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지자체와의 공식적인 협의기구 필요”
…정직 공무원을 배치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필경사 뿐만 아니라 윤곤강 시인의 묘와 옛집, 이종린 선생의 묘와 옛집 등을 연계해 문화테마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문화·예술에 대한 정책은 단체장이 실적위주가 아닌 장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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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윤곤강 시인'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정직 공무원을 배치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필경사 뿐만 아니라 윤곤강 시인의 묘와 옛집, 이종린 선생의 묘와 옛집 등을 연계해 문화테마관광 코스로 개발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문화·예술에 대한 정책은 단체장이 실적위주가 아닌 장기적인…
2001.10.22 · 문화·교육 · 유종준
황금찬·이생진·임영조 시인 출현 충남 서해안지역 대표시인들의 동인모임인 서안시문학회가 ‘2001 지역문화의 해’를 맞이해 10월27일(토) 오후2시30분 서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서안시 제10집 출판기념회겸 문학강연 및 시낭송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고 관악부의 추모음악 연주를 시작으로 심훈 선생의 ‘그날이 오면’, 윤곤강 시인의 ‘나비’ 등 호수시문학회 회원 12명의 시낭송이 이어져 객석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일으켰다. 가수 장은아·안치환씨 공연 대중가수들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깊어 가는 가…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에 계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윤곤강 시인의 외손녀 김미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통신 114 전산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외할아버지를 사랑해주는 지역분들과 당진시대 관계자 여러분들, 특히 안승환 선생님, 김태숙 부장님…
2001.03.26 · 문화·교육 · 김태숙
윤곤강시인 묘안내판 가족들이 설치해 갈산리 입구 입간판 훼손된 지 1년 동안 방치되다가 훼손된 지 1년이 다 되도록 복구되지 않고 있던 한국문단의 한 주요문인 묘지안내판이 멀리 서울에 살고 있는 유가족들에 의해서야 다시 세워졌다. 일제때 선친의 향리인…
2001.03.26 · 지역사회 · 김태숙
“이제야 아버님께 면목이 섭니다” 윤곤강 시인의 차녀 윤명순 여사 “그동안 가끔 내려올 때마다 임자 없는 무덤 같아 마음이 아프고 외롭게 계신 아버지가 가여워서 눈물이 났는데 묘소 주변도 정리하고 간판도 새로 세우고 나니까 이제야 아버님께 면목이 서는…
2000.05.22 · 지역사회 · 이명자
촛점 윤곤강 시인 묘소 입간판 “오데로 갔나?” 윤곤강 시인의 묘소 입간판이 어디론가 사라져 다시 세워지지 않고 있다. 도로변에 떨어진 채 찌그러져 나뒹굴던 입간판은 지난 5월초 목격되었다. 당진을 대표하는 문인에 대한 예우가 ‘너무하다’.
1999.05.03 · 문화·교육 · 김태숙
…고 있다. 당진에는 우리나라 문학사적으로 자리가 튼튼한 심훈선생 말고도 시인 윤곤강과 문인 이종린 등의 문학적 유산이 직·간접적인 형태로 많이 남아있어 이를 연계·개발하면 문학을 테마로 한 지역 관광상품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 제안의 줄거리다. 이…
199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군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두편의 시 심훈선생의 ‘그날이 오면’, 윤곤강 시인의 ‘나비’와 기존에 발표된 카셋테이프에 수록되었던 ‘당진군민의 노래’, ‘그리운 삽교호’, ‘내고향 당진’, ‘당진아가씨’, 머루와 다래의 신곡 ‘내고향 당나루’가 수…
1998.10.1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은 것에 대해 안타까와 했다. 이 때문에 올해 여름에는 순성면 갈산리의 윤곤강 시인의 묘소에 찾아가 벌초를 하면서 부끄러운 후손으로 반성과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업소내 2명의 장애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여 주위의 편견에도 불구하고 …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배 문인들, 윤곤강시인 묘 벌초 매년 벌초, 후배들과 참배 다짐 호수시문학회원인 김진식씨, 석문중 고한수 교사 등 지역문인들이 지난 29일 순성면 갈산리에 있는 윤곤강 시인의 묘소를 찾아 벌초작업을 했다. 이날 벌초작업에 참여했던 김진식씨는 “시인의…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게 약 땅 한평없는 영세장애인 순성면 갈산리 고건영씨 순성면 갈산리 윤곤강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
1998.03.23 · 문화·교육 · 유종준
…혼 어둠속의 고독한 눈동자, 좌절된 저항 37년말~ 어떤 각도에서 보면 윤곤강은 끝까지 자신이 문학입장을 지킬 듯 생각된 시인이다. 적어도 37년초까지는 그것을 의심할 사람은 없었다. 그럼에도 그 역시 카프 해산후 두어해를 버틴 다음 방향전환을 했다.…
1998.03.16 · 문화·교육 · 유종준
… 얼음장 밑을 관류하는 거센 물줄기, 식민체제에 맞서다 33년~37년초 윤곤강 시인이 본격적으로 문단활동을 한 것은 학부를 졸업한 33년도 부터이다. 이 해부터 , 등을 통해서 적지않은 비평을 썼다. 이 당시 그는 강 한 현실참여 문학활동을 하여 카프…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 ‘해바라기씨’·직접 그린 악보등 2점 윤시인 차녀 윤명순 여사, 안승환씨에 맡겨 윤곤강 시인의 육필원고가 당진에 와 윤시인을 사랑하는 지역문인들과 주민들에게 자부심 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에 당진에서 소장하게 된 육필원고는 좧현대국문학신초좩중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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