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건 · '우리 가족'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급속한 변화를 겪으며 양적인 팽창 속에서 풍요로움을 누려왔습니다.…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율동과 아산시경찰교육원 소속의 악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금혼식은 가족들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 됐다. 금혼식 이후 14쌍의 어르신들은 함께 국수를 먹으며 피로연을 함께했다. 또한 1박 2일로 충북 음성 큰바위 얼굴 조각공원을 둘러보며 두 손을 꼭…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문제를 점검하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지원 정책을 제안 및 실행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센터에서는 가족 상담과 교육서비스, 돌봄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의 건전한 가정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으며 공동육아나눔터, …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했다. 수원, 안양, 천안, 대관령 등 여러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했기에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했다. 2008년에 퇴직한 후, 현재는 당진향교에서 유림으로 활동하며 경전을 배우고 있다. 또한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중등교육을 받는 학생들에게 한문도 가르치고 마…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가 온가족한자리예배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온가족한자리예배는 영아부·유치부·유초등부·청소년부·청년부 등이 함께 하는 예배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온가족한자리예배에서는 …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연신 토를 쏟아냈다. 덩어리진 피가 나왔다. 그렇게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부는 20년 전 처음 만났다.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남편 정 씨와 경기도 여주가 고향인 아…
201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인류역사상 인간의 평균수명이 가장 긴 시대에 살고 있다. 옛날 그리스인의 평균수명은 19세이며, 100년 전 미국인의 평균수명은 40세, 18세기 유럽인은 26세였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1950년대 말에는 52.4세, 1980년에 65.8…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이번 학교폭력 발생 이후 문제를 숨기려는 듯한 발언을 하고, 피해자 가족들과 언론에게 감정적인 망언을 하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다. 학교 측이 이같이 반응하는 것에 대해 학부형과 지역주민들은 학교폭력 발생에 따른 제대로 된 대응을 한 것인가 의구심을…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기 전에, 후회의 눈물을 흘리며 땅을 치기 전에, 운명의 신이 부모님과 우리의 사이를 갈라놓기 전에 부모님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 회장은 이 책을 20대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 책에는 제목과 같이 부모님이 살아계실…
2015.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 청년위원장 등과 당진거주 북한이탈주민, ONE FAMILY 다문화센터 가족,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이날 봉화산에서는 태극기를 흔들며 봉수대까지 행진한 뒤 윤수일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평화통일 기원제, 대북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평화통일 봉화 점…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입고 온 거에요. 서로 마음이 맞는다는 거죠. 외부에서도 직원들이 모두 가족 같다는 이야기를 자주하곤 해요.” 암 없는 세상 만드는 것이 꿈 기도하며 행동한다는 유 지사장은 그는 “의학은 발전되고 있는 반면 암 환우는 증가하고 있다면서 “암 예방을 위…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동네 소문 자자 간·천엽·등골·육사시미가 서비스로 제공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가 35년 경력에 걸맞게 “신선한게! 푸짐하게!”를 몸소 보여주며 최고 품질의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신현근 대표에 따르면 소우리굼터에서 고기 맛을 보면 다른 곳…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점을 맞을 정도로 공부를 잘해 나무랄 데가 없다. 다만 조금씩 커가면서 가족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조금은 서운하다. 특별히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없지만, 내가 살아온 것처럼 아이들도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 번째…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술, 과학실험, 체험 등을 같이 하고자 그의 자녀 또래로 이루어진 다섯 가족이 모였다. 매주 활동을 하다 보니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해는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으며 국권을 회복한지 70주년이 됐다. 동시에 남과 북으로 갈라져 동족상잔의 비극 6.25전쟁이 발발한 것도 어느새 65주년이다. 하지만 최근 DMZ 비무장지대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한 것처럼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과 적화…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 생생문화캠프를 지난달 25일 부터 26일까지 진행했다. 생생문화캠프는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고자 3년 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당진시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렸으며 23가족이 참가했다. 캠프에서는 수상·수하·줄동·말동으로…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아내와 결혼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데이트장소로 탁구장을 자주 찾았던 우리 부부는 5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신평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2년에 명예퇴직을 했다. 지금은 아내와 함께 신평요양센터를 운영하면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렴하게 캠핑할 곳이 당진에도 있다. 직접 보금자리도 만들고 함께 동행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보고 밤엔 렌턴을 켜거나 불을 지펴 그동안 맘에 담아 두었던 진솔한 이야기도 나눠보자. 삽교호 당진해양캠핑공원 아산만 바다가 펼쳐진 캠핑…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이웃이 살아있는 판자촌은 이미 사라졌다. 이제 가난은 고립과 단절, 가족의 해체를 의미한다. 네 번째로, 가난에서 벗어 날 수 있는 희망이 갈수록 옅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누구나 빈곤극복을 자신했다. 이제 빈곤은 경제가 나아지거나 경기가 회복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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