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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24년

44건 · '얼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4.06.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니어클럽] 시니어 스토어 편의점 (대덕동)인생2막 시니어 편의점!

    …2막을 위해 편의점 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리돼있는 매장에 들어서면 친절한 얼굴로 ‘어서오세요’ 인사를 건네는 어르신들을 만날 수 있다. 현재 6명의 어르신이 교대하며 주 2회 4~5시간 근무하고 있다. 시니어 스토어에 참여하는 정경애(65) 씨는 “직장…

  2.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할아버지의 주름진 얼굴이 아내 이야기로 활짝 펴졌다. 23년 동안 아픈 아내를 돌봐 이제는 웬만한 살림은 고수가 됐고 김치도 손수 담근다. 할아버지의 간병은 아내가 60세에 들어서고 파킨슨병이 발병하면서 시작됐다. 그 세월이 자그마치 23년이다. 세월…

  3.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 그날의 기억은 생생하다. 특히 함께 생사를 동고동락했던 동료들의 앳된 얼굴과 이름은 잊혀지지 않는다. 최창윤 옹은 “죽기 전에 함께 했던 동료들 얼굴을 보고 싶다”며 “김진우, 이현태, 양재진 강원도 삼척에서 온 내 동료들”라며 이름을 나직히 읊었다…

  4.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 일도 그만두고 매일 울고, 누워만 지냈다”며 “심지어 피부가 건조해져 얼굴을 움직이기만 해도 아파 말을 하는 게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생계를 위해서 일을 시작해야 했던 그는, 아픈 와중에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 계속해서 고민했다. 그때 자…

  5.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 등으로부터 받은 표창장과 상장만 여럿이다. 그는 “바다가 우리(어민) 얼굴이고, 살길”이라며 “그냥 꿋꿋하게 봉사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표완숙)도 김치 담그기, 빨래, 어르신 위문품 전달 등 봉사를 이어왔다”며 “함께 봉사하면서 떳떳하게 …

  6.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서 시내권에서는 그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이웃의 얼굴은 물론, 층간소음과 주차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고 일들이 일상이 됐다. 하지만 아파트 속에서도 공동체는 피어난다. 당진3동 원당8통은 27년 전 청구아파트가 세워지고, ‘원당…

  7. 2024.04.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물조물 잼잼놀이터 개강

    … 위한 협력 사업이다. 지난 30일에는 식빵·딸기잼·젤리 등을 활용하여 얼굴을 꾸미고 소꿉놀이를 하는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맛보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오감놀이 및 전래놀이, 집단 미술 상담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

  8. 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빵실 (읍내동) 박주연 대표 “편안한 애견미용실‘빵실’입니다!”

    … 좋아하지만 특히나 포메라니안과 웰시코기를 더 선호한다고. 포메라니안의 얼굴 털이 ‘빵실’하고 웰시코기의 엉덩이가 ‘빵실’한 것을 떠올려 이름을 지었단다. 한편 박 대표가 처음에 애견미용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강아지 다루는 것이 힘들어 물리기도 하고 …

  9.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 속 사회복지사를 담다

    …제로 한 사진전에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복지사들의 다양한 얼굴이 전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북부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지역 내 복지기관장, 사회복지사,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넘는 관객이 모였다. 북부사회복지관 함성은 팀장의 사회로 개식을 …

  10. 2024.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당진종합운동장 옆 카페 고대로41” 고대로41 (고대면 용두리)

    …험을 다른 사람들도 느낄 수 있으면 했다”고 말했다. 미술 체험은 웃는 얼굴의 스마일과 동물 도안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카페에 준비된 아크릴 물감으로 캔버스에 색을 칠하면 된다. 김 대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손쉽게 할 수 있다”면서 “길지 않은 …

  11.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 마련했으며, 향후 역사관 건립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1일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행담도에서 교직 생활을 했던 김명중 씨다. 오랜만에 보는 제자(이익주 씨)를 조우한 것도 큰 기쁨이지만, 지난해 행담향우회 창립총회 이후 다시 오지 못할 것 같았던…

  12.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이 있었다. 최 서장은 “그때 학생이 이불 같은 것을 뒤집어쓰고 변기에 얼굴을 묻은 채 있었다”면서 “의식을 좀 잃었는데 심폐소생술을 해 살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 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진 후 약 일주일 만에 퇴원했다”면서 “이후 학생의 어머니가 우…

  13.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어냈다. 희끗희끗 보이는 흰머리, 하나씩 늘어가는 검은 점들, 팽팽했던 얼굴 사이사이 굴곡이 지기 시작했다. 육체가 만드는 변화는 곧장 정신적인 내면을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중요하다고 믿고 왔던 많은 것들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내가 누구인지 의문…

  14.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기능과 호흡 및 심박을 무선으로 체크하는 기능이 있어 화상으로 어르신의 얼굴을 보며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 만일 어르신의 움직임이 활동감지 센서에 체크되지 않는다면 응급관리요원은 어르신의 보호자와 직접 연결을 시도하거나 119에 신고 가능하다. 그리…

  15.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저씨가 소개해 준 친구들은 나와 비슷하게 시골에서 올라온 악바리들이다. 얼굴도 새까맣고,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우골탑(소를 팔아서 학교생활하는 대학생)들이다. 그래 죽기 살기로 공부만 한다. 우리 무리 중 용우라는 친구도 있었다. 전두환은 물러나라고 …

  16. 2024.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선거·정치 기사 더 보완해야”

    …대한 후속 취재가 있으면 좋겠다. - 여러 인터뷰 기사를 통해 시민들의 얼굴이 많이 담겨 좋았다. - 선거·정치 기사를 더 보완해야 한다. 정리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
  17.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설 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을 가다  “올해는 제발 경기 나아지길”

    …섰다. 설을 쇠기 위해 미리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과 차가운 겨울바람에 얼굴이 붉게 상기된 상인들의 흥정 소리가 가득한 시장은 우리가 기억하던 사람 냄새가 가득한 옛 추억 장터 그대로다. 시끌벅적 전통시장…그러나 경기 어려워 전통시장을 찾아 길게 늘어…

  18.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 말했다. “이 일을 하다 보면 온몸에 새까만 기름때가 묻어요. 가끔은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묻을 때도 있죠. 어릴 때는 손톱에 검은 기름때가 묻은 게 부끄럽고 창피했어요. 근데 어느 분이 제게 ‘정비사라는 직업이 멋진 직업인데 왜 창피해 하느냐’…

  19. 2024.01.12 · 환경·안전 · 이지혜 취재기자

    새해 첫 ‘당진시민’ 누구?

    …며 “9시간의 진통 끝에 제왕절개로 낳아 출산 과정이 어려웠지만 아기의 얼굴을 보니 전혀 힘들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서안이가 항상 긍정적이고 어질게 살며 세상에 사랑을 주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안이 부친인 김동준 씨는 “아내에게 …

  20. 2024.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심폐소생술①  의식 확인부터 흉부 압박까지

    …기(전기충격기, AED)를 주위 사람에게 요청해 구비한다. 이후 환자의 얼굴과 가슴을 10초 정도 관찰해야 한다. 이때 호흡이 없다고 판단되면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을 시작하면 된다. 심폐소생술은 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를 교대로 시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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