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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15년

57건 · '우리 주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 추진

    …있는 기념공원, 현충탑 조성 및 시설 건립 △수요분석과 인구, 경제 및 주변지역 연계방안 등 종합적인 검토를 통한 적정규모의 시설 건립 방향 제시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기념행사, 학술 행사 등 각종 기념 사업계획 수립 △국가보훈처…

  2.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의 문제가 기회의 박탈로 이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2012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절대빈곤률은 7.6%에 달한다. 매달 최저생계비 이하로 살아가는 사람이 5000만 인구 가운데 400만 명에 달한다. 상대빈곤율은 14.0%다, 그러나 만65세 이상 노…

    당진시대
  3.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거리 다양 난지섬은 지난 2010년 행정안전부(현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우리나라 10대 명품섬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섬의 난초와 지초가 많이 자라 ‘난지도(蘭芝島)’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현재는 서울에 있는 난지도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난지섬’이…

  4.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이대로 괜찮은가

    …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암 발병 환자들의 거주지는 대부분 송전선로 주변 500m 이내에 위치해 있다. 송전선로 아래에서 형광등을 들고 서 있으면 저절로 불이 들어온다는 사실은 이미 수차례의 실험을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주민들은 일상적으로 …

  5.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2015년도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는 이웃 돕기·주민자치 활동·녹색생활 실천 등 4개 분야 16개 사업에 대해 평…

  6.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7 둥근마 연구회미끈미끈 둥근마 건강에 최고

    …선을 다해 품질 좋은 둥근마를 생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비자들께서도 우리 당진의 둥근마를 믿고 찾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한편 둥근마 연구회는 지난 9일 둥근마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해 둥근마 재배현장 견학 및 신기술 보급과 함께 농가 간 정보를 …

  7.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리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임선영 대표

    우리소한우천국 합덕점이 지난 5월 2일 개업했다.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 대표는 “장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렴하고 신선한 고기를 제공하고 있어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우리소한우천국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도축장에서 잡은 소를 25일…

  8.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에너지다소비형 산업 이대로 좋은가

    … 두 번째로 높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시·군 중 두 번째이니 이 정도면 우리 당진시가 매우 잘 사는 지역이라고 할만도 하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나 경기도보다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많으니 우쭐해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우리 당진지역 주변 사람들을…

    당진시대
  9.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램에는 손재주 좋은 엄마들로 구성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함께한다. 우리 엄마와 함께, 친구와 함께 숙제하는 재미에 ‘숙제’조차 하나의 놀이가 됐다. 또 수준급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학교에 가서 인정받으며 아이의 자존감까지 키울 수 있었다. 윤희 씨…

  10.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설상가]송악읍 가교리 토석정 조성남 대표“황칠나무 진액이 들어간 건강식”

    …송악읍 가교리에 토석정을 새롭게 문 열었다. 조 대표는 토석정이 위치한 주변 환경과 건물 인테리어를 보고 황칠요리전문점을 당진에서 선보이고 싶었다고. 조 대표는 “황칠나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우리 민족의 보물 중에 보물인 약재’라고 할 정도로 귀한…

  11.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당진시대
  12. 2015.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경제의 발전 방안

    1970년대 후반부터 경제 성장을 이뤄온 우리나라는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면서도 한국 경제의 현실에 경제학 이론을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러…

    당진시대
  13.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광옥 상오감리교회 담임목사하나님께 소망을 두면 기적이 일어난다 (시편 43편 1∼5절)

    …차지했다고 합니다. 시편을 쓴 기자는 큰 어려움 가운데 처해 있습니다. 주변에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왜 자신을 버렸냐고 하소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시편 기자는 절망하…

    당진시대
  14.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대표는 회사 창립 전, 현 과장과 단 둘이서 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6개월도 못 버틸 거라는 등 가시 박힌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박 대표는 회사를 잘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결국 지금의 자리까지 오면서 시행착오도 …

  15.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

    당진시대
  16.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와 친구와 함께 산 올라요

    …‘교감선생님께서 들려주는 안국사지 문학교실’로 고려시대 때부터 내려오는 우리 문화유산을 듣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또한 가벼운 준비운동과 함께 봉화대가 있는 봉화산을 방문했다. 산을 오르는 동안 역사를 배우고, 생태를 체험한 학생들은 마지막으로 점심을 …

  17.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팀원 이소영 씨가 추천하는 “20~30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려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공예품을 설명하고 한지공예 등의 우리 전통문화를 알렸다. 이 일을 계기로 일본문화와 일본문학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됐다. 그가 이번에 추천할 책도 일본사회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무라카미 류의 소설 <69>다. …

  18.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24시간 멈추지 않는 ‘단식’

    …혈서·말뚝…‘단식’까지 삭발을 감행하고 혈서를 썼다. 또 서부두를 찾아 우리 지번이 적힌 말뚝을 단단히 박고 1인 시위 릴레이를 이어갔다. 그 동안 서울 종로에 위치한 행정자치부를 두 차례 찾아가 집회를 벌였으며 아산시민들과 함께 세종시 국무조정실 국…

    당진시대
  19.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당진의 마지막 갯벌이 검게 죽어가고 그 위에 모래가 쌓이게 될 것이다. 우리 세대가 편하자고 아름다운 서해안의 생태계를 훼손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둘째 서부두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조력발전소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자칫 연육교 건설 사업을 무산시킬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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