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9년

54건 · '우리 이웃'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 사업■2019 송악읍·석문면·순성면·당진1동·합덕읍 주민총회

    …과 주민들이 함께 △캐리커쳐 그림 그리기 △문패 만들기 △풍경 그리기 △우리마을 소식지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순성면이 발돋음 할 수 있는 사업 실시 2. 찾아가는 웃음치료사 운영 매월 2회 씩 17개 마을회관을 방문해 노인들을 대…

  2. 2019.07.3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마음 화합대회로 단합 다져

    …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원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농업기술과 이웃사랑실천 △여성농업인 지위확보 △희망농업 공감대 확산 등 생활개선 5대 과제의 적극적인 실천을 다짐했다. 박정순 회장은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

  3.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19일 송악읍 금곡리 주민들에게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일지 작성법 등을 설명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박지순)가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후 하천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EM흙공을 …

  4.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교회 공원으로 놀러오세요”

    …년부터 교회 옆 약 3300㎡(1000평) 규모의 부지에공원을 조성해, 이웃들에게 개방했다. 김종필 목사는 “송매교회 공원은 2년 간 교인들이 무더위 속에서 직접 땅의 돌을 고르는 등 땀으로 일군 공원”이라며 “누구든지 공원을 방문해 힐링하고 갔으면 …

  5.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이란 이름으로 모임을 이어갔고 그 사이 김 작가에게 두 딸이 태어났다. 이후 김 작가는 자녀의 교육을 …

  6.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이웃, 우리 동네 사장님이 도와요!

    당진3동에 위치한 해나루 한돈 축산영농조합법인에 ‘우리 동네 사장님’ 현판이 지난달 21일 부착됐다.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이 지난달 13일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우리 동네 사장님’은 어려운 이웃과 업체 대표를 상호 연…

  7.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노인회 창립 후 첫 보금자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반촌2리 노인회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금으로 토지를 매입했으며, 당진시가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경로당을 마련했다. 이번 경로당은 총28평 규모로 두 개의 방과 부엌, 화장실 등이 설치돼…

  8.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9.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10. 2019.06.11 · 인물·동정 · 김예나

    “남부지역 곳곳에 복음 전할 것”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3 양홍모 합덕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용 및 색소폰·오카리나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교회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악기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 감리사는 농촌교회가 직면한 교인들의 고령화…

  11.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2015년에 스웨덴의 차기 왕위 계승자인 빅토리아 왕세녀가 우리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바쁜 방문 일정 중에도 서울 국립재활원을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당진시대
  12. 2019.05.31 · 환경·안전 · 안라미

    팟캐스트 소식

    …온 최종길 편집국장을 초대해 도시재생의 성공열쇠는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고 우리지역에 적용 가능한 것들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또 당진의 환경문제를 비롯한 한주간의 뉴스들을 한수미·박경미 기자가 전달한다. - 진행 : 한수미(취재차장) 박경미(취재기자) ■…

    당진시대
  13.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또한 지난 20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펼쳤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열무김치를 담갔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 20일 당진농협 모판 치상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당진2동 며느리봉사대가 당진시사회…

  14.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4)·박상일(52) 씨는 재혼부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다. 한 동네 이웃이었던 부부는 서로 다른 이유로 북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박상일 씨는 10년, 김미선 씨는 2년 동안 말로 다 못할 끔찍한 교도소 생활을 했다. 출소 후 서로를 의지하…

  15.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당진시대
  16.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희망나무 작은 음악회 개최

    …어 지역복지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최충균 위원장은 “나눔은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누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7.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평화·생명·공경의 새마을운동 펼치자!

    …날 △안영찬(대호지면) △신승조(석문면) △유태호(우강면) 씨가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당진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지도자·부녀회장 등 13명이 새마을운동 충남도지회장과 당진시지회장…

  18. 2019.04.01 · 환경·안전 · 김예나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 18일에는 3월 정례운영위원회와 무궁화동산 전지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설명회를 열고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대호지면 송전리의 사례를 발표했다. 더불어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전통장을 담갔다.

  19. 201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계절감 느낄 수 있는 기사·사진 챙겨야”

    …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를 통해 우리 이웃의 어려운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지속적인 후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보도를 다뤄주길 바란다. - 이번 호에는 표로 정리한 기사가 많아, 일목요연하게 사안을 파악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