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면 양유리 최기송씨] “보트로 시작되는 제2의 인생!”
제주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총학생회장 그리고 특전사복무, 외국생활을 거쳐 보트 파는 남자가 된 최기송씨. 들판위에 서 있는 보트들처럼 때론 그의 삶이 생소해 보이지만 양유리 주민들에겐 가까운 이웃.... 어쩌면 최씨는 한국 사람들의 풍요로운 인생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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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외국 회원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1.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주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총학생회장 그리고 특전사복무, 외국생활을 거쳐 보트 파는 남자가 된 최기송씨. 들판위에 서 있는 보트들처럼 때론 그의 삶이 생소해 보이지만 양유리 주민들에겐 가까운 이웃.... 어쩌면 최씨는 한국 사람들의 풍요로운 인생을 꿈…
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김혜정 무용단·푸른음악회·외국인 장기자랑 등 눈길 끌어 문화제 기간동안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제27회 상록문화제가 지난 9월26일부터 28일까지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오랫동안 계속되었던 비로 근심이 끊이지 않았던 군민들은 3일동안 당진 최대의 축제를 …
2003.09.22 · 문화·교육 · 유종준
…고 윷놀이, 제기차기 펼쳐 고국을 떠나 머나먼 한국 땅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데 모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대한 적십자 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는 지난 7일 당진 지역의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있…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필리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타일랜드, 중국 등 당진군내의 외국인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잠시 숨가쁜 직장을 잊고 편안한 한때를 보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당진군이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외국인근로자…
2002.12.15 · 문화·교육 · 이희철
… 당진감리교신협 지하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당진사진동우회 회원들이 그간 심혈을 기울여 카메라에 담은 30여점의 작품들이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우리나라의 곳곳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강산의 모습을 비롯해 당진의 비경과 희귀한 들꽃, 외…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영, 38세)좦은 2년이 지난 지금 90명이라는 대가족으로 성장했다. 회원들은 모두 여성. 어마어마한 엄마부대인 셈이다. 1기부터 4기까지 15개의 모둠(소모임)을 꾸리고 있는 이들의 모임은 이름도 다양하다. 1기에는 <옹달샘 designtimesp…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중 한두권의 책이 자신의 작업실에 있으니 빌려다 보아도 좋다고 했다. 회원들 몇명이 그룹이 되어 화실을 방문하기로 했다. 첫 방문이었다. 겉으로는 지극히 평범한, 구실에 의한 방문이었지만 저마다의 내면에는 독신의 대학교수라는 고급 직업의 남성을 방문…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좩다. 무연고 무의탁장기수를 돕고 당진과 서산, 태안에 상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우리근로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며 환경운동에도 동참하고 있는 좧서산쪾당진정의인권위원회좩는 ‘아직 시작단계이기에 일구어 놓은 성과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일이 더 많다’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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