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6건
기간
1993—2026

236건 · '우리 안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기관·단체가 협력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김재완 회장은 “청소년은 지역 안에서 놀 공간조차 부족한 상황”이라며 “노인 돌봄에서 확장된 새로운 돌봄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곡동은 교통, 우두동은 정체성 상실 문제” 당진3동은 시곡동, 우두동…

  2.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 [미니인터뷰] 손미경 원장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내는 게 목표” “우리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서 세상에 나갔을 때, 자신감과 자존감이 가득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되면 좋겠어요. 이 울타리…

  3.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우리끼리라도 재미있게, 신나게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 야 주민자치가 삽니다.” 송산면 주민자치회 김향곤 회장의 말에는, 마을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깊은 고민이 배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를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예산의 제약…

  4.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지 않다. 회비를 걷고, 회의 수당을 아껴 점심을 해결하며, 정해진 틀 안에서 힘겹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러나 그 안에 선 ‘지역을 살리려는 실천’이 녹아 있다. 조 회장은 “요즘은 주민자치회 들어오려고 잘 안 하려고 한다”며 “힘든 건 많은데, …

  5.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2025년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아침은 마치 창조의 첫날처럼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캄캄한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아침 햇살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또 하나의 선물을 말없이 전해줍니다. 이 빛은 …

  6.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합덕읍 석우리에는 3명의 이장이 있다. 법정리인 석우리 안에는 석우리, 창정리, 재오지리가 속해 있는데 당초 석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

  7.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충남 최초로 고대면 마을관리소 개소

    … 내 공간을 빌려주는 공간 공유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특화 사업으로 우리 동네 빨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대면 마을에 빨래방이 없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 수거해 세탁부터 건조, 배달까지 …

  8.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아시나요?

    …로 웰다잉 문화 조 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웰다잉 시대가 다가오는 만큼 우리는 행 복한 웰다잉을 고민하고, 준비하면서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대 비해야 해요. 행복한 중환자실에 서 꽃을 끼고 죽어가 는 것이 아니라 임종 기를 맞이 했을 때, 인생 소풍…

  9.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최태선 당진시노인복지관 관장

    …대. 대한민국의 시계는 점점 빠르게 고령화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전국에 357개의 노인복지관이 존재한다. 당진시에도 두 곳에 노인복지관이 있다. 당진시노인복지관 최태선 관장은 ‘후배시민’이 ‘선배시민’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마음이 노…

  10.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

  11.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Fun’한 즐거움…실내 체험 놀이터

    …며, 고운 흙을 가득 채웠다. 마지막 공간은 에어바운스를 설치했다. 이 안에서 체험 선생님과 함께 약 1시간에서 1시간 20분 동안 물감·버블놀이, 흙 놀이, 신체놀이 등이 진행된다. 임 대표는 “2주마다 프로그램이 바뀌기에, 매번 올 때마다 새로운 …

  12.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그 즈음 친구(강천)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적십자봉사회다. 한 씨는 “우리 아이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

  13.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당진시대
  14. 2023.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자 화합 및 시민 어울림 한마당

    …자랑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열린 노래 자랑에는 김길영 씨가, 응원상은 우리동네사회적협동조합팀이 받았다. 더불어 다채로운 경품으로 마련된 추첨 행사가 열렸다. 경품 추첨은 당진전통시장에서 1개월 안에 구매한 영수증으로 이뤄져 시장 경제 활성화를 도왔다…

  15.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다. 주인을 잃은 보행보조기와 할머니들의 신발이 까맣게 그을린 마을회관 안에 그때 모습 그대로 놓여 있다. 아직도 남은 사고 흔적 그날의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났다. 함께 식사하기 위해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모였고, 세 명의 할머니가 주방으로 향했다. 라…

  16.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장에 도착해 수해 복구지역으로 투입되어 수몰되었던 논에 쓰레기와 하우스 안에 기름띠 제거 작업을 하였다. 청양지역은 며칠 전 집중폭우로 전국에서 최고 570mm의 폭우가 내렸고 금강 제방뚝이 일부 무너져 강물이 쏟아져 엄청난 피해를 보았다. 우리 봉사…

  17. 2023.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 되어야

    …국 사회가 많은 부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음에도 초등학교에 아이가 들어가기만 하면 갑자기 아이를 맡길 곳이 사라진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가능했던 오후 돌봄이 없어지면…

    당진시대
  18.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삼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들겠다는 모습으로 작가가 된 사회복지사가 지역의 모습을 사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