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16년

64건 · '우리 이용'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밥이 하늘이거늘

    …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선 넘어 4000만 동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유엔개발계획은 ‘2013년도 인간개발보고서’를 통해 하루소득 1290원으…

    당진시대
  2.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이 심훈 선생과 당진에 대한 지식을 나눴다. 당진문화재단에서는 ‘심훈,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다’를 주제로 그날이 오면 낭독 북콘서트를 주관해 심훈 선생의 문학세계를 그려냈다. 이외에도 심훈치어리딩페스티벌, 심훈농구대회 등이 이뤄져 당진시민들에게 즐거움…

  3.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피눈물 흘리는’ 곰돌이

    …각각 사람들이 오고가는 공원 관리,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공원을 직접 이용하는 것은 우리 시민이다. 우리 스스로 자각해 지역의 공원들을 아끼고, 가꾸는 당진시민이 되길 기원한다. 또 당진시는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 잡고, 당진시 공원들이 청소년들이 비…

  4.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작품: 가난한 문장에 매달린 부호의 형태에 관하여)와 이태승 씨(작품: 우리 중에 누군가를)가, 시 부문에서는 김하연 씨(작품: 전봇대의 구인광고)가 선정됐다. 해당 작품들은 “개성 있는 문체와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오랜 여운을 남겼다”는 평가…

    당진시대
  5.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픔을 전하고 있다. 2. “내 나이 88세 운동하기 딱 좋은 나이” - 이용수 할머니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는 수요집회에도 참여하시고 대학교 강연, 일본과의 법적 싸움을 대비하여 법도 공부하시는 정말 멋있는 할머니다. 아베 …

  6.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사회에서 가장 중요했던 수리시설에 대한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한다면 우리 선조들의 근원적인 삶에 대해 더 잘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방죽의 연꽃뿐만 아니라 넓은 호안로를 중심으로 4계절 이용 가능한 차별적 시설을 마련하여 사시사철 관광객이…

    당진시대
  7.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신을 성찰하는 순례길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7 버그내 순례길

    …못자리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을 정도로, 충청도 최초의 성당인 합덕성당과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모두 당진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 대전교구에서는 2008년 버그내 순례길을 조성해, 여사울성지 - 신리성지 - 합덕…

    당진시대
  8.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 기구를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는 그만의 기술을 갖고 있다. 그는 장어잡이용 창과 고기잡이용 창, 수초제거용 낫, 닻, 굴따기 조새 등 어획 도구와 자귀와 가래, 천치 등 다양한 철물 제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는 “우리 집안 대대로 내려온 기술을 제대…

  9.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3 당진시 이순테니스협회테니스로 건강 찾는 노인들

    …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특히 어르신들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연습 구장이 없어 남산공원 등 여러 구장을 전전해야 할 때도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회원들이 많이 연습을 하는 날이거나 남산공원 테니스코트장에 연습하는 시민들이…

  10.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휴가·시간 지원 가장 필요하다”

    …“성역할 고정관념 벗어나야” 당진시 일·가정 양립 관련 정책 인지도 및 이용의향을 알아보기 위해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당진시민 23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함. 조사 대상의 대부분은 맞벌이 가정으로 정규직이며 사원급의 직책을 갖고 있음.…

  11. 201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위기의 한반도 해결책은 무엇인가 ?

    …총리는 “어떻게 이스라엘의 운명을 UN손에 맡기겠는가? 미국이 못한다면 우리가 한다”고 받아쳤다. 그해 9월 6일 전투기를 동원해 시리아 핵시설을 폭격해 흔적을 지워버렸다. 영토와 국내총생산은 우리의 20%, 국방예산은 50%가 안 되는 1948년 개…

    당진시대
  12.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도 함께 하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지역의 장애인 시설 등을 찾아 점심 배식과 목욕 봉사 등을 하고 있으며 당진땅 수호를 위한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등 보육에 관한 제 역할을 비롯해 지역 일에도 발 벗고 나서고…

  13.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학습을 위해 확인학습, 레벨테스트, 성적관리, 단어장 관리 기능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영어전자도서관은 앞으로 3년 간 운영될 예정이다. “학교에서 뮤지컬 배워요” 삼봉초는 시내권과 거리가 먼 농촌학교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배움의…

  14.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에서 주최하고 인형커뮤니케이션 극단에서 공연한 흡연예방인형극은 캐릭터를 이용한 흥미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담배와 술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과 권유 시 거절하는 법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강푸른숲 학생은 “인형극이 너무 재밌었다”며 “담배를 피…

    당진시대
  15. 2016.07.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건강한 뉴스 생태계를 만들어야 할 시점

    … 뉴스를 소비하는 사람들 간의 간극이 컸다. 누구나 뉴스를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뉴스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소수였다. 권력과 자본을 가진 사람들만이 신문을 만들고 방송을 할 수 있었다. 생산되는 뉴스의 양도 많지 않…

    당진시대
  16.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6 송악중학교

    …는 법을 가르친다. 아이들은 백석올미마을을 방문해 지역 특산물인 매실을 이용한 한과 만들기를 체험했으며, 이를 송악실버프리요양원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해 장기자랑을 선보였다. 박정훈 다문화 담당교사는 “앞으로는 다문화 학생들의 학업능력 …

  17.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한정된 자원을 이용하여 최대의 부가가치를 이끌어 내는 것이 목표인 투자는 이익의 실현가능성과 단기간 내 성과창출이 가능한 방법을 좇기 마련이다. 기업이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적절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정부나 지자체 같은 공공의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

    당진시대
  18. 2016.06.18 · 지역사회 · 장재광 시민기자

    유명무실한 장애인 화장실

    …로 온라인에서는 누리꾼들의 질타가 연이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당진 지역은 장애인들에게 얼마나 살기 좋은 도시일까? 당진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주상복합 빌딩 1층의 남자 장애인 화장실은 가득 찬 청소도구와 기타 위생용품들로 발 딛을 틈이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