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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09년

32건 · '우리 동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이렇게 지내는 거죠. 오빠가 하자는대로 묵묵히 잘 따라와줘요. 그래서 우리 엄마가 좋은 거 숨겨뒀다가 딸들 안 주고 우리 언니 준다니까요.” “모든 어머니가 곧 나의 어머니” 문재씨가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어머니 뿐 만이 아니다. 봄날이면 환경정리를…

  2.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범난골, 오리골, 동작골, 안골 등 열두 골의 물이 모여 만든 저수지 윗동네 - 돌무더기 억새풀이 많아 禾谷인지, 산골짜기의 골이 깊어 項谷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골짜기마다 빼곡히 들어찬 기름진 田畓이 많아 禾谷일 것이다. 아무튼 울엄마는 산다랑이 …

    당진시대
  3.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가람 엄마만 있으면 열남자 안부럽다우”

    … 심부름을 도맡아 하고 있다. “무거운 짐 나르는 것이 힘들어 보이는데 우리가 당진까지 매번 나갈 수 없으니 우리대신 고생하는 거죠. 또 좋은 소식도 함께 가져오니 항상 고맙고 반갑답니다.” 차태인 할아버지는 매번 고생시키는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든…

  4.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어나고 겨울잠에서 깨어난 새 생명들이 움트고 있다. 봄은 오건만 지금의 우리 사회는 깨어날줄을 모른다. 미국발 금융부도가 전세계를 위협하고 11년만의 한국 경제는 최악의 상태이다. 그런데도 정치권은 법보다 주먹이 난무하는 국회를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

    당진시대
  5.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사건이 많은 편이다.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는 도시와는 달리 이웃 동네의 아무개네 집안 내력까지 속속히 알만큼 이웃 간의 교류가 많기 때문이라고. 홍 팀장은 “동네사람들끼리 서로 잘 알고지내다보니 이웃 간에 명예훼손 사건이 도시보다 많은 것이 특…

  6. 2009.03.02 · 환경·안전 · 김창연

    옥호1리 흑염소 이틀 밤사이 15마리 물려 죽어

    … 아침, 흑염소들이 목과 다리, 엉덩이, 배 등을 물려 죽어 있는 것을 동네 주민들이 발견했다. 이날 하룻밤 사이에 죽은 흑염소들은 모두 12마리. 다음날 아침에도 3마리의 흑염소들이 같은 방식으로 죽은 채 발견됐다. 옥호리1구 이병헌 이장은 “아직 …

  7.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만 도시락을 보내드리고 있다고. “산 중턱이나 외진 곳에 사시는 분들은 동네주민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면천 지역에는 소외된 노인분들이 많아서 찾아내기도 힘들고 간혹 복지관 어르신들이 알려주셔서 가면 이장님도 모르는 집이 많죠. 또 건드리기만 해도…

  8.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 어린 마음에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옛날에 우리집은 이사를 자주했었던 것 같다. 내 기억으로는 지금 살고 있는 이집으로 이사한 것이 몇 번 째라는 생각이 든다. 좀더 좋은 환경과 여건을 찾아 이사하는 것은 지금이나 다르지 …

    당진시대
  9.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철환 "정월 대보름" - 보름달에 큰 소망 빌어보자 -

    … 열두 개의 다리를 밟으면 열두 달 동안의 액운을 막을 수 있다하여 온 동네 짧고, 긴 외나무 다리를 밟느라 시끌벅적도 하였었다. 어찌되었던 대보름달은 먹는 것도 많아서 아홉그릇 오곡밥에 호박고지, 무우고지를 비롯하여 나물, 버섯 등이 아침 밥상에 올…

    당진시대
  10.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연숙 자유기고가가 추천하는 반구정과 압구정의 오늘

    … 한명회가 지은 압구정은 현재, 초라해졌지만 그가 선택한 압구정은 지금 우리나라의 부를 상징하는 동네가 됐습니다. 반면에 청렴과 겸허의 황희 정승이 지은 반구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임진강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서있지만 주변지역은 지금도 역시 부와 …

  11.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정낙은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추억으로만 기억하게 된 유년기"

    …같다. 먹고 사는 것도 힘든데 한 가정에 자녀가 5~6명은 기본이었다. 우리 동네는 초가집까지 있었을 정도로 가난했다. 그래도 부모님 밑에서 용돈 받고 다니던 때가 가장 좋았다. 첫 번째 사진은 84년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사진이다. 부장면 하리…

  12.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상 / 순성면 ‘아찬리’“주민들이 함께 받은 상이라 더 큰 보람”

    … 마을회관을 찾았다. 인터뷰를 한다는 말에 숨죽이고 지켜보던 할머니들은 우리사랑운동 최우수상 수상 소감을 듣기 위해 왔다고 하니 일제히 “참말 고생 많았다”며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 임원들이)눈물로 가꾸고 일궈서 얻은 것”이라고 저마다 칭찬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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