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7년

47건 · '송악읍 주민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리 등 9~10가지 농산물을 차곡차곡 상자 안에 담는다. 뚜껑을 닫고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 상록수꾸러미’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면, 이제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해질 일만 남았다.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의 올해 특화사업은 단연 ‘상록수꾸러미’…

  2.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m)의 1/3 수준이다. 물 공급 나서지만 ‘밑 빠진 독’ 지난 19일 송악읍 부곡리 좁은 마을길로 물을 가득 실은 대형 레미콘 차량이 줄을 지어 들어왔다. 천수답인 골짜기 논에 물을 대기 위해서다. 허옇게 드러난 논바닥은 쩍쩍 갈라져 손을 대면 고운…

  3.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지역주민들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송악읍이장단협의회(회장 지태관)·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주민 주도의 일자리 창출 및 추진전략 모색을 위해 2017년 …

  4.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패밀리비전타워·연륙교 어디까지 왔나?

    …행정에게 무엇을 믿고 중장기적을 대책을 세울 수 있겠느냐”며 “당진시가 주민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력을 갖추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예타 진행 중…2024년까지 2200억 예상” 신평-내항 간 연륙교 관련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지역의 주요 현안…

  5.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8년 지정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송악읍 부곡리를 비롯한 오곡리·중흥리 등 6개 마을에 걸쳐 182만 평의 산업단지를 개발할 예정이었던 사업으로, 정부 주도로 시작해 한 때는 세간의 기대를 받으며 이 일대의 지가상…

  6.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미·여가 생활 프로그램에 그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자치권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민세 인상분 자치사업에 활용 이러한 상황에서 당진시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출범 …

  7.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운영예산 확대 필요”

    …의사항을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전했다. 올해 대표적인 주민자치 사업으로는 송악읍에서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추진하며, 당진2동에서는 당진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주민자치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송산면에서는 ‘주민소통방’을 개소하며, 신평면에…

  8.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송악농협 앞 도로 위험·불편

    … 도로가 송산산업도로 개통에 따라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8일 김명선 도의원, 이재광 시의원, 송악읍 반촌2리 한용우 이장 등 이 현장을 방문해 문제 파악에 나섰다. 이 구간은 송악농협에서 기지시 버…

  9. 2017.04.28 · 지역사회 · 이영민

    코골이 치료, 맡겨주세요!업체탐방 으뜸한의원(송악읍 기지시리)

    …배워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위치 : 송악읍 기지시리1길 62 ■ 문의 : 358-7533 [미니인터뷰] 김완태 원장 “신뢰받는 젊은 한의사 될 것” “일부 시민들 가운데는 한의학에 편견을 갖고 있기도 해요. 주민들의…

  10.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환소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가 추가적으로 계획돼 있다. 일부에서는 주민들과 합의를 마친 지역도 있으나, 아직도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는 곳도 있다. 특히 김홍장 당진시장이 임기 초부터 당진지역이 추가적인 송전선로 및 관련 시설 건설에 대해…

  11.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농업정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는 3농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비가림하우스 설치 지원 등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벼농사…

  12. 2017.04.23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악읍사무소 앞 회전교차로 설치해야”

    송악읍사무소 앞 도로가 위험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회전교차로로 개선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 12일 ‘기지시 구시장 주변 교차로 정비공사 실시설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8가지 개선안 중 두가지 개선안으로 좁혀 주민…

  13.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했다. 또한 14개 읍면동 줄다리기 대회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의 본고장인 송악읍이 결승에서 대호지면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승패보다는 ‘화합’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줄 고사를 시작으로 줄 나가기, 비녀장 결합, 줄다리기가 잇따라 진행됐다. 다양한 농기…

  14. 2017.03.31 · 정책·행정 · 이영민

    “위험한 도로…탁상행정의 결과”

    송악읍 기지시리 주민들이 송악읍사무소 앞 새로 개설된 도로가 오히려 위험을 초래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한다며 개선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 공사 전 지속된 민원 제기에도 주민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결과’라는 비판이…

  15. 2017.03.27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악읍 기지시리 만복국수집 조미란 대표“멸치국수가 단돈 4000원”

    국수 전문 체인점 만복국수집이 지난달 27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미란 대표는 가족과 함께 만복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다. 음식솜씨가 뛰어난 어머니가 주방을 책임지고 있으며, 조 대표는 홀서빙을 비롯해 매장을 총괄 담당하…

  16.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위촉

    송악읍 3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

  1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라는 것보다 좋은 스승과 좋은 친구를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18.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

  19. 2017.0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읍/면/동 연두순방 - 합덕읍, 송악읍

    …지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이번 연두순방에서 주민들은 농로포장 및 배수로 준설을 비롯해 지역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이번호에서는 14개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건의했던 사항에 대해 5개 지면에 걸쳐 주요 내용을 정리…

  20.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지태관 협의회장 “줄다리기 할 때처럼 화합하길”

    송악읍은 당진동 지역과 더불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당진IC가 위치한 기지시리 일대에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도심이 확장되고 있고,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또 하나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반면 송악읍 북부 해안지역에는 현대제철이 송악읍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