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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3년

77건 · '우리 이렇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을 후손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깨끗한 고향 지켜갈 수 있기를” “젊은이들이 전부 다른 지역으로 나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해요. 젊은 사람들이 마음껏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어요.”…

  2.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 농사에 온 가족이 힘을 기울이던 시절이었습니다. 50년의 시간이 지난 우리의 모습은 참으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117년만의 당진시 승격을 이뤄냈고, 인구증가율 도내 1위, 고용률 전국 3위를 자랑하며 철도와 항만 물류 제일의…

    당진시대
  3.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금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로부터 지원받고 있다. “어려운 시절을 살아온 우리들이 이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생을 쓰고 싶어요. 우리가 정성껏 만든 조청으로 이렇게 사랑을 받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아 소중한 수익금이 생기고, 이를 사회에…

  4.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5.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남겨두지 못한 게 못내 한이 된다”고 말했다. “당연한 풍경이었으니까. 이렇게 한 순간에 사라질 줄 누가 알았겠어….” 석문 방조제를 막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모습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바다가 뭍으로 변하고, 공장이 들어섰다. 지형이 변했고, 마을의 모…

    당진시대
  6.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왕진하는 경우에는 자전거 뒤에 함께 타고 다니며 일손을 거들기도 했다. 이렇게 아버지의 따라 다니며 의학에 대한 지식을 차츰 쌓아가기 시작한 신 이사장은 20대 후반에 경희대 한의대에 입학해 1980년 첫 개인병원을 개원했다. 이어 2000년 자생한방…

  7.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들에게 저리로 꿔주고, 한푼 두푼 이자를 모아 마을기금을 키워나갔단다. 이렇게 모은 마을기금으로 동네잔치를 치르는 등 마을주민을 위한 공동 기금으로 사용했다고. 또한 마을회관을 처음 건립할 때도 흙벽돌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 지었으며, 가뭄이 심할 …

  8.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해안가 지대 침식예방을 위한 대안을 찾아서 3 속초시강풍·풍랑피해 빈번…백사장 유실 심각

    …한 뒤 “헤드랜드의 경우에는 일본, 스페인 등지에서 많이 쓰는 공법으로 우리도 이를 도입해 적용하고 있지만 W자형 백사장이 형성되는 단점도 있다”며 “특히, 무엇보다 최근의 연안정비사업은 양빈이나 잠제를 주로 적용하고 강성공법인 헤드랜드는 예산이 많이…

  9.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10.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 그마저도 불가능했다. 죽을 수도 없는 처참한 성노예 생활이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고 나를 원망하던 때도 있었지. 위안부로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

  11.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1]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희망의 인문학 “존재가 희망이 되다”

    이렇게나 목말라 있었던가 싶다. 인문학. 말만 들어도 꽤나 고리타분한 이 학문에게 길을 묻고자 황금 같은 수요일 저녁시간을 내놓고 제 발로 찾아 걸어 들어온 이들이 무려 100명이 넘었다. “부자되세요~”, “당신이 사는 집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줍…

  12.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통일부 장관상 수상한 조금초 4학년 김민태 학생“똘똘 뭉친 김밥처럼 남과 북도 하나로”

    …의 재료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맛있고 예쁜 김밥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남북이 오가고 마음을 합치다 보면 언젠가는 한반도 지도에서 ‘휴전선’이라는 글씨를 지울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다. 김민태 학생이 통일에 대한 의식을 가진 것은 교내 …

  13.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여름밤의 단상(斷想)

    8월은 ‘분별을 일깨우는 달’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분별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다른 일이나 사물을 구별하여 가름 또는 세상 물정에 대한 바른 생각이나 판단이다. 휴가철로 흥청대는 8월이지만 어떤 이는 생각과 마음을 키우고 일깨워 성숙해지는 달로 사용…

    당진시대
  14.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준히 지도 감독하고, 학생들의 의식도 함께 변화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젊은이들 함께하며 마을에 활력 생겨” “우리마을 참 살기 좋지요. 태풍 곤파스 때 빼고는 자연재해도 없었고, 작은 마을 치고 당진과 면천, 고덕, 합덕, 운산까…

  15.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식처이자 농촌주민의 순박한 심성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공장이 들어서면 우리는 고향을 잃는 실향민처럼 슬프고 허전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변화는 언젠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변화의 적기를 잡으신 동부발전은 석문면 교로리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 전체…

    당진시대
  16.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쪽잠 자며 성장시킨 식료품점”

    당진재래시장 내 위치한 우리식품은 1994년도에 식품업계에 뛰어든 하완철 대표가 운영하는 지역업체다. 본래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업에 종사하던 그는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 등으로 활동할 만큼 촉망 받는 농업인이었다. 당시 70마지기의 논…

  17.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대호지면 송전리젊은이들 생기 넘치는 ‘고지내’ 마을

    …면서 마을사업을 진행해 나가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어 협동상(3위)을 차지했다. 또한 농촌 활력화 마을로 선정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년 전만 해도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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