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위로 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방으로 향했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가스레인지의 불을 켜는 순간 ‘펑’ 하는 굉음과 함께 가스가 폭발했다. 그리고 세 할머니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사고 현장은 참담했다. 마을회관은 사고 이후 한 달, 두 달이 지나도록 정리되지 않은 채 사고의 잔상이…

  2. 2023.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 추석 맞아 두리마을에 후원금 전달

    … 전달한 이근세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두리마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며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가 다양해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

  3.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박선준 ㈜중앙철재 대표)을 따라 당진으로 귀촌했다. 처음엔 남편이 운영하는 회사만 당진으로 이전할 계획이었는데, 여차저차 하다 보니 사는 집까지 옮기게 됐다. 회사는 순성면 중방리에, 집은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해 있다. 남편의 제안이 있었지만 당진으…

  4.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상사는 이야기] 송산면 동곡리 문현수 농부시인 농부의 땀으로 써내려 간 시

    …그 때부터 17년 동안 매주 글 한 편씩 기고했다. 매주 마감을 지켜야 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고. 그는 “글을 써놓고 신문사로 보내지 않아 부랴 부랴 일하다가 집에 온 날도 있다” 며 “가끔은 글이 안 써질 때가 있었지만, 그런 날에도 앉아서 펜을 …

  5.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월 보육료 20~40만 원…외국인 자녀 방치되기도외국인 주민 자녀 보육료 지원 관련

    … 고려인이다. 고려인은 구 소련 붕괴 이후 독립 국가 연합의 국가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말한다.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우크라이나 등이 포함돼 있다. 고려인들은 특히 합덕지역 등 남부권을 중심으로 집촌화를 이루고 …

  6.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구는 ‘동그라미’니까 함께 도와야죠”

    … 위해 마음을 모았다. 50만 원의 금액 안에는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위로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한편 동그라미 동아리는 약 6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왕년에 당구를 쳤던 사람들은 물론 노년 건강을 위해 당구를 처음 배운 사람들이 속해 있다. …

  7. 2023.03.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달 동안 지진 피해자 위해 약 1억 모여

    …양기림)이 한 달 동안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게 도움을 전하는 모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한 달의 캠페인이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169곳의 개인과 단체, 기업이 캠페인에 참여해 9443만원이 모여졌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

  8.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튀르키예·시리아 위한 따뜻한 손길

    … 함께 나누고자 전 세계인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위로를 전하고 싶은 당진시민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에서 지난 13일부터 한 달 동안 긴급구호 모금을 시작했다. 지진으로 인해 생명과 삶의 터전을 …

  9.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활동가와 마을리더를 양성해왔고, 일부 돌봄 활동가가 마을로 가서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가운데, 우두1통 마을공동체…

  10. 2022.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종사자 직원 노고 위로하며 교육 진행

    당진시보건소가 노인돌봄에 종사하는 재가 장기 요양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교육을 10회에 걸쳐 진행했다. 현재 노인 인구 비율이 19%를 차지할 정도로 곧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가운데, 지역 내 돌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돌봄 종사자의…

  11.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소년 발생이 적었다고. 하지만 전면등교가 실시되면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늘어 올해는 학교 밖 청소년이 증가했다. 또한 최근에는 일찍이 진로를 찾고자 학교를 그만두는 청소년도 적지 않다. 200여 명 중의 학교 밖 청소년 중 꿈드림을 찾는…

  12.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씩 먹을 것을 싸 들고 가 호들갑을 떨거나 생색을 내며 쥐여주는 용돈 따위로는 엄마와 엄마의 집에 느끼는 미안함을 대신할 수 없다. 엄마도 어쩌면 자식들이 바리바리 싸 들고 오는 음식과 용돈으로는 당신이 바친 세월의 무게가 위로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당진시대
  13.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복지 현장 촘촘하게 연결돼야”

    …프라인으로 병행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일상으로의 초대 ‘위로와 회복’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주관하는 제9회 당진시복지박람회는 일상으로의 초대 ‘위로와 회복’을 주제로 두 가지로 나눠 열린다. 사회복지 일상전을 담은 오프라인 행…

  14.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 난간 무너져 유아 사망

    …로에 설치된 성인 무릎 높이의 대리석 난간이 무너지면서 6살 아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족 측이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아침 7시 20분경 교로1리 마을회관 앞에서 놀던 6살 남자아이가 무너진 대리석 난간에 깔려 사망했다…

  15.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인터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차정윤 사회복지사

    신평공동육아나눔터에서 근무하는 차정윤 사회복지사가 최근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더불어 3톤 미만의 지게차 자격증까지 땄다. 누군가는 “왜 사회복지사가 지게차 자격증을 따냐”고 묻는다. 올해로 6학년이 된 아들에게 본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16. 2021.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에 민간학살 피해자 3000명 추정”

    …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피해 조사는 물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위령탑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진실 규명이 필요한 과거사 피해자는 물론, 이를 목격한 시민, 목격자로부터 이야기를 전해들은 시민들은 꼭 당진위원회에 연락달라”…

  17.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두 번째 시집 출간

    … 시집에는 먼저 하늘로 떠난 딸을 그리워하며 쓴 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을 위로하며 쓴 시 등이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시집 제목인 ‘달빛 식당’은 어느 교회에 어려운 이웃이 가져가도록 놓은 사랑의 쌀통을 보며 지은 시 <사랑의 쌀통>에…

  18.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지 70년 동안이나 지속돼 왔다. 故 정진흥 씨와 마중리 3·4반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결성한 중리 연반계는 현재 정 씨의 아들인 정덕영 씨가 계장을, 최승기 씨가 총무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35명의 마을주민들이 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덕영…

  19.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오래 살고 볼 일이야!” 사람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하는 말이 있다. 2020년을 맞이하고, 겨울과 봄을 지내면서 정말 오래 살다 보니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게 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스쳐 지나가는 일이겠지’ 하…

    당진시대
  20. 2020.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정미면 천의리 권하영 씨나의 ‘이타카’를 찾아 떠난 여행

    …다 너는 길 위에서 경험으로 가득한 현자가 되었으니 이타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미 이해했으리라 그리스의 시인 콘스탄틴 카바피가 지은 <이타카>라는 시의 마지막 연이다. 이타카는 그리스에 위치한 섬으로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고향이다. 이 시는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