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5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인 영 태(우강면 번영회장) 별처럼 굳건한 솔뫼마을의 노일꾼 한보 청문회가 연일 생중계되고 있으나 온 국민들의 마음 한자리는 한결같이 무용론으로 귀결지어 가는 것 같다. 있으나마나라는 것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우강면 마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인 영 태(우강면 번영회장) 별처럼 굳건한 솔뫼마을의 노일꾼 한보 청문회가 연일 생중계되고 있으나 온 국민들의 마음 한자리는 한결같이 무용론으로 귀결지어 가는 것 같다. 있으나마나라는 것이다…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별처럼 굳건한 솔뫼마을의 노일꾼 인 영 태 우강면 번영회장 한보 청문회가 연일 생중계되고 있으나 온 국민들의 마음 한자리는 한결같이 무용론으로 귀결지어 가는 것 같다. 있으나마나라는 것이다. 묻는 쪽의 자질문제를 논하는 사람도 있고 답하는 쪽의 성실성…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故 최건묵씨(전 우강면 새마을회장) 명예만 남기고 집한칸없이 한줌 흙이 된 새마을일꾼 3월 26일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에 있는 어느 묘역앞에서는 짧은 일생을 지역봉사에 헌신해온 한 새마을일꾼에 대한 조촐한 추모식이 열렸다. 이날은 우강면 강문리 지도자…
1997.04.0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면 대포리, 출향인들 행사비일체 후원 【우강】 우강면 대포리(이장 이상수) 주민들이 지난 31일 경노잔치와 주민단합대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본격적인 농사철에 앞서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주민들은 이날 풍물을 치고 윷놀이를 즐기며 흥겹게 하루를 보…
1997.02.24 · 지역사회 · 이명자
…시급한 공포리등 들지역 9개리에서는 상수도 개발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될 마을을 위해 피해복구비 명목으로 1개리당 3백50만원씩 3천1백 여만원의 자금을 모아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늦어지자 일부에서는 ‘강행처리’…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1리 안길모씨 【우강】 우강면 송산1리에 사는 안길모(54세, 농업)씨가 수년동안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송산1리에서 논밭 1만여평을 경작하고 있는 안씨는 5년전 큰 병을 앓고 난 …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 민 숙 소장 우강면 나이팅게일 “이젠 마을잔치에도 빠짐없이 초대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몸은 좀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네요” 매주 목요일만 되면 흰 가운에 진료가방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민반대 거세 군-‘간이상수도등 피해대책 세우겠다’설득 【우강】 당진군이 우강면내 9개리의 식수부족난을 타개하기 위해 추진중인 우강상수도개발사업이 지하수 고갈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공포리, 부장리, 내경1쪾2리…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론수렴과 토론을 통한 현안조정에 실패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은 첫날 우강면 순방에서 오전 10시 40분부터 군수인사 15분, 면정설명 15분에 이어 무려 50분간을 군정설명과 군정VTR 방영으로 채웠으며 그후 이어진 30분간의 도 마을대표의 입장과…
1997.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김군수 공언에 주민들 안도 김낙성 군수의 읍면연두순시가 1월 14일 우강면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4주동안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읍면순시에서 김낙성 군수는 지난 한해동안 군정의 성과와 신년 군정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읍면장으로부터 97년 면정…
1997.01.13 · 인물·동정 · 이명자
…이들은 모두 50대 초반의 나이로 같은 또래인 신현웅 순성면장, 강명규 우강면장과 함께 ‘젊은면장’시대를 이끌 주역들. 신임 박근규 정미면장은 송악면 출신으로 73년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한 이래 지적과 지적계장, 기획실 기획계장, 재무과 경리계장, 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