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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6년

29건 · '우리 동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경동방앗간 박기완 대표 “선거 분석 기사 도움돼”

    …을 돕는 일을 해왔던 김 대표는 간호사인 아내를 만나 결혼 했다. 당시 동네 방앗간이 없어지려 하자 동네 할머니들의 권유로 방앗간을 운영하게 됐다. 그렇게 지금까지 한 곳에서 경동방앗간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바쁜 와중에도 당진시대가 배송되면 그 자리…

  2. 2016.04.10 · 정책·행정 · 이동준

    ‘다가치’ 그리는 충남형 동네자치 이야기

    …청남도가 지난달 31일부터 부여 석성면 양송이마을에서 2016년 충남형 동네자치 현장포럼을 1박2일간 진행했다. 이번 현장포럼은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활동가 등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첫날에는 ‘주민자치의 흐름과 현주소’에 대한 공동학습, 우수…

  3.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호지에 일일 복지관 문 열다

    …일일복지관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것이다. 접근성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대호지면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12개 기관·단체 90여 명이 대호지…

  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집 위해 초·중·고 운영예산 싹뚝…말이 되나”인터뷰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 게 요지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나? “우리 사회가 개인의 건강과 여가의 다양한 활용 또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인간과 대결하는 시대다. 강연 도중 이런 시대에 …

  5.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은 벽에는 벚꽃잎 휘날리는 벚꽃나무가 생겼고 쓰레기봉투가 쌓여있던 전봇대에는 노랑나비가 앉았다. 줄다리기로 이름을 알린 기지시리답게 운영하지 않는 방앗간 …

  6.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기술발전과 공동체

    …회에도 그러한 예는 농어촌은 물론이고 도시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 농촌사회에서도 과거와 같은 공동 작업이나 이웃과의 교류는 사라진지 오래다. 농사기술의 발달로 과거에는 이웃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이제는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당진시대
  7.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우리교회가 위치해 있는 복운리 근처에는 군데군데 아직까지 건물을 짓지 않은 터가 있습니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게 될지,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몇 년 동안 그대로 방치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동안은 별 문제가 없더니, 주변에서 공사를 하고 남…

    당진시대
  8.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m이내 1000원이며 5km 초과 시 500원이 추가된다. 지역 내 먼 동네의 경우에도 2000원이 넘지 않는 선에서 움직일 수 있는 셈이다. 또한 단순히 이동만 하는 것이 아닌 장애인들이 요구하는 곳까지 안내해 주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들은 이…

  9.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따라가 촬영하는 내가 걱정스러웠는지 다른 곳으로 방향을 틀어 옮기신다. 우리 아파트는 참 살기 좋은 동네다. 작은 것 하나를 나눠도 감사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고, 오가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위로를 해줘도 기분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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