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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사회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건
기간
1993—2026

226건 · '시민사회 중심'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1.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시민참여단, 시민의 공론장이여야”

    … 제한된 의제 안에서 어떤 시설을 설치할 것인지에 집중되어 있다. 정작 시민사회가 제기해 온 사업의 필요성, 막대한 예산, 수질과 환경,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성 등 핵심 쟁점은 충분한 토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더욱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전체 6…

  2. 2026.09.04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시대편집자문위원회]“지역 현안, 균형 있게 심층 보도해야”

    … 지면신문으로 꾸준히 독자들과 만나고 있는 점이 의미있다. 다만 인터넷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변화하면서 독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기사만 선택해 보는 경향이 있는 만큼 다른 기사까 지 관심과 유입을 이어갈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당진시대가 강화하거나 개…

  3. 2026.08.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민대개혁 비상행동ㆍ당진시장 간담회 “정책 결정 과정에 시민 참여해야”

    … 관련 사업 재검토 △송전탑 및 탄소중립지원센터·민간환경감시센터 문제 △시민사회 역량강화 등 7개 의제를 제시했다. 박근식 당진YMCA 이사장·비상행동 공동대표는 “이미 투입된 비용만을 이유로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보다 향후 발생할 재정 부담과 운영 가…

  4.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민간환경감시센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등을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통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당진시는 유사·중복 기능을 정리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를 내세웠다. 그러나 당시부터 각 센터의 설립 목적과 재원, 운영방식 등이 다른 …

  5.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0년대 후반 이후 당진에서도 문화와 교육, 언론, 환경, 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참여가 조금씩 넓어졌다. 누군가는 소식지를 만들고 지역의 문제를 기록했으며, 사람들은 함께 책을 읽고 공연을 보며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시민…

  6.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참여연대, 김기재 시장과 간담회 ‘협약 이행 촉구’

    …대)가 지난 12일 김기재 시장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방선거 정책협약을 중심으로 8개 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혁신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성부터 인공호수 및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전통시장 정비사업, 지역현안 건의사업비(의원사업비)…

  7.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12일 당진에 도착했다. 전국 대행진의 당진 일정과 맞물려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도 청양~고덕 345kV 초고압 송전선로의 당진 경과 가능성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면서, 향후 범시민대책위원회 구성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

  8. 2026.08.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동서발전, 발전소 폐지 후 미래산업 찾는다

    … 지역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상시 공유하고, 친환경에너지 중심의 대체전원 확보와 신산업 유치를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 전환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지역 상생 협력사업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

  9.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반쪽 개원…다음달 6일 첫 임시회

    … 의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파행이 이어지는 동안 시민사회의 비판도 나왔다.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지난 20일 성명을 내고 의장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매듭짓지 못한 당진시의회를 규탄했다. 이 단체는 “뽑아준 시민의 기대에 부응…

  10.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 AI 외치며 ‘충효예 기획관’ 전면에

    … 가치를 도정 전면에 배치하고 소통 기구를 다각화하는 등 대대적인 기능 중심 재편이 눈에 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충효예라는 과거 회귀형 유교 관치 행정을 전면에 내세운 반면, ̒여성 관련 조직은 8기에서 축소된 ̒과 체제 그대로여서 여성 주류…

  11. 2026.06.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기재 당선인 인수위 ‘더큰당진준비위원회’ 출범

    …지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전 해양수산부 공무원 출신인 전태영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자치행정·경제·농업환경·문화복지·건설도시 등 5개 분과,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자치행정분과에는 이상우 당진YMCA 이사와 이미화 전 중부대 학교 …

  12. 2026.06.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⑤ 충남은 왜 전력 통로인가 “당진이 생산한 전기, 당진의 미래로”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전력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는 지역에 남았고 생산된 전기의 혜택은 수도권으로 향했다는 지적도 이어져 왔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

  13.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편집자주> 당진은 오랜 시간 국가 전력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

  14.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편집자주> 제9회 지방선거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당진의 시민사회는 지역의 성장 방향에 대해 다양한 문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산업 확장과 도시 개발 속에서 빠르게 변화해오며 그 성과가 시민의 삶에 충분히 연결되고 있는지, 시민사회 인사들의 …

  15.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 좌담회 “중앙정치보다 중요한 건 당진의 미래”

    …음 치러지는 선거라는 점에서 전국적인 관심이 큰 선거다. SNS와 숏폼 중심 선거운동이 활발해지고 사전투표율 역시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청년들이 당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정책과 교육·돌봄 격차 해소가 중요하다. 환경 문제와 철강 중심…

  16.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도 넘은 ‘퇴직공무원 자리차지'

    …시 산하기관과 위탁기관, 유관 단체 핵심 요직을 잇따라 차지하면서 지역 시민사회의 전문적 역량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단순한 ‘자리 차지하기’를 넘어 민간 영역이 행정의 연장선으로 굳어지는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다. 지난 3월말…

  17.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무소속 한광희 예비후보 “무소속 도전… 당진시민이 정해주는 길 따르겠다”

    …린우리당에 입당을 하였다. 퇴임한 노무현 대통령의 소식은 여전히 뉴스의 중심이었고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은 뉴스의 변방에 머물러서는 통치가 어렵다고 생각하였는지 이명박 정권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정치적으로 살해하고 공포정치를 펼쳤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8. 2026.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도전 내몰린 ‘대전충남 통합’ 약칭 ‘대전시’에 벌써 ‘삐걱’

    …민주당이 통합시의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공식화하려 하자,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훼손하는 흡수 통합”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통합및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이하 통합특위)는 지난달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당진시대
  19. 2026.01.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사단법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당진지회 아이들의 삶을 따라가는 부모들의 실천

    입시 경쟁 중심의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삶과 안전, 그리고 일상에서의 성장을 고민하는 부모들의 움직임이 당진에서 이어지고 있다.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당진지회(이하 당진지회)는 학교 담장을 넘어 지역 전체를 교육의 공간으로 바라보며 활동해 온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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