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재당한 이웃돕기 전주민 발벗고 나서
… 주민들이 발벗고 나서 폐허가 된 이씨 집주변을 청소했다. 평소 마을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자신들의 일처럼 여기고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신당리 주민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신당리는 총 6개반의 큰마을로 이번 모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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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어려운 이웃'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민들이 발벗고 나서 폐허가 된 이씨 집주변을 청소했다. 평소 마을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자신들의 일처럼 여기고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신당리 주민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발휘한 것이다. 신당리는 총 6개반의 큰마을로 이번 모금에는…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권력이동”에 따르면 첫째에 해당되는 나라로서 있을 수 있다고 믿기 어려운 빅뉴스인 것이다. 영국의 역사학자 악턴도 “모든 권력은 부패한다. 절대궐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라고 그의 저서 '자유의 역사'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역사속에 많…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좋은 세상이 만들어질 것을 모두가 바라는 바이다. 명순옥씨! 우리들의 이웃이란 내가 길을 가다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일컫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그들이 있는 곳에 내가 찾아들어가고, 내가 그들에게 가까이 가고 능동적으로 찾아들어가 만나게 되는 사…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의 삶의 발자욱을 반듯하고 확실하게 남기면서 자식들에게 또 공동체의 이웃들에게 모나지 않고 뚜렷하게 최선을 다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보통 평범한 사람인 것이다. 정종수씨는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위원 23명)으로 치안과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는 경찰…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려운 환경 이기고 대민봉사에 전력 박 웅 렬 합덕파출소 소장 새해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께 꿈을 나누었던 옛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살고자 했다. =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합덕 기린종합장식 안 익 모 씨 합덕읍내에 있는 기린종합장식 대표 안익모(37세)씨는 성실하고 대인관계가 좋기로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내에 있는 기린종합장식 대표 안익모(37세)씨는 성실하고 대인관계가 좋기로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합덕청년연합회와 JC, 의용소방대등 사회활동에도 둘째가라면 서운할만큼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새파란 나이에 겪었던 사업실패를 뒤로…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태가 눈에 띕니다. 그러나 군민의 의식 역시 달라져야 합니다. 한 예로 이웃 돼지돈사의 오수로 농사를 망쳤을 때 자신은 팔짱끼고 행정기관만 탓해서는 문제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문제해결에 주민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행정지원을 요청하는 게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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