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식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기간
1993—2026

60건 · '신평 식당'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업체탐방 거산정육점 (신평면 거산리)“최고의 고기를 판매하겠습니다”

    …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송길운 대표가 지역민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했다. 신평면 거산리에 자리한 거산정육점은 상호에 지역 이름을 달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한다. 거산정육점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고기만을 고집하며 지역사회의 사랑에 보답하…

  2.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당진에서 삽교호관광지로 향하는 길을 지나칠 때면 꼭 우렁이식당을 보게 된다. 주말에는 관광객이 줄지어 식당을 찾을 만큼 우렁이된장과 우렁이쌈장은 지역의 대표음식이다. 이 중 대아우렁이식당(대표 김길례·김동명)은 35년 전부터 그 자리를 그대로 지켜오며…

  3.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신평면 신당리 도은설렁탕 이영미 대표지역민 입맛 맞춘 설렁탕

    설렁탕 전문점 도은설렁탕이 신평면 신당리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도은설렁탕에서는 설렁탕을 비롯해 도가니탕, 우거지탕, 왕갈비탕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도은설렁탕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미 대표는 “주변에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이 많지 …

  4.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매년 두 차례 국가유공자 위해 식사 대접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하는 김길례 대표가 75세 생일을 맞아 동네 이웃들과 월남참전유공자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지난달 30일 김길례 대표가 생일을 맞이하며 신평면 신당리에 위치한 자택에서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김 대표는 남편인 김…

  5.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적십자소식

    …눔 봉사를 지난 15일 실시했다. 이원태 부회장 회장 추대 대한적십자사 신평봉사회(회장 정복순)가 2017 정기총회를 열고 이원태 부회장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2018년 임원선출과 시간 표창 시상이 진행됐으며 이임하는 정복순 회장은 “임기 중 협…

  6. 2017.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소식

    …시감리교회가 2017년 사랑나눔바자회를 오는 29일 제1성전 주차장 및 식당에서 개최한다. 사랑나눔바자회는 아나바다 운동과 함께 음식, 일상용품, 협찬 물품 바자회 등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 은빛성경대학 성지순례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천주교 대…

    당진시대
  7. 2017.04.15 · 지역사회 · 이영민

    치킨집 줄고 카페 늘었다

    …음식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당진시대가 정보공개청구한 ‘지난 5년간 식당 폐점 현황’에 따르면 2012년 폐업한 음식점은 136건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228건으로 급격히 늘었다. 5년 새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당진1동이 지…

  8.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먹자골목 내 남원골추어탕 이현수 대표자연산 미꾸라지로 맛과 건강을!

    … 싶다”고 말했다. 남원골추어탕에서는 시래기를 직접 농사지어 사용한다. 신평면 거산리에서 무를 재배해 무청은 시래기로 사용하고, 무는 깍두기와 짠지를 만들어 제공한다. 시래기 수확철에는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의 손까지 더할 정도로 인력이 총 동원된다. …

  9.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적십자 소식

    … 원을 전달했다. 한편 이 씨는 남편과 이혼 후 자식들과 소식이 단절돼 식당을 다니며 5평짜리 빌라에서 월세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간경화로 복수가 차오르는 등 어려운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와 당진시 사회복지과와…

  10. 2017.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부부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

    …식을 드시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며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지금처럼 식당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순 씨 또한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 덕에 지금까지 쇠내골이 자리를 지켜갈 수 있는 것”이라고…

  11. 2017.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에 좋은 오리에 집밥 같은 푸짐함신평면 금천리 쇠내골 윤경순·한장우

    …식을 드시는 것만 봐도 배가 부르다”며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지금처럼 식당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순 씨 또한 “잊지 않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 덕에 지금까지 쇠내골이 자리를 지켜갈 수 있는 것”이라고…

  12.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 있다. 또한 두 달에 한 번씩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현재 합덕 외에도 신평, 당진, 송악 등에서 임원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지만 회의 때는 꼭 합덕에서 개최한다. 밥을 먹더라도 합덕에 위치한 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한다고. 윤영민 회장은 “합덕의 경제 활…

  13.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보건지소 정애영 관리팀장“마을의 소소한 이야기 발굴해야”

    … 등 여러 읍·면·동에서 당진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일했다. 그는 현재 신평보건지소에서 관리팀장으로 일하면서 예방접종, 건강증진사업과 더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발굴해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정 팀장은 “보건소에서 일하면서 남에게 무언가를 줄…

  14.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 있다. 삽교호 관광단지에 위치해 있는 삼시세끼는 유강자 대표가 요리와 식당 운영을 맡고 있으며 남편 한승호 씨가 삽교천 어시장에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식당 운영과 수산물 판매를 하고 있어 신선한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공급받아 사용하…

  15.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남다른 금슬로 동네 소문 자자 간·천엽·등골·육사시미가 서비스로 제공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가 35년 경력에 걸맞게 “신선한게! 푸짐하게!”를 몸소 보여주며 최고 품질의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신현근 대표에 따르면 소우리굼터에서 고기 맛…

  16.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지난달 24일 신평면 거산리에 두리식당이 문을 열었다. 한식 요리경력 18년인 진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

  17.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영 이장단협의회장 면민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매설돼 있는 도시가스 메인공급관로를 봉소리까지 연결 설치 건의. 홍정표 봉소2리 이장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려한 벚꽃길로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명소인 구절산에 공원…

  1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 및 세천 정비가 필요하다. 봉교리 이은훈 이장 봉교리는 주 진입도로가 신평면 거산리로 진입해야 한다. 도로가 협소하고 주변 건물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워 겨울철 결빙시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진입로를 확포장해야 한다. 또한 봉교리 경작로와 마을…

  19.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번 국도를 타고 쭉 내달리다 보면 신당사거리를 조금 못미쳐 우렁이 전문 식당들이 들어서 있다. 이 지역은 주민들을 비롯해 당진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우렁 쌈밥을 맛보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주말이면 관광버스를 비롯해 승용차들이 주차할 공간을 찾지 못…

  20.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신평면 초대리 ‘올리고마을’. 그 이름의 의미를 궁금해 하며 찾아간 올리고마을 농촌전통문화 체험장에서 지난 27일 문구현 대표이사를 만났다. 마을에서 영농조합을 결성해 현재 11명의 조합원과 함께 꾸려간다는 올리고마을은 점점 소외되어가는 농촌의 위상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