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신평면 맷돌포 갗누리 공방카페 김영은 대표“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공방카페”
…는 부업’이라고 말하는 김 대표지만 음료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겨 있다. 커피는 과테말라와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세 가지 원두를 손수 볶아 사용하며 핸드드립으로 우려낸다. 또한 에이드와 차는 김 대표가 직접 생강과 레몬, 자몽으로 만든 청을 사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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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신설상가 커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부업’이라고 말하는 김 대표지만 음료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겨 있다. 커피는 과테말라와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세 가지 원두를 손수 볶아 사용하며 핸드드립으로 우려낸다. 또한 에이드와 차는 김 대표가 직접 생강과 레몬, 자몽으로 만든 청을 사용…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향긋한 커피와 함께 꼬마김밥과 특제 와플을 즐길 수 있는 카페 헤일로가 수청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헤일로를 운영하고 있는 손지영·최예준 부부는 2012년부터 지난 5월까지 당진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카페 ‘더커피볶는집’을 운영해왔다. 협소한 주차 공…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앞으로 오페라빈로스터스를 방문한 손님들에게 좋은 서비스와 질 좋은 커피, 빵을 제공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오페라빈로스터스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천연발효 빵을 만든다. 여러 종류의 식빵을 비롯해 앙버터, 프레첼, 스콘, 브라우니 등 다양한 빵을 …
2018.04.06 · 지역사회 · 박경미
…찍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해와랑 2층에는 베트남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를 조성할 계획이다. 베트남 출신 종업원이 베트남 전통복장을 입고 베트남에서만 접할 수 있는 커피를 제조한다고. 이 대표는 “해와랑에서 색다른 맛의 베트남…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017.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안혜경 대표와 제빵기술을 취득해 제빵사로 일했던 안기철 대표가 함께 커피를 배우면서 카페 개업을 준비했다. 카페8683에서는 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다. 자몽, 레몬, 복분자, 청귤로 청을 직접 담가 에이드 및 차를 선보이고 있다. 안혜경 대…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문을 열면 동화책 어린왕자 속에 빠져버릴 것만 같은 어린왕자 카페가 지난 10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황경희 대표는 당진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개업한 황경희의 수랏간(쿠킹클래스)에 이어 함께 운영하던 반찬가…
2017.05.08 · 지역사회 · 이영민
…는 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 한편에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게다가 커피자판기와 와이파이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더불어 오픈 기념으로 오는 27일까지 건조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대표는 “워시엔조이는 시민들에게 세탁…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를 마시는 카페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고 있는 원 대표가 직접 만드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2층은 돈가스와 스테이크 등 경양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는 판매하는 샤또 스테이크는 안심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운 부위를 사용하는 고급 요리…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박용호 대표의 영문 이름인 ‘해리’를 따서 지은 해리스커피가 석문면 통정리에 새롭게 오픈했다. 요리를 전공한 박 대표는 호주에서 2년간 유학을 마치고 귀국해 바리스타로 근무하다,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카페 해리스커피를 개업했다. 박 대표는 “고객들과 …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한편 오케이컨츄리도넛 당진점에서는 도넛과 함께 커피도 판매하고 있어 저렴한 가격에 맛좋은 커피가 도넛의 맛을 한층 더해준다. “‘아토피가 있는 우리 아이가 먹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도넛을 만듭니다.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카페 꼰띠고 커피볶는 집은 이름 그대로 ‘커피볶는 집’이다. 카페에 직접 로스팅기계를 들여와 필요할 때마다 원두를 볶아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원산지 원두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원하는 입맛에 따라 기본 아메리카노에도 블루캣(중남미산)와 레드캣…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식탁 위에 예쁜 도자기를 마련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가격 : 커피잔 5000원~1만8000원, 뚝배기 9000원~4만 원, 그릇 2000~3만 원, 다육식물 1000원~2만 원 ■위치 : 당진하이마트 건너편에서 서산 방향으로 가다 보면 우측…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라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준비돼 있다. 직접 담근 피클과 음료, 커피는 셀프바에서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모유수유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들이 함께 와도 아이들 걱정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죠인쉐…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화하고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핸드드립 커피의 묘미를 알아가고 있다. 카페하인츠에서도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만나 볼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뽑는 커피는 압력을 이용하기 때문에 커피에서 기름이 나온다. 커피를 마…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유들유들한 족발을 떠올리면 소주 한잔이 생각난다. 하지만 이곳에 오면 커피나 맥주를 시켜도 무방한 분위기다. 40~50대 고객뿐만이 아니라 20~30대 젊은 층을 사로잡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곳은 족발·보쌈 전문점 소담애다.…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채운동에 위치한 ‘돈까스클럽’ 당진점의 정문 입구에 들어서면 커피향이 향기롭다. 매장 안으로 들어갈수록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해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있도록 되어 있다. 박상원, 한기열 부부가 문을 연 ‘돈까스클럽’은 돈가스, 스파게티, 화…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운 꿈에 대한 도전정신이 큰 힘이 되어줬습니다.” 최 대표는 국내 유명 커피숍을 다니며 커피의 맛과 실내 인테리어 등을 다방면으로 조사했다. 그러던 중 인연이 닿은 국가대표 바리스타로부터 커피 내리는 법을 직접 배우는 기회를 얻게 됐다. 그의 꼼꼼함은…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마련돼 있답니다.” 화사한 진분홍색 간판 아래로 들어서면, 부드러운 원두커피 향과 함께 이재원(29)씨를 만날 수 있다. 좥Photo & Coffee좦 이재원 대표는 고a향 서산에서 7년 동안 사진관을 운영하다 지난 9월 당진에 분점을 냈다. “원래 …
2008.04.07 · 지역사회 · 강대원
‘동화 속 공주이야기’라는 테마를 갖고 있는 커피숍 프린세스가 지난 3월 14일 당진 구 터미널 인근에 문을 열었다. 매장을 찾기 전 ‘공주’라는 이름 때문인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떠올리게 되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프린세스’다운 느낌이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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