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되어지는 다분히 진실이 가려진 가식적인 문화입니다. 이러한 체면 문화는 옳고 그름에 대한 경계까지도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체면 문화는 생명력이 없고 대신 부정적 현상은 너무나 많습니다. “괜찮아 병”, “기죽지마의 병”, “다 그런거지 뭐 병”,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옳고 그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어지는 다분히 진실이 가려진 가식적인 문화입니다. 이러한 체면 문화는 옳고 그름에 대한 경계까지도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체면 문화는 생명력이 없고 대신 부정적 현상은 너무나 많습니다. “괜찮아 병”, “기죽지마의 병”, “다 그런거지 뭐 병”, “…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 학교교육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옳고 그름을 구분하고 옳은 일이라면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자양분을 공급해 주었어야 했다는 말이다. 그랬다면 자연스럽게 어르신을 공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요…
2011.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과잉보호되어 자라왔으며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고집 센 아이들과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이 부족하며 도덕불감증이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조차 체벌전면금지의 혜택(?)을 누리게 되면 가까운 장래에 그들을 감당해야 할 가정과 사회는 이들로 인해 예…
2010.05.18 · 정책·행정 · 김창연
…에 따라 다르겠지만 절대 순종할 것은 지키고 가치판단과 다른 사안이라면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짚어 이해와 설득으로 신념을 지켜 나가겠다. 최대한 당론보다는 도민의 편에서 도민의 힘이 되는 일꾼이 되고 싶다.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측은해하는 마음(仁), 부끄러워하는 마음(義), 사양하는 마음(禮),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智)을 모두 담고 있고 법정신의 근간이며 기준이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법에는 진실과 정의가 우선되어야 하고 시대적 가치도 담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진…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에게, 교육실천에 대해서는 현장교사들이 담당하고 있는 만큼 학부모들이 옳고 그름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소삼영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천안학부모회장은 “도교육청 측이 당장 벌어지고 있는 교육현실과 생존의 문제를 교육철학과 이념의 문제로 떠…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이 있다. 역사를 전공한 사람들은 뒷전으로 밀어놓고 정치적 입장만으로 옳고 그름을 분별하려하며, 정권의 입맛에 따라 가르침의 방향을 제시하려하면 그것은 결코 바람직한 진행 방향이 아니다. 필자는 학교 현장에서 역사를 가르치면서 공휴일이나 방학기간을 …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안 주민들은 환경저감시설인 것으로 굳게 믿었다는데 배신감을 느낀다”며 “옳고 그름을 떠나 환경저감설비가 아닌 것을 저감설비인것처럼 홍보했고 그로 인해 사업이 승인돼 산단이 지정됐기에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은 기본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관련책임자의 문책과 …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있어서조차 원칙이라는 틀을 깨지 않는 신념이 필요하다. 또 지도자는 옳고 그름이 분명해야 한다. 그래야만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전횡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로는 당리당략에 앞서 국가는 물론 우리 당진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헌…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 “아이들이 직접 책을 고르고 읽고 터득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옳고 그름 등도 자연스레 배워가게 해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아현이와 송현이가 만화로 된 책 위주로 읽어도 나무라지 않고 대신 동화책과 만화책을 읽는 비율을 2:3으로 …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이다. 우리가 경제행위를 하는 것은 육신이 있기 때문이고, 그 행위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마음의 양심을 따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문제는 개인의 마음속에서도 서로 싸우고, 사회와 역사 속에서도 계속 싸워왔다. 부를 축적함에 있어서 편법과 술수를 …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중요한 일임을 느낀다. 이를 방치하다 보면 행동과 생각이 나태해지고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력이 무뎌지며 부정적인 사고를 통해 예기치 못한 불법적 행동을 마다하지 않는 사회의 독버섯으로 자라날 위험이 있다. 그렇기에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와 학교는 학…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 않는 삶, 너무 인색해 구두쇠란 별명을 갖는 사람, 이해득실에 따라 옳고 그름이 자주 바뀌는 사람, 선거때만 되면 술 몇잔, 식사 1∼2끼, 돈 몇 만원에 의리와 정의가 자주 바뀌고 도덕적으로 형편없는 사람으로 비난받는 사람이라도 자기에게 이로우면…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으로 중계방송한 우리나라 TV방송국에 또한 씁쓸한 연민의 정이 간다. 옳고 그름이 너무 얼키고 설키어서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나기 십상이다. 언제쯤 우리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부담 없이 새 소식을 접할 수 있을까. 정말 자식 키우기 힘들고 세상 살기가 …
200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을 추천받아 함께 시상했다. 이날 성완종 이사장은 “훌륭한 인재는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여러분 모두가 우리 사회에서 귀중하게 여기는 옳은 사람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산장학재단은 향토발전의 공동이념 아래 배움의 환경을…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라면 깜짝 놀랄만한 일이 우리 사회에서는 이미 관행이 되어버려 우리는 옳고 그름에 대한 감각마저 잃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과 부패의 공범자가 되고 있다.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는 경제·교육·스포츠 분야에서 선진국 대열에 서 있지만 도덕성ㆍ투명성에서…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르치겠는가!!! 나라가 바로서야 아이들의 교육도 제대로 할 수 있다. 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력을 상실한다거나 신상필벌에 대해 시간을 놓치게 되면 우리사회는 곪은 상처를 제때에 도려내 새살이 돋아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영영 잃어버릴 것이다. 지금 우…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라면 깜짝 놀랄만한 일이 우리 사회에서는 이미 관행이 되어버려 우리는 옳고 그름에 대한 감각마저 잃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과 부패의 공범자가 되고 있다.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는 경제·교육·스포츠 분야에서 선진국 대열에 서 있지만 도덕성·투명성에서…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을 수 없구나. 한 인간으로서 무시비지심 비인야(無是非之心 非人也)라 옳고 그름의 마음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거늘 자신 질책으로 잠언(箴言)해 보는 것이다. 유채신지우(有采薪之憂) 가벼운 병으로 근심이 오면 불유병이복양약(不有病而服良藥) 병들어 보약을…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려 세상사가 뜬 구름 같다는 무상을 맛볼 운세. 남의 시비에 끼어들어 옳고 그름을 말리지 말고 내일에 신경쓸 때. 운세예보 : 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5일·6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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