손님들도 많이 생겨 점차 자리를 잡아갈 수 있었어요. 자리를 이전해 문을 열 것을 결심하면서 상권이 넓은 당진읍으로…

  10.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시장을 점유했다. 필름 카메라가 골동품으로 치부되는 시기가 온 것이다. 손님이 맡긴 필름을 사진으로 현상해 주던 사진관들은 점점 어려움에 처했다. 박 대표 역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장비를 디지털화 하고 고객들의 요구를 파악해 대응해 나가고 있다. …

  11.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다고 했던가. 힘든 삶에 이어 번듯한 가게를 갖게 되니 책임감도 크다. 손님들이며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마음가짐 하나는 확실하다. 오리 주물럭과 로스, 훈제가 주메뉴인 이곳은 농장에서 하루 전에 주문한 오리를 직접 살과 뼈를 분리해 사…

  12.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 농민회 주최 여름 농촌활동에 참여한 총신대학교 학생들

    “덥지도 않니? 선풍기도 끄고 일하게.”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 주최로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것. 면천면 원동리,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에 익숙하지 않…

  13. 2010.06.21 · 정책·행정 · 김창연

    “밝고 화사한 침구류, 독특한 디자인 제품 다양”

    … 늘어나기 시작한 것. “많은 고객들이 저희를 찾아 주셨죠. 그 중 단골손님은 3번의 이사기간 동안 항상 저희 업체만을 이용해 주시는 분도 있을 정도에요. 항상 감사함을 느끼며 보다 열심히 고객의 눈높이 에 맞춘 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름…

  14.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하와 청첩장 - 이민선

    지금 회갑을 맞이하여 손님을 초청하고 잔치를 한다면 대부분 갸우뚱 할지 모른다. 대개는 보통 생일처럼 지내거나 일가친척이 모여서 식사 한 끼하고 당사자의 짧은 여행정도가 추세이다. 그것은 현 사회의 시대적 정서로 볼때 회갑에 규모있게 연회를 하는 것이…

    당진시대
  15.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대째 운영 중인 김가면옥은 콩국수 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맛을 즐기기 위해 찾는다. 현재 김가면옥은 김기호(39), 박종희(39) 부부가 운영 중에 있으며 어머니 최연순(77)씨로부터 콩국수 만드는 법을 배워 매년 여름철 메뉴로…

  16. 2010.06.16 · 정책·행정 · 김창연

    “요식업도 틈새시장 노려야죠”

    …으면 여름철 입맛 없는 사람들도 식욕을 되찾는다. “처음 식당을 열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한식 관련 식당을 운영해보려 했어요. 하지만 전문 분야도 아니고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화 되어 있는 고기집을 선택했죠. 단, 특색 있는 고기를 선택해 포화상태에 있는…

  17.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무한 리필로 부담 없이 참치 맛보세요”

    …참치를 운영 중에 있다. 김 실장은 20여년의 주방 경력을 갖고 있으며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참치를 2~3일에 한번씩 들여와 신선한 맛과 질로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조 대표는 “참치의 신선한 맛과 질로 인해 손님…

  18.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함과 시원함 맛 보러 오세요”

    …식당을 운영해왔는데 삼겹살이란 흔한 메뉴 보다 특색 있는 메뉴를 만들어 손님들에게 판매하고 싶었죠. 그러던 중 양푼동태와 철판쭈꾸미에 이끌려 메뉴를 선정하게 됐어요.” 김 대표의 말에 따르면 현재 손님들로부터 매콤한 철판쭈꾸미와 시원한 양푼동태가 식사…

    당진시대
  19.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에서 따뜻한 국밥 한그릇”

    …기를 삶아내고 있죠.” 아궁이에서 고기를 삶고 육수를 만들어 내니 맛과 손님들의 반응이 한결 좋아졌다. 매일 저녁일과를 마치면 다음 날 장사 준비를 해놓고 잠자리에 든다는 김 대표. 그녀는 하루 종일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직접 고기 손질에서부터 순대…

  20.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독일빵집 하면 청삼쿠키와 꽈배기가 유명하죠.” 독일베이커리를 찾은 한 손님의 말이다. 독일빵집이란 정감 있는 이름으로 알려진 독일베이커리는 22년째 아침마다 그날 판매할 빵을 굽는 향기로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심중섭, 위금자 부부가 운영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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