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읍 공적공간 조성 필요
합덕읍발전기본계획수립 연구를 위한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8일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맡은 충남발전연구원은 읍청사 이전의 대안평가로 읍청사를 확장 이전하고 중심시가지 내 공적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시민사회 중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12.12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읍발전기본계획수립 연구를 위한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8일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맡은 충남발전연구원은 읍청사 이전의 대안평가로 읍청사를 확장 이전하고 중심시가지 내 공적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2011.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중간보고회에서 합심덕적(合心德積)의 회복이 합덕읍 발전에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남발전연구원은 지난 17일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보고한 합덕읍 발전 기본 계획을 통해 합덕읍 발전을 …
2009.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 시국선언 불구 이튿날 한나라당 미디어법 강행처리 당진지역 10여개 시민사회·노동·농민단체 연대조직인 당진연대회의가 지난 21일 미디어법과 비정규직법 강행처리 중단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당진연대회의는 이날 오후 5시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2008.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YMCA는 개인구원과 사회구원을 동시에 추구하는 시민사회운동체입니다” Young Men's Christian Association. 우리가 흔히 와이엠씨에이(YMCA)라고 부르는 ‘기독교청년회’가 당진에도 뿌리내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일에 밀알…
2008.02.25 · 문화·교육 · 최운연
…방보다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 등 기초교육 부분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당진군내 고등학교의 한 일선 교사는 “당진장학회의 명문대 프로그램이 이해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초·중·고를 거치면…
2007.04.23 · 문화·교육 · 김기연
…려 만든 사회단체인 ‘흥사단’에서 부이사장까지 맡았던 그는 대의(大義) 중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몸에 익힌 시민운동가이다. ‘순성에서 태어난 사회운동가’ 순성면 성북리에서 태어나 순성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유학생활을 시작한 강태욱씨…
200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28일부터 8일간 당진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을 위해 당진지역에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을 중심으로 준비위원회가 구성됐으며 당진환경운동연합과 당진군농민회, 맑고푸른당진21, 당진참여연대, 전교조 당진지회, 주간 당진시대 등이 공동참여하고 있다. 생명평화탁…
2006.05.08 · 문화·교육 · 김태숙
창조성과 감수성을 사회의 힘으로 묶는 것이 과제 ■ 문화예술단체와 시민사회 10년사이 문예단체·행사 3배 늘어 그러나 예총, 예술단, 시민참여 모두 이제야 출발점 문화예술은 민간의 역량이 어느 분야보다도 중요하다. 문화예술은 결코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
2006.04.24 · 문화·교육 · 김태숙
… 현황을 진단해본다. 행정과 재정, 기반시설, 행사와 축제, 문화단체와 시민사회 등에 걸쳐 두루 짚어보면서 우리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미래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 글 싣는 순서 1. 10년간 전반적인 여건의 변동 2. 지역…
2000.03.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로 미국 상원의원 게이로 넬슨과 당시 하버드생이던 데니스 헤이즈 등이 중심이 돼 70년 4월22일 첫행사를 가진 이래 지금까지 시위운동이나 나무심기, 지구박람회, 강 깨끗이 하기 등의 행사를 통해 세계인의 환경마인드를 제고한 국제적인 행사이다. 국내…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읍이다. 정작 태어난 곳은 부산이지만 목회를 하시는 부친덕에 남쪽지방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다가 부모님이 정착해 사시면서 고향이 된 곳, 그곳이 당진이다. 정변호사의 부친은 당진읍에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만한 분, 당진성결교회 정운기 목사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