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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1년

30건 · '아침 저녁'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4.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식목일 대형 산불 잇따라 발생

    …용소방대원 등 593명이 산불진화에 나섰다. 고대면 옥현리 산불은 이날 저녁 9시경 진화됐다. 고대면 옥현리에 이어 발생한 당진읍 사기소리 이배산 화재는 오후 5시경 신평면에 거주하는 전(66)모씨가 산소 정리 후 잔여물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씨가 산…

  2.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에게 김치와 장류뿐인 집 반찬은 늘 부족하기 마련이다. 민석이는 대부분 아침을 굶고 학교에 간다. 점심은 학교급식으로 해결하고 방과후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게에 들려 라면 한 봉지를 산다. 일주일에 4~5번은 라면으로 저녁을 해결한다. …

  3.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날씨도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나 보다. ‘1960년 12월 20일, 아침부터 가슴은 이상스럽게 두근거리는데 날씨조차 고르지 못하고 이지경이니 어쩐지 울고만 싶어진다.’ 50년도 더 지난 일기장의 첫 구절, 종이는 빛바래고 글씨도 희미해졌지만 어두운…

    당진시대
  4.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3] 일본을 배운다

    …것이 적지 않았다. 첫날은 일본전통 여관인 ‘료칸’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저녁식사가 몇 차례에 걸쳐서 나오는 일본 전통음식들은 자그마한 그릇에 담겨져 있어 먹고 남길 수 없을 만큼 양이 적었다. 모자람이 없이 풍성하게 차려 비록 남아서 버리는 한이 있더…

    당진시대
  5. 2011.01.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산리·광천리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방역초소] “모두가 살기 위한 일이에요”

    …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방역초소 대원들은 오전에는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점심과 저녁은 면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음식으로 식사한다. 추운 날씨 연속이지만 순성면사무소에서 기름을 제공해 초소 내 작은 난로를 사용한다. 순성농협 직원 방제단 백영…

  6.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없나보다. 이흥남 할머니는 귀가 잘 들리시지는 않지만 주민들에 의하면 아침일찍 일어나 마당과 집 주변 밭을 가꾸신다고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7.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없나보다. 이흥남 할머니는 귀가 잘 들리시지는 않지만 주민들에 의하면 아침일찍 일어나 마당과 집 주변 밭을 가꾸신다고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8.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9.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10. 2011.01.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 눈길 교통사고로 운전자 사망

    …는 “최근 내린 눈으로 안전 운전하는 운전자가 많아 대형사고는 줄었지만 아침, 저녁으로 영하의 날씨에 도로가 결빙돼 안전운전이 필요하다”며 “과속운전이나 난폭운전 등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화재사고도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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