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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당진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신설상가 당진읍'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이교야채순대 | 이용일, 고영순, 이건희 가족]“담백하고 고소한 야채순대”

    …나다. 담백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순대 맛을 선보이고 있는 이교야채순대가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으로 확장 이전해 지난 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용일·고영순 부부가 아들 이건희씨와 함께 알콩달콩 운영하고 있는 이교야채순대는 순대의 알찬 속을 자랑한다.…

  2. 2009.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예츠 당진점 | 고경숙 대표]“편안함이 돋보이는 ‘예츠’”

    …리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여성의류 전문점 ‘예츠’가 지난 14일 당진읍에 문을 열었다. 캐주얼 정장에서부터 티셔츠까지 다양한 종류의 의류와 디자인의 품목을 갖추고 있는 예츠는 20~50대 여성들이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는…

  3. 2009.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탱커스 당진점 | 최창숙 대표]“개성과 멋 겸비한 탱커스”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지난 11일 문을 연 탱커스 당진점은 11년째 당진읍에서 의류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최창숙 씨가 운영하는 의류점이다. 탱커스는 독특한 디자인과 패턴을 특징으로 의복을 여러 벌 겹쳐 입는 방법인 레이어드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4. 2009.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토종민물매운탕 | 대표 신강빈]“100%자연산 민물매운탕”

    … 2시간 전 예약을 통해 맛볼 수 있다. 토종민물매운탕 신강빈 대표는 “당진읍 군민들은 어죽과 민물매운탕을 외각으로 나가서 맛을 봐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며 “당진읍에 민물매운탕 전문점이 생겨 식사가 편리해졌다는 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현재 토종민…

  5. 2008.04.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여성의류전문‘클라비스’ - “여성의류계에 새바람”

    …우리나라 여성의류계에서는 많은 화제가 된 바 있어요.” 지난 3월18일 당진읍에에 가게를 연 최경연(31) 대표는 클라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 1만원대에서 최고 6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을 들었다. 이 정도의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는 여성의류 브랜드는 좀처…

  6.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차(車)에서 차(茶)로… 직업 바꾼 이야기

    … 수가 없었어요. 왜 차를 마실까라는 생각도 했었지요.” 지난달 23일 당진읍 신터미널 근처에 문을 연 ‘차를 마시는 즐거움’에서는 기다림의 여유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차를 마시는 즐거움의 메뉴는 전통차와 허브차이다. 이곳을 지키는 최익주(34)씨는…

  7. 2007.12.17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당진점 다사랑치킨피자 -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나의 도전

    “다 같은 치킨이 아니라 색다른 맛, 보여 드릴게요.” 지난 10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다사랑치킨피자 당진점을 연 이숙(46) 대표는 “치킨맛이 다 비슷하다는 평을 벗어나려고 한다”며 말했다. 전북 익산에 있는 다사랑치킨피자 본사 사장과 친분이 …

  8. 2007.11.1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퓨전요리주점 유객주 - “한국적인 퓨전 안주 선보이겠다”

    지난달 당진읍에 문을 연 유객주 읍내점을 운영하고 있는 두 남매 김원미(34)·김성권(30)씨는 “유객주가 퓨전요리주점이지만 대중적인 안주메뉴가 많아 다양한 연령층이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각자 직장생활을 해오던 두 남매는 스스로 사업장을…

  9.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예쁜 손과 발 만들기 ‘여우손톱’-“여름 맞이 손 관리 하러 오세요”

    지난 2일 당진읍내에 문을 연 ‘여우손톱’은 손과 발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네일아트숍이다. 당진에 손톱관리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드물어 시작했다는 정문선(37) 대표는 7년 전 네일아트가 한창 각광받고 있을 때 자격증을 획득해 타 지역에서 가게를 운…

  10.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대표는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