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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신설상가 어머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직종이 전혀 다른 의류업계에서 10년간 일한 경력이 있다. 손 대표는 “어머니는 오랫동안 음식점을 운영하시면서 음식 맛을 인정받았다”며 “의류업계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서비스 정신과 어머니의 손맛이 합쳐지면 분명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아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언니 김은경 씨는 “고기를 듬뿍 넣어 푸짐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며 “특히 대파를 많이 넣어 시원하고 향긋한 대파향이 느끼함을 덜어 준다”고 말했다. 육개장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한방보쌈은 12가지 한약재료를 넣어…

  3. 2014.10.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최고라 칭찬받은 복국

    …윤 실장과 가족들은 새벽 같이 식당에 나와 그날 판매할 육수를 끓인다. 어머니 이수연 씨는 “육수 맛의 비밀은 불에 있다”며 “6시간 동안 흥부가만의 불 조절 방법으로 육수를 끓여 깊은 맛이 난다”고 말했다. 또한 그냥 지나쳐선 안 될 음식이 바로 초…

  4.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술안주로 제격인 매콤한 닭발

    …을 본래 즐겨 먹었던 가족들 덕분인데, 특히 닭발전문점을 8년간 운영한 어머니의 영향이 가장 컸다. 어머니로부터 각종 비법을 전수받은 곽 대표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추가해 현재의 맛을 완성하게 됐다고. 주메뉴인 화로닭발 이외에도 마련된 냄비닭발도 인기다…

  5.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는 고소한 차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장 전골이다. 이 곳의 된장은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가…

  6.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 오랫동안 주방에서 한솔식당을 찾는 손님들의 입맛을 책임졌던 윤 대표의 어머니 홍명선 씨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또한 배달도 가능하다. 윤 대표는 “어머니께서 가족들을 먹인다는 생각으로 요리하기 때문에 옛 맛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

  7.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지만 그럴수록 생각나는 것이 따뜻한 집 밥이다. 어머니가 해준 고슬고슬한 밥에 구수한 된장찌개와 비벼 먹으면 별 다른 음식 없어도 밥 한 공기 뚝딱이다. 엄마의 집 밥처럼 김명순 사장의 손맛이 듬뿍 들어간 음식들로 배뿐만 아니라…

  8.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력 중”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스럽기 때문인데 그릇에 담겨져 나오는 음식을 보면 그 정성스러움이 그대로 묻어있다. 특히 한방재료가 첨가된 음식들을…

  9.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정갈한 맛과 정성스러움은 가히 어머니의 손맛을 연상케 한다. 한정식과 육류를 담당하는 두 실장들이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드는 데다 대부분의 음식이 토속적이면서도 맛깔스럽기 때문인데 그릇에 담겨져 나오는 음식을 보…

  10.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absorba | 김선희 대표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이 용품 선택

    …를 사용했었는데 마음에 쏙 들었어요.” 당진읍에 위치한 개념원리학원에서 어머니를 도와 수학강사를 하던 김선희 대표는 과감하게 유아용품 매장을 시작했다. “처음엔 같은 건물에 산후조리원이 입주한다고 해서 알아봤어요. 어린 아이와 함께 일할 수 있다고 해…

  11. 2010.0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머구리 우진혜 대표]“주인이 직접 날마다 잡아온 신선한 해산물”

    … 위치한 머구리와 혼동하는 손님들이 있지만 그곳은 우진혜(31) 대표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곳이다. 두 모녀가 각각 운영하는 머구리에는 해삼·전복·가리비 등 매일 싱싱한 해산물이 끊이질 않는다. 왜목에서 아크로레져스쿠버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우 대표의 …

  12.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어머니의 깊은 손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며 “가마솥에서 은은하게 소뼈를 우려내기 때문에 일반 솥에서 우려낸 육수보다 깊…

  13. 2009.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토종민물매운탕 | 대표 신강빈]“100%자연산 민물매운탕”

    … 아버지 신세철씨가 충청남도 일대를 돌며 직접 잡아온 민물고기를 재료로 어머니 장정자씨와 매운탕을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신 대표의 부모님은 홍성에서 20여 년간 민물매운탕을 판매해왔으며 이번 기회에 당진에 규모를 늘려 자리 잡게 됐다. “자연산 민물…

  14. 2008.10.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황금한식뷔페 당진점 이종애 대표(사진 우측)] “4천원으로 행복을 만끽해보세요”

    … 음식인 만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다”며 “가정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두가지 원칙을 가지고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로 음식을 청결하게 정성 들여 조리하고 있어요. 둘째는 손님…

  15.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모발관리, 집에서도 하세요”

    …를 최대한 고려했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이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온 어머니들이 마음 편히 머리를 손질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매장 내에 마련했다. 또한 고객들이 집에서도 모발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고객님…

  16.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의 이야기를 꺼냈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고객 분이 있었어요. 어머니로, 아내로 살다보면 한 시간, 만원 한 장 자신을 위해 쓰기가 어려운데 여기에서 이런 대접을 받으니 조금은 행복해졌다고 말하더라고요.” 유씨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가정을 …

  17.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 당진읍 시곡리 ‘가마솥보리밥집’

    얼핏 보면 언니와 동생처럼 보이지만 분명 어머니와 딸이다. 엄마인 최을순(50)씨는 주방에서, 딸인 복미순(30)씨는 홀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모녀가 운영하는 전통 보리밥전문점 ‘가마솥보리밥집’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두 모녀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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