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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신설상가 어머니'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하던 펌프 관련 사업을 돕고 있었다. 오 대표는 오래전부터 식당을 해온 어머니 밑에서 자라 언젠가는 식당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남편에게 자신의 계획을 전했다. 노력하는 만큼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진 아내의 결단에 남편이 따라주면서, …

  2.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 있다. 임 대표는 “당진에서 다양한 봉사단체에서 사회 활동도 겸하면서 어머니께 올리는 밥상처럼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대접하는 식당으로 자리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흑염소는 옛날부터 어르신들이 입 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보양식이에 요. 남녀노…

  3.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강릉대구머리찜 (읍내동) 박상순 대표 “어머니의 맛과 멋을 그대로”

    …로 내려가 식당 주방에서 음식을 배우고, 맛의 노하 우를 배워나갔다. 시어머니께 음식 을 배워 왔지만 식당 운영은 처음이라 불안함이 있었다. 박 대표는 “음식을 많이 하다 보니 까 맛에 자신감도 붙고, 요즘에는 단골도 생기고 손님들 호응이 좋다”며 “…

  4.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킨’이 신평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징기스칸 치킨’의 박한나 대표는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청년 여성 창업가인 박 대표는 신평면에서 나고 자라 서정초와 신평중을 나와 신평고를 졸업했다. 이후 대학에 진학했지만 원하던 학과와 달라 휴학…

  5.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이사장의 마음을 끌었다. 그 신문이 바로 ‘당진시대’였다. 어머니 학교를 다니고 활동하며 당진에 마음을 붙일 수 있었고 현재는 활발하게 반딧불…

  6.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Cafe.산책하다 (수청동) 이소현 대표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카페를 창업하기 전에는 이 대표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옷가게에서 일을 도왔다. 옷가게 운영을 중단한 이후 어떤 업종으로 창업을 시작할까 고민하던 이 대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활용해 카페를 생각했다. 그리고 공원에 둘…

  7. 2024.05.1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YOLO(욜로) 호프 (우두동) 신지우 대표“편안한 호프, 욜로 오세요!”

    … 욜로 호프의 대표 신지우 씨는 13년 전 천안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어머니를 비롯해 자매가 모두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옷가게 등 자영업을 시작했지만 모두 접고 원당동에 위치한 롯데마트에 입사했다. 그러다 코로나19 등 경기가 계속 침체되고 …

  8.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청춘꼬마김밥 (수청동) 구찬모 대표“다양한 김밥을 맛볼 수 있어요!”

    …가게를 생각했었다. 그러나 떡볶이 보다 김밥이 더 수요가 있을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으로 마음을 바꾸게 됐다. 구 대표는 상권 분석을 통해 수청동 아파트에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구 대표는 “젊은 분들의 경우 저녁 시간대 외식 비율…

  9.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 유럽 수채화 속 풍경 같은 애완견동반 카페 ‘앙비떼’는 최슬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

  10.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새 단장한 당진호텔에서 휴식하세요”[신설상가] 당진호텔(당진관광호텔)

    …식 뷔페가 차려지며 비용은 1인당 1만 원이다. 석 감사는 “집밥처럼, 어머니가 차려준 음식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정성을 담아 준비한다”고 말했다. 야외에는 캠핑 천막을 설치했으며, 이곳과 1층 레스토랑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석 감사는 “가족…

  11.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 (대표 이종철) “육수·양념·고기손질까지 모두 직접”

    …어려운 시기를 보내던 중 이 대표의 장모님 건강도 많이 안 좋아졌다고. 어머니 곁에서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해드리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인천에서 하던 일을 접고 부부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시장길에 있어 식당 이름을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으로 지은…

  12.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 전, 콘치즈, 장아찌, 김치 등이 있으며, 김치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

  13.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국수전문점 ‘읍성촌’ “서리태 갈아 만든 진한 콩국수”

    …중을 졸업했다. 서울에서 제주도 출신의 김 대표를 만나 결혼하게 됐고, 어머니를 모시고자 다시 고향인 면천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4개월 만에 살던 집이 화재로 불타버려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다. 동네사람들이 다 알정도로 큰 불이 나서 집이 망가져서 한…

  14.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찐짬뽕 (수청동) “벌교 꼬막 넣어 개운한 국물이 일품!”

    …메뉴 중에서도 좋아하는 짬뽕으로 식당 문을 열게 됐다. 최 대표의 경우 어머니가 예산과 아산 등에서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해 종종 일을 돕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이전에 곱창 전문점을 차리기도 했다고. 박 대표는 “남편(최명채 대표)은 요리 솜씨가 좋은 …

  15.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곳곳에 부부의 정성 담은 손길이 담겨 있다. 이곳은 남편 심상석 대표의 어머니 이금자 씨가 지난 14년 전에 문을 열고 7~8년 운영했던 여울목 보리밥집 터다. 이 씨가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하며 단골도 꽤 보유하기도 했으나 힘에 부쳐 결국 문을 닫았던…

  16. 2022.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델라뷰티 다치거나 멍든 손·발톱 이제는 걱정 끝!

    …는 네일아트 외에도 문제성 손·발톱 관리에 관심을 가졌다. 이 대표는 “어머니가 다쳐 발톱이 뽑혔는데, 처음엔 잘 자라다가 중간에 관리가 잘 안 돼 문제성 발톱이 됐다”며 “이를 기회로 삼아 직접 관리에 나섰고 함께 문제성 발톱 관리에 대해 배우기 시…

  17.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청마루 숯불갈비 직접 손질해 신선한 숯불 갈비

    …기 위해 다시 당진을 찾았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아버지가 도와주고 어머니가 함께 해 청마루 숯불갈비를 운영할 수 있다고. 가족이 함께 하는 청마루 숯불갈비의 강점은 신선한 품질의 고기다. 이를 위해 주기적으로 서울 마장동의 축산물시장에서 새벽 4…

  18.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츄러스1500 바삭 달달한 츄러스로 기운 업!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보라며 응원해줬다”며 “고덕에 살지만, 어머니가 합덕에서 오랫동안 학원을 운영해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언제와도 열려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메뉴 : 오리지널 츄로…

  19.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겼다.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이채빈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안 배운 커피에 흥미를 느끼며 마음속에 항상 자신만의 카페를 그려온 이 대표는 카페에 우리나라 정서를 담고 싶었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

  20.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 사회복지과 총동문회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고. 한편 김 대표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요양서비스의 필요성을 몸소 체감했다. 김 대표는 “장기요양보험제도가 잘 돼 있는데도 아직도 이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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