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한옥 당진경찰서 수사과 경장 화를 다스리면 범죄도 줄일 수 있다
…순 사건이 있었다. 또한 부부싸움 중 화를 참지 못하고 부인을 살해하는 남편도 있었다. 이처럼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범죄가 자주 발생하면서 사회적으로 화를 다스리는 것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로 인한 우발적 범죄의 경제적 손실이 한해 90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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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우리 남편'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순 사건이 있었다. 또한 부부싸움 중 화를 참지 못하고 부인을 살해하는 남편도 있었다. 이처럼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범죄가 자주 발생하면서 사회적으로 화를 다스리는 것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로 인한 우발적 범죄의 경제적 손실이 한해 9000억 …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김경순 씨는 “손맛도 유전인 것 같다”며 “시어머니가 손맛이 좋았는데 남편도 요리를 시작하니 곧잘 했다”고 말했다. 아내 김 씨의 말처럼 박 대표는 눈으로 음식을 만드는 것만 봐도 비슷한 맛을 낸다고. “짬뽕을 먹어보고 다시 집에 와서 우리 공리만의…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다. 파랗던 하늘…노래지던 그 순간 20세 때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남편과 결혼했다. 둘 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다. 3남 4녀를 낳고 일만 했다. 쉴 틈도 없었다. 그렇게 아등바등 번 돈으로 간척지 땅이 있다는 당진 소식을 듣고 20마지기(400…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등학교에서 기간제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던 이명옥 대표는 출판업에 종사한 남편을 따라서 출판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 후 아이들만을 위한 서점을 내기로 결심했다.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 새싹들을 위한 책을 판매하는 이 대표는 “뒤에서 아이들의 꿈을 …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00년 초, 영구 귀국했다. 막상 귀국하니 내가 태어나 성장한 그 옛날 우리 동네(송산면) 모습이 아니어서 마음이 참 씁쓸했다. 이 시기에 지인 소개로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후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감사, 충남관광협의회 회장…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아이가 숨을 쉬어야 하는 시간이 지났다. 의사는 남편 전세윤 씨에게 나가 있으라고 했고, 전 씨가 무언가 잘못 됐다는 직감으로 다시 분만실로 들어온 순간 그 때 유섭이가 태어났다. 당시 전 씨는 아이를 보고 가장 먼저 이렇게 말…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
2015.03.07 · 산업·경제 · 김예나
중기사업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는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에 왔다. 결혼 후, 주부로 지내다가 당진2교 근처에서 중화요리 식당 등을 운영한 뒤 중기사업을 시작한 남편을 돕기 위…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민국도 발전하길 바랍니다.”(박두석) 유창숙(송악읍 중흥리, 48) “남편과 시어머니 건강하길” “가족들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또한 해오름 풍물팀과 난타팀 역시 발전하길 소망합니다. 또 신랑도 건강하며 사업이 잘 되길 바라고 시어머니도 오래오래…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요” 친환경농업 연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조옥자 회장은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30여 년 전 당진에 정착했다. 그의 남편은 당진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 김태영 회장으로, 부부가 당진 지역의 친환경농업 정착과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암 환자로 …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름이 지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날의 절반 이상을 함께 했음에도 여전히 행복하다는 이들이다. 첫만남 “생각보다 별로네?” 배기연 씨는 “인연이란 것이 참 …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은 결혼 후 치과의사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다. 지금은 남편과 함께 병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결혼 전 그는 서울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였다. “아무래도 국어교사였다 보니 책은 생활의 한 부분이였어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직접 재배한 담백하고 고소한 콩으로 여러 가지 두부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우리콩 순두부가 문을 열었다. 13년 동안 김밥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정혜경 대표는 당진에 농사를 짓는 남편 이재경 씨가 재배한 농작물을 조리해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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