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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연도
2000년

150건 · '우리 없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마음의 여백이 필요한 때

    …숨쉬기 조절이나 아니면 다음 가사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것 같고, 우리의 노래는 부르는 대목보다 대목과 대목 사이에 낀, 부르지 않는 사이의 여백과 여운을 중요시하고 있지 않나 싶은 것이 무지한 사람의 견해이다. 여백이 있으면 허전한 마음이 들지…

    당진시대
  2.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평가]발제/최종길/ 제24회 상록문화제 평가와 과제

    … 젊은 부모들의 고민과 노력을 반영하는 것으로 이 행사는 ‘가족문화’가 없는 우리 사회에서 선진문화의 보급 역할을 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제24회 상록문화제에 나타난 문제점 및 과제 -행정의 비협조 반면 이번 제24회 상록문화제에서 나타난 문제…

    당진시대
  3.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손길을 기다리며 따사로운 햇살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풍년을 노래하려는 우리 농부님들께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불청객 태풍 ‘사오마이’가 지나간 자리, 그로인해 깊게 패인 우리 농부님들의 주름은 한줄 더 늘고 깊게 한숨 쉬는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지나…

    당진시대
  4.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병성/당진항 지정 해법

    기고 당진항 지정 해법 이병성 당진항 지정 범군민추진위원회 전문위원 우리 당진을 포함한 아산국가공업단지 개발계획은 1979. 12. 24. 아산산업기지 개발구역 지정(건설부 고시 제514호) 1982. 03. 13. 개발기본계획 수립 1990. 07.…

  5.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마음이 욕심으로 가득하여 서로 나눔에 인색하게 되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큰 우상이 있다면 재물(돈)에 대한 애착이라 하겠다. 그동안 우리의 환경은 소유를 위해서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간의 협력과 이해보다는 절대 승부욕만…

    당진시대
  6. 2000.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명남/노벨상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대중 대통령은 분단 50년간 적대와 반목만을 거듭해온 남북문제를 흔들림 없는 대북 화해정책(햇볕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온 결과로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켰으며 민족통일의 첫걸음이 될 역사적인 6·15남북공동선언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그로부터 꼭 …

    당진시대
  7.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즈음 가볼만한 산] 설악산

    요즈음 가볼만한 산 / 설악산 우리가 보지 못한 무한의 절경이 숨어있는 곳 우리 민족의 영산인 설악산(1,708m)은 조선 팔경 중의 하나이며 오대명 산 중의 하나이다. 아름다운 절경과 사계절 뛰어난 경치는 언제 보아도 태고의 신비스러움과 천혜의 비경…

  8.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아틀리에 에세이/그림/화가 안 의 수

    …그림 / 화가 안 의 수 10월의 길목에서 우주공간의 무한한 생명력으로 우리들 눈과 마음을 청명하게 쓸어낼 것 같이 맑고 깊은 10월의 하늘. 어디선가 들려오는 애틋한 풀벌레 소리가 못내 그리운 향수를 토해내듯 주변은 온통 문화제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9.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이며 평범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그것은 바로 죽음이다. 날마다, 마치 우리가 매번 들숨과 날숨을 쉬면서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 만큼이나 흔하고 자연스럽게 겪는 죽음. 우주는 우리의 들숨과 날숨으로 지탱되는 생명처럼 탄생과 죽음으로 질서를 유지한다.…

  10.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야생화와 함께 20년, 들꽃선생님 -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년, 들꽃선생님 인터넷 홈페이지로 들꽃여행을……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우리 산야에 가득한 야생화. 봄에서 겨울까지, 누구 하나 씨뿌리는 이 없이 산과 들에 가득히 피었다 가곤하는 들꽃은 세상 어느 곳에도 그 신비한 손길이 닿지않은 곳이 없음을 우리 …

  11.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당진시대
  12.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 지켰노라고 어머니는 말씀하시곤 했다. 결혼 후에 군대를 가신 아버지가 없는 5년동안 시부모님 봉양과 고만고만한 형제들과 일꾼들 뒤치닥거리, 힘겨운 세월에 외로움은 느낄새도 없었노라고 하셨지만 왜 없었으랴. 예전에 우연히 보게된 누런 갱지 속의 어머니…

    당진시대
  13. 2000.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야시장 영업에 이중적 태도

    …화제 야시장 절대 안된다더니 들어온 외지 야시장 수수방관 군 주최행사엔 우리음식판매 주도하더니 민간단체엔 그마저 ‘시비’ 상록문화제 행사를 앞두고 ‘야시장을 철저히 막겠다’고 초강경 입장을 보이며 문화제에 야시장 유치를 불허했던 당진군이, 어찌된 일인…

    당진시대
  14.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현하려다 오히려 부족함을 느끼고는 “자기에게는 왜 이태백과 같은 재주가 없는가!”하며 탄식했다고 한다. 꽃은 왜 아름다운 것일까? 그것은 아마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생명의 씨를 잉태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사실 종족보존을 위해 스스로를 화려하게 치장하는…

  15.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력보다는 열정이 모범부녀회 만든 비결 - 석문면 삼봉1리 부녀회장 박병순씨

    …어치나 되는 각종 꽃나무를 희사했고 조경까지 지도해 줘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꽃동산을 만들게 되었다. 그러는 사이 삼봉1리 부녀회는 잘 모이고 일 잘하는 부녀회로 거듭났다. 회원수도 몇달새 30명에서 53명으로 늘었고 공동작업이 있는 날은 누가 먼저랄…

  16. 2000.10.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컴퓨터프라자 황우인 대표가 추천하는 지구의 생명, 병리현상에 대한 애정과 근심

    …에서 생명을 “번성”시킨 유일한 행성이 지구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의 관심은 지구 위에서의 생명 “번성”이 가지는 과학적 의미가 아니라 지구라는 행성이 “유일”한 존재라는 점일 것이다. 제임스 러브록은 이 유일한 행성 자체가 생명을 가지고 있…

  17. 2000.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4

    …허가를 득하여 처리해야 한단다. 이런 것들이 그 어느 것도 부러울 것이 없는 나라로 만든 것이다. 수십년 된 소나무를 팔아먹기 위해 군내 곳곳의 야산들을 허물어 민둥으로 방치한 우리의 실정과 비교 생각하면 이만큼 살고 있는게 신기하다. 개발독재 소릴 …

    당진시대
  18. 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안은경씨,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우리독자 인터뷰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모자이크종합화장품 안은경씨 추석 대목을 며칠 남겨놓지않은 당진읍내는 그야말로 활기로 넘쳐났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19.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굶주리지 않고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사람들의 가장 큰…

  20.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교의 강' 거슬러 올라가는 '사람들' - 송악고 태권동문회

    …고 태권동문회 해마다 가을이 되면 동해안 강가에는 연어떼들이 몰려든다. 우리는 그 연어들이 연출하는 ‘귀향’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의 ‘휴먼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듯 어떤 숙연해짐을 느끼곤 한다. 멀고도 험난한 여정을 무릅쓰고 자기가 태어난 곳을 찾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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