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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01년

94건 · '우리 사랑'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1.10.01 · 문화·교육 · 송희정

    [교육단신]초·중학생 68명 문화유적지 답사

    …실시됐는데 교육청 관계자는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문화유적지 답사를 통해 우리 것을 아끼고 사랑하는 민족의식을 심어주고,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해주고자 올해 처음으로 이 행사를 갖게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2.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3.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에서 열리는 창작오페라 ‘솔뫼’

    …개된다. 창작오페라 ‘솔뫼’는 그 내용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형식 또한 우리의 판소리 형식과 서양의 오페라 형식을 접목해 ‘판페라(판소리+오페라)’라는 새로운 퓨전장르를 개척해 한국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고 있다. 3년에 걸쳐 완성되고 150여명의…

    당진시대
  4.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그치지 않고, 남자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남자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벗기고, 아들의 진정한 성장을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역할을 보여준다. 작가는 특히 사춘기에 들어선 남자아이들의 왕성한 성적 욕구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

  5.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6.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7.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최경용-세월의 강을 타고

    … 동참할 수 있는 작은 소명을 이뤄갈 수 있었음에 작은 기쁨을 느낀다. 우리에게 주어졌던 국가와 민족의 역사속에서 연녹색 - 진초록 - 누런갈잎으로 시나브로 이어져 3代가 함께 사는 억새풀처럼 바싹 마른 갈잎줄기를 여린 잎의 버팀목으로 지탱해 주곤 허…

    당진시대
  8.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당진시대 오자찾기 왕 석문면 조이형씨

    …보내주는 독자들 덕택에 더 충실한 신문이 될 수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우리말 사용에 더 조심스러워졌고 표기가 애매한 단어는 반드시 국어사전을 찾아 확인을 거쳤다. 신문에는 관습적이거나 통상적으로 쓰이는 관용어가 의외로 많은데 뜻밖에도 그것들은 우리말…

  9.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합덕농협 노화용 과장이 추천하는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들이 있었다.

    …에 매달려 있다. 어디에 가든지 가을은 축복의 결실임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 인간에게도 맑고 높은 생각이 아쉬워지며 어떤 결실을 찾아야 겠다는 욕구가 피어오른다. 그래서 가을은 사색과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나 보다. 이 가을에 정신과 인격의 알찬 성장을…

  10.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11.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역사18]

    …래와 같다고. (동아일보 1925년 8월 13일) ◆ 綱領(강령) 1. 우리는 서로 사랑하며 마음을 합하여 단결을 지을 것. 1. 우리는 허영에 뜨지 말고 시대적 인물이 될 것. 1. 우리는 용감한 청년이 되어 문화운동의 일꾼이 될 것. ◆唐津小作組合…

    당진시대
  12.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청소년이여! 과연 그대는 지금 무엇을 꿈꾸는가?

    …다. 인간의 삶의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 만이 아닌, ‘우리’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야금 같은 사람,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넘쳐나야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플루타르크 영웅전」의 한구절을 되새겨 보면서 마치고자 한다.…

    당진시대
  13.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하였다. 아버지가 남기고 간 편지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을 엮어낸 시인데 우리에게도 낯익기만 한 풍의 시다. 소개된 시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부러웠어요 꽃리봉 달던 시절 노란 민들레 수놓은 방천우로 춤추며 날으던 종다리 나래가 키가 한 더 자랐을 땐…

  14. 2001.07.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아동학대를 테마로 가족이란 무엇인가, 가족관계의 비극성 드러내

    … 자살이라는 참혹한 형태로 이 세상을 향해 돌발적으로 폭발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도 낯익은 일본 최고의 소설가 무라카미 류는 이 소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충격이란 말로는 도저히 모자란다. 텐토 아라타는 소년, 소녀들의 장렬한 성장을 극명하게 그려냈…

  15.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윤혜경/집안살림 누가 잘 할 것인가

    …수를 선출한다면 바로 군민이 생각하여야 할 조건들이 있을 것이다. 먼저 우리 당진군민과 이웃으로 함께 살면서 지역사정에 소상하고 군민과 함께 애환을 나누고 있고 여생을 이곳에서 함께 보낼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조…

  16.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강희대/한(恨)과 업고(業苦)

    …나 그것은 거짓을 포장해서 나열해 놓은 빈약한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일부인사). 순리에 역행하면서 처신과 비례치 못한 지위에 도달하면 자량처사로 조자룡 헌칼쓰듯 유유상종하면서 불편한 자들을 가차없이 옥죄어 버리는 그런 자들이 …

    당진시대
  17.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가 추천하는 행복해지려면 차이를 알아야 한다.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사랑의 완성」 지은이/ 존 그레이 옮긴이/ 윤규상 출판사/ 들녁미디어 값/ 8,000원 김 남 철 새곡교회 목사 부부·연인사이 갈등의 원인과 해법 지침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 이은 책 존 그레이씨의 작품으…

  18. 2001.07.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인수/공동체는 원칙이 준수돼야 발전한다

    …쁘게는 도저히 인간의 상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파계를 뜻하기도 한다. 우리 사회는 보통 일반적인 상식이 있고 계율이 있으며 통념적인 도덕심이나 가치관으로 그들이 만들어지고 옳고 그름을 따진다. 그 틀을 벗어나면 몰상식하다거나 비양심적이라고 하며 파렴…

    당진시대
  19.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리 살다보면 타인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한 아픔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아픔을 주는 사람이 평소에 믿었거나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상처는 커진다. 이런 영악한 인간들 틈에 끼어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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