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 산업·경제 · 임아연
10년째 표류 중인 축협 사료공장 이전
… 매각 어려워 당진축협 측은 현재 위치해 있는 읍내동 부지를 매각하고, 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옮길 계획이다. 하지만 현재 부지의 경우 9800평 정도로 도시개발사업을 하기엔 협소하고, 감정평가액이 상당히 높아 매각이 쉽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5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1건 · '송악읍 주민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9.04.15 · 산업·경제 · 임아연
… 매각 어려워 당진축협 측은 현재 위치해 있는 읍내동 부지를 매각하고, 송악읍 가학리 부지로 옮길 계획이다. 하지만 현재 부지의 경우 9800평 정도로 도시개발사업을 하기엔 협소하고, 감정평가액이 상당히 높아 매각이 쉽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5년…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2018.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물차 불법주차 문제가 계속 지적되고 있다. 주민들은 불법주차에 대한 지자체의 단속이 미흡해 화물차의 불법주차가 줄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민 A씨는 “당진은 화물차 운행이 많은 지역”이라며 “화물차 불법주차로 인한 안전문제와 주민들의 불편이 계…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1만6900개에 달하는 대진침대 매트리스가 송악읍 고대리 당진항에 반입돼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대진침대 매트리스에서 기준치 이상의 방사선 물질 라돈이 검출돼 전국에서 대규모 리콜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당진항이 매트리스 야적 및 해체작업 장소로 선…
2018.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계획을 변경, 간척지 일부에 공단을 조성하기로 했다. 당시 대다수의 지역주민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당진군과 인근 토지주 등에 의해 석문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1991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당진시대 제112호 ‘기획진단-석문국가공단’ 기사 …
2017.1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곽도로 차선 확장공사 중 1단계 구간 공사가 이달 마무리 될 예정이다. 송악읍 반촌리 당진IC부터 송산면 유곡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633호선(현대제철로)은 총연장 7.58km의 왕복 4차선 도로, 지난 8월 개통됐다. 이 도로가 신설되면서 송산산업단지…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오환 회장은 송악읍 광명리 출신으로 기지초와 송악초, 당진여고를 졸업했다. 석문면 난지도리 출신의 남편을 만난 그는 인천에서 생활하다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당시 우연히 만난 한 경찰이 본인…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송악읍 반촌2리(이장 한용우) 주민들이 지난 21일 순흥안씨 묘역 옆 공터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반촌2리 주민들은 기지시리, 반촌리 등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민이 생산한 마늘, 양파, 오이 등 제철 농산물을 판매했…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m)의 1/3 수준이다. 물 공급 나서지만 ‘밑 빠진 독’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리 좁은 마을길로 물을 가득 실은 대형 레미콘 차량이 줄을 지어 들어왔다. 천수답인 골짜기 논에 물을 대기 위해서다. 허옇게 드러난 논바닥은 쩍쩍 갈라져 손을 대면 고운…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송악읍이장단협의회(회장 지태관)·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주민 주도의 일자리 창출 및 추진전략 모색을 위해 2017년 …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8년 지정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송악읍 부곡리를 비롯한 오곡리·중흥리 등 6개 마을에 걸쳐 182만 평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예정이었던 사업으로, 정부 주도로 시작해 한 때는 세간의 기대를 받으며 이 일대의 지가상…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 도로가 송산산업도로 개통에 따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8일 김명선 도의원, 이재광 시의원, 송악읍 반촌2리 한용우 이장 등 이 현장을 방문해 문제 파악에 나섰다. 이 구간은 송악농협에서 기지시 버…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
2017.0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번 연두순방에서 주민들은 농로포장 및 배수로 준설을 비롯해 지역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이번호에서는 14개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건의했던 사항에 대해 5개 지면에 걸쳐 주요 내용을 정리…
2017.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부지로 지목된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사료공장 이전을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사료공장 부지 선정 기준과 과정을 공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또한 가학리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것에 대한 당진시와 당진축협의 명확한 입장 …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한 가운데, 공장 증설과 관련해 사측이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건축자재 생산업체인 보랄은 최근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향후 2년 이내에 본격적인 공장 가동을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공업용수 유출 등 환경피해를 …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KCI 윤재구 회장이 개인이 소유한 30억 원 상당의 주식 33만 주를 당진시에 기부했다. 윤재구 회장은 주식을 기부하며 “객지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협 사료공장 이전 사업이 추진 중인 가운데, 이전 부지로 거론되고 있는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가학리 주민들은 사료공장 이전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사전에 충분한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읍내동에 위치…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읍 한진리 주민들이 한국USG보랄(이하 보랄) 당진공장 증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며칠 째 주민들은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장 증설을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보랄은 최근 석고보드 생산…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정미면 신시리와 사관리, 석문면 교로리 등 주민들의 피해사례를 발표했다. “일주일 내 연락 주겠다” 한편 이날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대책위 임원 등 시민 대표단이 산업통상자원부 담당자를 찾아가 주민들의 요구안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